여자 친구와 헤어진지.. 횟수로 2년차... 아직도 생각이 나네요... 군대에 있을때 헤어짐.. 많이 힘들때 저를 더욱더 힘들게 만든 녀석이었쬬 처음에는 붙잡지 않았지만 시간이 지난뒤에 비참하게 치사하게 매달렸죠... 그녀 떔에 일기도 쓰고... 그 일기쓴걸 3일~4일마다 그녀에게 편지로 보내주고... 첫 답장이 왓는데 편지가 찢어서 그대로 오고... 그때 마음이 진짜 비참햇죠... 시간이 흘러 그녀가 올해 대학교 입학을 햇어요 제가 그녀의 싸이를 알아서 방명록 가서 몰래 봤는데 저희 학교 저희 과라네요... 그녀가 오랫만(?)에 연락이 왓더군요 이메일로... 아는체 하지 말라고.... 이멜이 너무 네가지 없게 와서 홧김에 저도 네가지 없게 답장을 쓰구요 그런데 3일전에 수업 끝나고 집에 가는길에 그녀를 봤네요 먼거리 인데도 그녀가 말하는소리가 들리데요 2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저는 그녀의 음성을 똑똑히 기억하네요 바보같이 아직도 저는 그녀가 좋은가봐요 친구들은 그딴년(?) 상종하지 말고 더 좋은 여자 찾아 보라는데 그렇게 안되네요 미련인지 집착인지 사랑인지 모르겟지만 아직도 그녀가 좋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다시 프로포즈 하고 싶은 생각도 있는데 괜찮을련지요?? 공감댓글 부탁 드립니다 ps. 그녀가 안양에서 사는데요 제가 다니는 학교 원광대학교로 제가 다니는과로 왓는데 왜 왔을까요? 많고 많은 대학교중에.. 많고 많은 과중에;; 심리 좀 아시는분좀 알려주세요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는데도
여자 친구와 헤어진지.. 횟수로 2년차...
아직도 생각이 나네요...
군대에 있을때 헤어짐.. 많이 힘들때 저를 더욱더 힘들게 만든 녀석이었쬬
처음에는 붙잡지 않았지만 시간이 지난뒤에 비참하게 치사하게 매달렸죠...
그녀 떔에 일기도 쓰고... 그 일기쓴걸 3일~4일마다 그녀에게 편지로 보내주고...
첫 답장이 왓는데 편지가 찢어서 그대로 오고... 그때 마음이 진짜 비참햇죠...
시간이 흘러 그녀가 올해 대학교 입학을 햇어요
제가 그녀의 싸이를 알아서 방명록 가서 몰래 봤는데
저희 학교 저희 과라네요...
그녀가 오랫만(?)에 연락이 왓더군요 이메일로...
아는체 하지 말라고.... 이멜이 너무 네가지 없게 와서 홧김에
저도 네가지 없게 답장을 쓰구요
그런데 3일전에 수업 끝나고 집에 가는길에
그녀를 봤네요 먼거리 인데도 그녀가 말하는소리가 들리데요
2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저는 그녀의 음성을 똑똑히 기억하네요
바보같이 아직도 저는 그녀가 좋은가봐요
친구들은 그딴년(?) 상종하지 말고 더 좋은 여자 찾아 보라는데
그렇게 안되네요 미련인지 집착인지 사랑인지
모르겟지만 아직도 그녀가 좋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다시 프로포즈 하고 싶은 생각도 있는데 괜찮을련지요??
공감댓글 부탁 드립니다
ps. 그녀가 안양에서 사는데요 제가 다니는 학교 원광대학교로 제가 다니는과로 왓는데
왜 왔을까요? 많고 많은 대학교중에.. 많고 많은 과중에;;
심리 좀 아시는분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