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된 대학생입니다... 이 많은 나이에 아직 학생이라는게 좀 부끄럽네요... ㅈㅅㅈㅅ 그냥 신세 타령이나 해볼까 합니다 저는 살아오면서 5명의 여자를 만났습니다... 고등학교때 까지 여자의 손한번 안잡아본 그런 순진한 학생이었는데 대학교와서 1학년때 첫사랑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첫사랑은 뭐 어짜피 안이루이진다니까 1년 넘게 사귀다가 군대를 갔는데 고무신을 훌려덩 해버리더군요^^ 누구나 다 있는 일이죠 군대가서 애인 빼끼는게 저만의 일은 아니라 잊으려고 노력많이 했었죠... 그렇게 이별의 아픔을 딧고 제대 이후로 4명의 여자를 더 만났습니다.. 그 4명의 여자들의 공통점은 4명모두 저에게 대쉬 했다는거죠... (절대 자랑 아님) 저 솔직히 잘생기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몸짱도 아니고(빼빼함) 집이 잘사는것도 아니고 그냥 단지 운동 좋아하고 친구 좋아하는 평범한 남잔데... 제대 이후로 여자가 붙더군요 그래서 이기회에 잘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가지면서 여자를 만났는데 좋다고 먼저 와 놓구 왜 항상 떠나 버리는지... 정말 힘들었습니다... 내 마음이 당신에게 넘어갔는데 왜 그제서야 떠나버리는건지... 4명 모두 그랬어요... 첨에 사귈땐 평소에 저도 괜찮게 생각하고 있어서 사귀긴했는데 사귀면서 제가 더 마음이 끌리게되어 좋아하게되고 그랬는데 한결같이 떠나버리네요.. 마지막 여자 사귈때는 더 어이가 없었습니다... 첨엔 그 여자 애인이 군대 가있는지 몰랐습니다.. 남친이 정말 없는줄 알았죠... 그래서 저도 평소에 관심도 있고 해서 저를 좋다고 하기에 사귀게 되었죠... 사귀면서 저도 그 여자를 좋아하게 되었는데... 어느날 그여자가 저한테 그러더군요 군대간 남친 한테 미안해서 안되겠다!! 헤어지자... ㅡㅡ;;; 컹~~! 숨이 턱 막혔습니다.. 말로만 듣던 양다리를 당하다니.. ㅡㅡ;; 그로 부터 2년이 지난 지금 여친도 없고 만나는 여자도 없습니다.. 솔직히 이제는 여자 좋아하기가 겁날 정도입니다... 물론 저같은 외모 좋아하는 여자 찾기도 쉽지 않습니다만^^;; 얼마전에도 미팅에서 마음에 드는 여자를 만났었는데... 연락처도 못물어보고 그냥 그렇게 돌아섰습니다... 아 정말 한심한 제모습 입니다... 겁부터 내다니.. ㅡㅡ;;; 마음에 든다고 해서 다 사귀고 하는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겁부터 먹고 시도 조차 못하는 내자신이 너무도 안타 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에혀... 주말인데 다들 즐건 주말 되십쇼!!
이제는 겁 부터 나는...
27살된 대학생입니다... 이 많은 나이에 아직 학생이라는게 좀 부끄럽네요... ㅈㅅㅈㅅ
그냥 신세 타령이나 해볼까 합니다
저는 살아오면서 5명의 여자를 만났습니다...
고등학교때 까지 여자의 손한번 안잡아본 그런 순진한 학생이었는데
대학교와서 1학년때 첫사랑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첫사랑은 뭐 어짜피 안이루이진다니까
1년 넘게 사귀다가 군대를 갔는데 고무신을 훌려덩 해버리더군요^^ 누구나 다 있는 일이죠
군대가서 애인 빼끼는게 저만의 일은 아니라 잊으려고 노력많이 했었죠...
그렇게 이별의 아픔을 딧고 제대 이후로 4명의 여자를 더 만났습니다..
그 4명의 여자들의 공통점은 4명모두 저에게 대쉬 했다는거죠... (절대 자랑 아님)
저 솔직히 잘생기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몸짱도 아니고(빼빼함) 집이 잘사는것도 아니고
그냥 단지 운동 좋아하고 친구 좋아하는 평범한 남잔데... 제대 이후로 여자가 붙더군요
그래서 이기회에 잘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가지면서 여자를 만났는데
좋다고 먼저 와 놓구 왜 항상 떠나 버리는지...
정말 힘들었습니다... 내 마음이 당신에게 넘어갔는데 왜 그제서야 떠나버리는건지...
4명 모두 그랬어요... 첨에 사귈땐 평소에 저도 괜찮게 생각하고 있어서 사귀긴했는데
사귀면서 제가 더 마음이 끌리게되어 좋아하게되고 그랬는데 한결같이 떠나버리네요..
마지막 여자 사귈때는 더 어이가 없었습니다...
첨엔 그 여자 애인이 군대 가있는지 몰랐습니다.. 남친이 정말 없는줄 알았죠...
그래서 저도 평소에 관심도 있고 해서 저를 좋다고 하기에 사귀게 되었죠...
사귀면서 저도 그 여자를 좋아하게 되었는데... 어느날 그여자가 저한테 그러더군요
군대간 남친 한테 미안해서 안되겠다!! 헤어지자... ㅡㅡ;;;
컹~~! 숨이 턱 막혔습니다.. 말로만 듣던 양다리를 당하다니.. ㅡㅡ;;
그로 부터 2년이 지난 지금 여친도 없고 만나는 여자도 없습니다..
솔직히 이제는 여자 좋아하기가 겁날 정도입니다... 물론 저같은 외모 좋아하는 여자 찾기도
쉽지 않습니다만^^;;
얼마전에도 미팅에서 마음에 드는 여자를 만났었는데... 연락처도 못물어보고 그냥 그렇게
돌아섰습니다... 아 정말 한심한 제모습 입니다... 겁부터 내다니.. ㅡㅡ;;;
마음에 든다고 해서 다 사귀고 하는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겁부터 먹고 시도 조차 못하는 내자신이
너무도 안타 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에혀... 주말인데 다들 즐건 주말 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