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이의 엄마로써..정확한 사실 확인을 받고 싶어서 올리는 글이니..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저는 롯데월드어드벤쳐에 3월1일 7살인 아들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너무나 즐겁게 놀고..마냥 신나하던 아들을 앞세우고..귀가하던중 옥외주차장 출구를 향하다가,아들과 저는수족관 물고기에 빠져 구경을 하던중, 갑자기 없어진 아빠를 찾아 우리아이가 뛰어갔습니다.
그리고 순간 들려오는 소리 " 어머나!! 어쩌니 얘, 괜찮니?" "피 좀봐" 설마하며,저는 그소리에 깜짝 놀라 아이한테 뛰어 가보니 사람이 빠져나가면서 막 닫히려던 자동문에 우리 아이가 그만 문이 다시 열리기도 전에 자동문 모서리에 이마를 부딪히고 말았습니다.. 순간..아이는 바닥에 쓰러졌고..이마에선 피가 심하게 났읍니다.(이제나마 그때 우리 아이와 저를 챙겨줬던 여자학생분들 정말 고맙단 말씀 드리네요.)
20분쯤후에야 안전요원을 겨우 찾아헤메서 의무실로 가는데, 우리 아이를 안고 가주신 그안전요원은 키도크시면서 어찌나 걸음이 빠른지 우린 그사람뒤를 뛰다시피 한참을 쫓아가야했습니다. 응급조치로 급히 지혈을하고 붕대로 감구난후 의무실을 나와서. 부랴부랴...우리가족은 병원 응급실을 찾아 찢어진 이마를 꿰매고 나서야 안도의 한숨을 쉴수가있었읍니다..그후 6일뒤에 실밥도 뽑았읍니다.
의사선생님 소견에 의하면>> 이마 가운데 세로로 길게 2센티 찢어졌고 깊이 페인지라, 앞으로 연고를 매일 꾸준히 맛사지하듯 발라주고.차후 6개월부터 2회이상 성형을 해야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상처가 깊기 때문에 얼굴에 상처자국이 선명하게 남을거라 더군요 저는 의사소견서를 챙겨서 롯데월드측에 안전사고에 관하여 상의를 드렸습니다.
자동문은 롯데월드측 시설물인지라 수술비와 실밥뽑는 시점까지의 치료비를 지급해 줄수 있다는 답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성형에 대해서 까지는 책임을 질수 없다더 군요.
제 객관적 생각으로는 이마를 꼬맨건 응급처치라고 생각을 합니다.. 한참 자라는 7살어린아이의 얼굴에 흉한 상처 자국을 남기지 않는게 치료의 완료라 여겨집니다. 실밥제거후부터가 정말 치료라 할 수 있는데 말입니다;;
<롯데월드측 담당자말씀>(가능한 사실적으로 써봅니다) "CCTV를 보았는데요,부모 책임도 있고 시설물쪽 책임도 있어서 1차적인 치료비는 써비스 차원에서 처리해드리겠습니다. 놀이동산이용 안하시고 통행만하시는 분들 사고는 저희가 못해드리지만,놀이동산이용하시다 귀가하던중사고이기 때문에 … 부모대 시설물책임 비중이라면 저희는 1차치료만 처리해 드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1차적인 치료비는 얼마 안나왔습니다. 다만 차후 얼굴가운데 흉때문에 상처가 도드라저 성형이 큰일인지라 롯데월드측에서의 시설물이용시 사고에 대한 부분에 저희가 해당사항이 없을까요 부모책임대 시설물책임 이라 하시면 부모껀은 제가 통감하고있습니다.단지 시설물측에서의 지원이 없는지 알고싶습니다
마지막 롯데월드담당자분 대답은… (위언급내용을 재차말씀하시고)"언론적인 답변 밖에 드릴말씀이없습니다
그럼 저도 언론적인 답변을 해야되는데, 잘모르겠습니다. 도와주실분 계신지요 ?!
놀이공원은 특정장소라 생각합니다..이번에 롯데에서 큰사고도 있었지만. 모든 시설물에 대해..인사사고에 관하여 보험이 들어가 있지 않은지 궁금합니다. 롯데측 말대로...단순히 써비스 차원에서 1차치료비를 받은것에 대하여 감사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한 아이의 부모로써..모르는게 많아..여러분께 이렇게 도움을 청합니다..!! 꼭~좋은 답변들 부탁드립니다....
*참고로...제입장은 CCTV에 잡힐 사항이었다면 왜 안전요원은 애가 피가 그렇게 흐르고 사람들이 모여있는데 우리가 오히려 20여분이 넘도록 찾아 헤메야 만날수 있었는지, 이마를 꿰매는 수술은 응급치료만 될뿐이고 차후 도드라질 흉에 더 신경써야 할일인데 롯데월드측은 응급치료 그것으로 끝이여야 하는지,의무실에서 지혈후 우리가족이 병원응급실로 갈것을 알면서 구급차도 불러주지 않았는지..물론 가까운 병원을 안내해 주거나..동행도 없었구요. 저희는 서울길을 잘알지 못하는데...너무나 당황스럽고 혼란스러웠는데 말입니다
이제와 생각해보면.. 이래저래 롯데 안전관리 측에 서운한게 많은듯 하군요..흠;; 참...저희 아이를 품에 안고 뛰어 주신 안전요원 아저씨께는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아무쪼록...한아이의 엄마로써 올리는 글이니.. 제가 잘못한 부분 탓하시고...제 아이가 받을수 있는 권리가 있다면~ 성심껏 글 남겨 주십시요.. 끝까지 읽어 주신 누리꾼~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롯데월드자동문에 제아이가 이마를다쳐 찢어진사고
한 아이의 엄마로써..정확한 사실 확인을 받고 싶어서 올리는 글이니..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저는 롯데월드어드벤쳐에 3월1일 7살인 아들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너무나 즐겁게 놀고..마냥 신나하던 아들을 앞세우고..귀가하던중 옥외주차장 출구를 향하다가,아들과 저는수족관 물고기에 빠져 구경을 하던중, 갑자기 없어진 아빠를 찾아 우리아이가 뛰어갔습니다.
그리고 순간 들려오는 소리 " 어머나!! 어쩌니 얘, 괜찮니?" "피 좀봐" 설마하며,저는 그소리에 깜짝 놀라 아이한테 뛰어 가보니 사람이 빠져나가면서 막 닫히려던 자동문에
우리 아이가 그만 문이 다시 열리기도 전에 자동문 모서리에 이마를 부딪히고 말았습니다..
순간..아이는 바닥에 쓰러졌고..이마에선 피가 심하게 났읍니다.(이제나마 그때 우리 아이와 저를 챙겨줬던 여자학생분들 정말 고맙단 말씀 드리네요.)
20분쯤후에야 안전요원을 겨우 찾아헤메서 의무실로 가는데, 우리 아이를 안고 가주신 그안전요원은 키도크시면서 어찌나 걸음이 빠른지 우린 그사람뒤를 뛰다시피 한참을 쫓아가야했습니다.
응급조치로 급히 지혈을하고 붕대로 감구난후 의무실을 나와서. 부랴부랴...우리가족은 병원 응급실을 찾아 찢어진 이마를 꿰매고 나서야 안도의 한숨을 쉴수가있었읍니다..그후 6일뒤에 실밥도 뽑았읍니다.
의사선생님 소견에 의하면>> 이마 가운데 세로로 길게 2센티 찢어졌고 깊이 페인지라, 앞으로 연고를 매일 꾸준히 맛사지하듯 발라주고.차후 6개월부터 2회이상 성형을 해야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상처가 깊기 때문에 얼굴에 상처자국이 선명하게 남을거라 더군요
저는 의사소견서를 챙겨서 롯데월드측에 안전사고에 관하여 상의를 드렸습니다.
자동문은 롯데월드측 시설물인지라 수술비와 실밥뽑는 시점까지의 치료비를 지급해 줄수 있다는 답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성형에 대해서 까지는 책임을 질수 없다더 군요.
제 객관적 생각으로는 이마를 꼬맨건 응급처치라고 생각을 합니다.. 한참 자라는 7살어린아이의 얼굴에 흉한 상처 자국을 남기지 않는게 치료의 완료라 여겨집니다.
실밥제거후부터가 정말 치료라 할 수 있는데 말입니다;;
<롯데월드측 담당자말씀>(가능한 사실적으로 써봅니다)
"CCTV를 보았는데요,부모 책임도 있고 시설물쪽 책임도 있어서 1차적인 치료비는 써비스 차원에서 처리해드리겠습니다.
놀이동산이용 안하시고 통행만하시는 분들 사고는 저희가 못해드리지만,놀이동산이용하시다 귀가하던중사고이기 때문에 … 부모대 시설물책임 비중이라면 저희는 1차치료만 처리해 드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1차적인 치료비는 얼마 안나왔습니다. 다만 차후 얼굴가운데 흉때문에 상처가 도드라저
성형이 큰일인지라 롯데월드측에서의 시설물이용시 사고에 대한 부분에 저희가 해당사항이 없을까요
부모책임대 시설물책임 이라 하시면 부모껀은 제가 통감하고있습니다.단지 시설물측에서의 지원이 없는지 알고싶습니다
마지막 롯데월드담당자분 대답은… (위언급내용을 재차말씀하시고)"언론적인 답변 밖에 드릴말씀이없습니다
그럼 저도 언론적인 답변을 해야되는데, 잘모르겠습니다. 도와주실분 계신지요 ?!
놀이공원은 특정장소라 생각합니다..이번에 롯데에서 큰사고도 있었지만. 모든 시설물에 대해..인사사고에 관하여 보험이 들어가 있지 않은지 궁금합니다.
롯데측 말대로...단순히 써비스 차원에서 1차치료비를 받은것에 대하여 감사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한 아이의 부모로써..모르는게 많아..여러분께 이렇게 도움을 청합니다..!! 꼭~좋은 답변들 부탁드립니다....
*참고로...제입장은 CCTV에 잡힐 사항이었다면 왜 안전요원은 애가 피가 그렇게 흐르고 사람들이 모여있는데 우리가 오히려 20여분이 넘도록 찾아 헤메야 만날수 있었는지, 이마를 꿰매는 수술은 응급치료만 될뿐이고 차후 도드라질 흉에 더 신경써야 할일인데 롯데월드측은 응급치료 그것으로 끝이여야 하는지,의무실에서 지혈후 우리가족이 병원응급실로 갈것을 알면서 구급차도 불러주지 않았는지..물론 가까운 병원을 안내해 주거나..동행도 없었구요. 저희는 서울길을 잘알지 못하는데...너무나 당황스럽고 혼란스러웠는데 말입니다
이제와 생각해보면.. 이래저래 롯데 안전관리 측에 서운한게 많은듯 하군요..흠;;
참...저희 아이를 품에 안고 뛰어 주신 안전요원 아저씨께는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아무쪼록...한아이의 엄마로써 올리는 글이니..
제가 잘못한 부분 탓하시고...제 아이가 받을수 있는 권리가 있다면~ 성심껏 글 남겨 주십시요..
끝까지 읽어 주신 누리꾼~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