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해고라니 말도 안된다면서 사장이하는말이 일은 잘하는데 사장을 대하는 기본적인자세가 안대있다고 하더라고요 너무 어이업어 말을들어보니 사장이 말하는 기본적인 자세는
자기가 하는말에 무조건복종하고 토를달지 않아야되며 사무실청소를 매일매일 해야된다는것입니다.
정말 가당치도 않지 안습니까? 정말 성격은 어찌나급한지 한시도 저를 가만놔두지 않습니다. 진짜 무슨일을맡기면 10분에 한번씩전화해서 사람을 진저리 나도록 만듬니다. 저도 인간이고여기와서 일할만큼하며 사무실청소도 매일아침마다 걸레로 책상이란 책상은 윤이 나도록 딱습니다. 아침에 회사에가면 정말 탈출하고싶습니다.
담배꽁초 여기저기 담배재가 책상에 수북히 쌓여있고 사장과저랑 둘뿐인사무실인데
어질러놓는사람은 따로있고 청소하는사람은 따로있습니까? 사장절대지손으로 자기가 먹은 커피잔도 쓰레기통에 넣지않는사람입니다. 정말 ......
암튼이런식으로 저번주 토욜날 말을 끝냈고 월요일날 제가 나가기로했지만 친구가 그전부터 자기 일하는곳에 자리가 낫다고 면접이라도 보라고 해서 월욜날면접보고 사무실로 가기로하고 면접을 봤는데 합격되어 교육까지받아야해서 월욜날 가지못하고 저놔로 토욜일날 가서 일을 봐주겠다고했습니다.
오늘가니 ........
정말 어이가 제빰따구를 치더군요.
월급이라고 주는데 50만원이더이다
제 원래월급은 90만원이거든요.
그래서 왜 이것밖에 안되냐고 따졌더니 21일일한거 30000원씩 계산하고 2일 아프다고 결근한거까지
재하고 국민연금까지 재한것이었습니다.
4대보험은 제 본봉에서 재하지않고 자기가 내겠다면서 퇴직금업는 조건으로 들어온것이였는데
정말 말이 안나오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하셔도 되는거냐니깐 니가 자기를 그렇게 만든다면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면서
책상을 업어버리더군요. 너무 무섭기도하고 황당하기도 하고해서 계속쳐다보니 니까짓게 나를 쳐다보면어쩔꺼냐면서 월급받도 꺼지라고 하더군요,
이 악덕업주 어떻게 처벌해야될까요?
너무억울하고 손이떨려서 제대로 쓸수있을지나 모르겠네요..
하지만 꼭 읽어주시고 다시는 이런 악덕업주한테 당하지맙시다.
제가 이사무실을 다닌건 이번달로 4개월째가 됩니다.
저번주 토욜날 저한테 해고 통지를 하더라고 ..
자기랑 더이상 안맞으니 10일까지 일하고 나오지 말라더군요.
정말 어이상실했습니다.
그전부터 사장이랑 사이가 많이 않좋았습니다.
그렇게 된데에는 저도 책임이 있고 어짜피 그만둘꺼였으니깐 짤린거에 대해서는 억울하지않지만
그후의 사장이 하는 행동이 정말 양심도 업는 인간같습니다.
해고를 통지받고서 저는 저도 일알아봐야되니 월욜날만나오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사장이 인수인계애기를 끄내는 것입니다.
아니. 짤린것도 억울한데 인수인계까지 해줄일이 있습니까,?
그래서 부당해고 하시는 건데 제가 그렇것 까지해줘야되냐고 했더니
부당해고라니 말도 안된다면서 사장이하는말이 일은 잘하는데 사장을 대하는 기본적인자세가 안대있다고 하더라고요 너무 어이업어 말을들어보니 사장이 말하는 기본적인 자세는
자기가 하는말에 무조건복종하고 토를달지 않아야되며 사무실청소를 매일매일 해야된다는것입니다.
정말 가당치도 않지 안습니까? 정말 성격은 어찌나급한지 한시도 저를 가만놔두지 않습니다. 진짜 무슨일을맡기면 10분에 한번씩전화해서 사람을 진저리 나도록 만듬니다. 저도 인간이고여기와서 일할만큼하며 사무실청소도 매일아침마다 걸레로 책상이란 책상은 윤이 나도록 딱습니다. 아침에 회사에가면 정말 탈출하고싶습니다.
담배꽁초 여기저기 담배재가 책상에 수북히 쌓여있고 사장과저랑 둘뿐인사무실인데
어질러놓는사람은 따로있고 청소하는사람은 따로있습니까? 사장절대지손으로 자기가 먹은 커피잔도 쓰레기통에 넣지않는사람입니다. 정말 ......
암튼이런식으로 저번주 토욜날 말을 끝냈고 월요일날 제가 나가기로했지만 친구가 그전부터 자기 일하는곳에 자리가 낫다고 면접이라도 보라고 해서 월욜날면접보고 사무실로 가기로하고 면접을 봤는데 합격되어 교육까지받아야해서 월욜날 가지못하고 저놔로 토욜일날 가서 일을 봐주겠다고했습니다.
오늘가니 ........
정말 어이가 제빰따구를 치더군요.
월급이라고 주는데 50만원이더이다
제 원래월급은 90만원이거든요.
그래서 왜 이것밖에 안되냐고 따졌더니 21일일한거 30000원씩 계산하고 2일 아프다고 결근한거까지
재하고 국민연금까지 재한것이었습니다.
4대보험은 제 본봉에서 재하지않고 자기가 내겠다면서 퇴직금업는 조건으로 들어온것이였는데
정말 말이 안나오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하셔도 되는거냐니깐 니가 자기를 그렇게 만든다면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면서
책상을 업어버리더군요. 너무 무섭기도하고 황당하기도 하고해서 계속쳐다보니 니까짓게 나를 쳐다보면어쩔꺼냐면서 월급받도 꺼지라고 하더군요,
제가 노동법애기하면서 한달전에 해고사실을 통보하지않으면 2달치 월급을 주게되있다고하니
신고를 하던지말던지 하라면서 소리를 지르더라고요.
내가 계속안가고 않아있으니 빨리가라면서 자기는 할말다했다네요.
진짜 이런 악덕업주 어떡게 해야됩니까??
아주 작정하고 나한테 이러는것같은데 남자친구는 고소하자고 난리고 엄마는 왜그런치급을 받고있냐고 나한테 난리가 났습니다.
제가 결근한것도 너무 아파서 못나간건데 그것까지 재하고 주고.. 눈물만나옵니다.
노동법에 신고해도 제가 받을순 있는걸까요?
제발 저좀 도와주세요. .
*저기요 제가 맞았다고 썼나요?
그냥 어이가 제 빰을친다고요. ㅋㅋ 오해의 소지가 있다면 수정할께요.
그리고 참고 로 사장새끼는요 이런일말고도 정말 많은걸로 저를 심리적으로 힘들게했습니다.
여기회사가 인력회산데요 입사할당시 동갑내기 남친있었는데 백수였었어요 사장이 이걸알고 공장으로 소개시켜줬고 다니게 되었는데 남친이랑 저랑 성격차이로 인해 헤어지게 되었었는데 남친에게 저놔해서 저랑 성관계를 갖았는지 그런거까지 물어보더랍니다.
그이후로 사장이랑 사이가 많이 안좋아진거예요..
말도 하기도 싫고요.. 그러다가 더 사이가 벌어져서 여기까지 오게된거 같네요..
사장 정말 일주일에 몇번씩 친구들불러다가 포커치고 술먹고 사무실완전 난장된거 제가 다 치우고
정말 생각하면 눈물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