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따지면.. 사람들이 싫어요.. 그냥.. 말하기도 싫고.. 분위기도 너무 안좋고... 제 나이 24... 대기업 2년쫌넘게 다니다가 그만두고, 공부하다 얼마전 취업했습니다. 조건은 월 120 에 식대별도,퇴직금 별도.. 상여(떡값) 별도로.. 그니깐, 연봉은 1440? 정도죠.. 그나마 밥값안나간다고 좋아했는데.. 전에 대기업에선 연봉 1900정도 됐었거든여.. 학교다니다 취업알아볼때.. 요즘 월급이 너무 짜더라구여.. 구하다 힘들어 그냥 취업했는데.. 사람들이 싫어요.. 분위기도 너무 싫고... 이래저래 분위기도 차츰 좋아지고, 하루하루 재밌어질쯤에 사장님이 회사를 합병하셨습니다.. 친척분회사와요.. 회사업무가 익숙해질쯤, 새로운 업무를 맡게되니.. 거참.. 힘들더라구여.. 에효.. 회사 합병하면서 사장님께서 급여를 20마넌정도씩 올려주시겠다고 하셨어요.. 또, 제가 아직 입사한지 몇달안되서.. 좀더 지난후에, 너가 잘하면 그때 또 연봉협상 하자고 하셨거든여.. 솔직히, 합병한 회사가 급여면에서 짠 회사가 아니여서요.. 1년정도만 지나면 또 더 올려주실텐데.. 급여면에선 아주 만족하거든여.. 근데.. 사람들이 싫으네요.. ㅠㅠ 저희부서 특성상 다 아저씨들이라 말도 툭툭 내뱉고, 상처되는 말도 많고.. 남들 다 버티고, 저또한 사회경험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 회사는 왜케 적응이 안되는지... 막상.. 그만둬야지.. 하면서도, 돈때문에 갈등하는 제 모습을 보게됩니다. ㅠㅠ 염장질하려한건 아니구여.. 님들같으면 어떻게 하시겠어여?? 매주.. 일요일이 되면.. 눈물날려고해요 ㅠㅠ 담날 회사가야하니깐요.. ㅡㅡㅋ;;
왠지 아무이유없이 회사가 싫어요 ㅠㅠ
정확히 따지면.. 사람들이 싫어요..
그냥.. 말하기도 싫고.. 분위기도 너무 안좋고...
제 나이 24... 대기업 2년쫌넘게 다니다가 그만두고, 공부하다 얼마전 취업했습니다.
조건은 월 120 에 식대별도,퇴직금 별도.. 상여(떡값) 별도로..
그니깐, 연봉은 1440? 정도죠.. 그나마 밥값안나간다고 좋아했는데..
전에 대기업에선 연봉 1900정도 됐었거든여..
학교다니다 취업알아볼때.. 요즘 월급이 너무 짜더라구여.. 구하다 힘들어 그냥 취업했는데..
사람들이 싫어요.. 분위기도 너무 싫고...
이래저래 분위기도 차츰 좋아지고, 하루하루 재밌어질쯤에
사장님이 회사를 합병하셨습니다.. 친척분회사와요..
회사업무가 익숙해질쯤, 새로운 업무를 맡게되니.. 거참.. 힘들더라구여..
에효..
회사 합병하면서 사장님께서 급여를 20마넌정도씩 올려주시겠다고 하셨어요..
또, 제가 아직 입사한지 몇달안되서.. 좀더 지난후에, 너가 잘하면 그때 또 연봉협상 하자고
하셨거든여..
솔직히, 합병한 회사가 급여면에서 짠 회사가 아니여서요..
1년정도만 지나면 또 더 올려주실텐데..
급여면에선 아주 만족하거든여.. 근데.. 사람들이 싫으네요.. ㅠㅠ
저희부서 특성상 다 아저씨들이라 말도 툭툭 내뱉고, 상처되는 말도 많고..
남들 다 버티고, 저또한 사회경험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 회사는 왜케 적응이 안되는지...
막상.. 그만둬야지.. 하면서도, 돈때문에 갈등하는 제 모습을 보게됩니다. ㅠㅠ
염장질하려한건 아니구여.. 님들같으면 어떻게 하시겠어여??
매주.. 일요일이 되면.. 눈물날려고해요 ㅠㅠ
담날 회사가야하니깐요.. 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