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백일을 2틀 남기고서 헤어질 위기에 처에 있는 사람입니다!! 사연은 이러합니다!! 일주일전에 여친과 심하게 싸우고나서 그녀와 연락을 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그녀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고 그래서 전 받아드리고 잊으려 했지만 그녈 좋아하고 사랑하기에 그녈 붙잡았습니다!! 전에 싸우면 항상 제 여친이 울면서 미안하다고 연락을 했는데 이번엔 틀리더라고요... 그래서 전 그녈 붙잡았고 붙잡는데 성공했지만 그녀 절 정리했다는군요... 그래서 전 그녈 이대로 두다간 놓칠까싶어 술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둘이서 술을 마시고 취기가 돌자 그녀 그동안 제게쌓였던 것들을 꺼내기 시작하더군요... 전 묵묵히 들으며 제 자신이 얼마나 잘못했는지 알았습니다!! 그래서 전 그녀에게 정말 잘못했다!! 이번엔 확실히 잘하겠다!! 내가 널 좋아하고 사랑하는 만큼 다 보여주겠다!! 이렇게 말했고 그녀는 울면서 저에게 말하더군요.... 자기는 정말 날 좋아했고 그래서 모든걸 다줬는데 오빠는 날 무관심하며 소흘리할때 그동안 많은 상처를 받았다고 하더군요... 전 솔직히 처음엔 좋아하는맘은 별로 없었고 그저 전 여친에 이별의 아픔을 치유하고자 그녈 이용했던거였고여~~ 하지만 지금은 정말 제 자신이 그녈 사랑한다는것을 알았기에 그녈 붙잡기위해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그녀 그자리에서 하루동안만이라도 각자 생각해보자고.... 자기는 그동안 오빠한테 받은 상처 때문에 그리고 다시 사귀어도 지금과 같은 일이 다시 반복될까 두렵다며 하루동안 만 생각하자고 하더군요... 그리고서 하루지나고 서로의 말을 했고 전 거기서 그녈 사랑하기 때문에 붙잡았습니다!! 그녀는 좀 망설이는 눈치였지만 결국 돌아 오더군요... 그리고서 다시 사귀었는데... 처음처럼 제게 웃지도 않고 하루에 연락은 문자 하나 이렇게 제게 대하는 기에 전 너무 불안했습니다!! 그래 그녀에게 너 열시에 끝나고 집에갈때 기다리겠다고... 그러자 그녀 피곤하다며 집에 그냥 가라고하더군요... 그래서 전 피곤하게 하지 않을께 그저 얼굴만 보고 갈께.... 이렇게 말하자 그녀 하는말이 짜증내며 그냥 집에 가라고 내말 못알아들어 피곤하다고 그냥 집에 가라고 짜증나!!! 이렇게 제게 말합니다!! 전 마음이 마니 아팠지만 일단 그녀 얼굴이라도 보고싶어 그녀집앞에서 4시간을 기다렸고 마침 한 자동차가 그녀 앞에 멈추는 것이였습니다!! 그런데 그차는 제가 많이 보던 차였고여 바로 그녀가 일하는 같이일하는 오빠의 차였습니다!! 제가 한눈에 알아볼수있었던건 저도 그녀화 함께 일했었고 그형과 같이 일했었기때문에 알수 있었습니다. 전 설마 하고 바라보았고 그차안에서 제여친과 그 형은 절 보았는지 그냥 지나가버리더군요... 다른 차인척하면서... 그리고서 한 십몇분후에 제 여친이 오더군요... 전 물어보고싶었지만 그녀 절 보고 그냥 집에 들어가더군요... 그래서 전 그녀 붙잡고 그냥 오빠가 너 얼굴 보고싶어서 왔다고 오빠 너 정말 사랑하고 좋아한다고... 그녀 자꾸만 제 가슴만보며 제 눈과 마주 치려하지 않네요.... 그리고서 피곤하다며 들어가려고 합니다!! 전 결국 제말만 하고 서 집에 돌아 왔고 돌아 오는동안 그녀에게 전화 했을때 전화 통화 중이라고 나오더군요... 그리고서 세번을 하자 그때서야 통화가 대더군요... 전 누구랑 통화 했는말을 하고싶었지만 참고 넘겼습니다!! 그리고서 그다음날 너무 답답해서 그녀에게 전화 했습니다!1 니마음을 알려달라고... 그녀 하는말이 자기는 오히려 오빠 마음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오빠는 자신만 생각하면서 사귄다고.... 어제 피곤하다고 기다리지 말라고말했는데 기여코 보러 왔다고... 전 정말 사랑하니까 보고싶어서 잠시만 보러간거라고 말했지만 그녀 이해를 못하더군요 그녀 오빠 정말 이러는거 부담스럽고 무섭다고 말하더군요... 그리고서 왜이리 조급하냐고 내가 언제 안돌아 간데?? 그리고 오빠가 나한테 보여준다고한게 고작 자주 전화하고 만나기만하 는게 다냐고 이렇게 말하더군요.... 그리고선 전 연락을 문자 하나 보내고 그녀의 문잘 기다렸습니다!! 그녀 저에게 일끝낫다고 전화 하며 친구만나고서 들어가서 연락한다고 하더군요... 전 한시 까지 기다렸고 결국 연락은 없었습니다!! 연락해도 안받더군요... 그래서 내가 너무 조급해하고 불안해해서 내가 그녀에게 하는 행동이 그녈 더욱 조여가는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연락 자주 않기고 마음 먹고 잠을 자고 오늘 아침 그녀에게 서 전화가 왓습니다!! 백일날에 커플 목걸이 어떻게할꺼냐고 그러면서 제게 물어보더군요... 전 너무 기뻐서 이것저것말했고 좋게 전화 끊었습니다!! 그리고서 오후에 나 머리 자른다 문자 보냈더니 좀 있다 전화 오더군오 어떻게 잘랐어 어떤식으루?? 관심있게 물어보더군요 그러더니 머리아프다고 말하더군요 전 바로 약사들고 그녀 일하는데 찾아갔습니다 그리고서 제가 일했던 곳이기에 여러 사람과 대화하고 그녀 머리아파 좀 누워있더군요... 그리고서 전 저번에 여친 집앞에서 기다리다 본 그차주인 형폰을 보게 되었고 그곳엔 제여친 문자가 있더군요 통화 목록에도 있고여.... 제가 그녀 집앞에서 기다리는동안 그형과 같이 놀다 온것이였고 어제 저녁에도 늦게까지 술마시고 놀았더군요... 문자도 다정해 보였습니다.. 전가슴이 너무 떨렸고 그형을 불러 진지하게 둘이 얘기 했습니다!! 그랫더니 그냥 좀 친해져서 저녁때 일끝나고 으틀동안 영화 보고 피씨방 가고 술마셨다고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제여친에 마음있냐?? 무슨 사이냐 물었더니 없다 아니다 라고 말하더군요... 그리고서 그곳에서 나올때 그형 폰 번호 물어 보고따왔습니다!! 그형 하는말이 연락한다고 둘이 술마시자고 하더군요... 술마시자는건... 무슨 일이 있는거 아닐까요?? 불안합니다 한편으로는 제여친이 밉기도 하지만 정말 사랑하기에 제가 소흘리했기에 잠시 그형에게 눈을 돌린거 같은데... 어떻게 하죠?? 그형 일 열시에 끝나는데 전화 해 보려고여... 확실히 결단을 내리게... 일단 제연친에게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제여친 제게 맘을 줄듯 안줄듯 많이 망설이는데 그형때문에 그러는 걸까요?? 그형한테 무슨 말을 해야할지... 강하게 말해야 하나요?? 아니면 좋게 좋게 말해야하나요?? 마음이 아픕니다!! 혹시 둘이 좋아하는 사이인가요?? 그형 제게 제 전화로 무슨말을 할지 두렵고 힘듭니다!! 어떻게 해야 하죠??
제여친 다른 남자에게 마음이 돌아선건가요??
지금 백일을 2틀 남기고서 헤어질 위기에 처에 있는 사람입니다!!
사연은 이러합니다!!
일주일전에 여친과 심하게 싸우고나서 그녀와 연락을 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그녀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고 그래서 전 받아드리고 잊으려 했지만 그녈 좋아하고 사랑하기에
그녈 붙잡았습니다!! 전에 싸우면 항상 제 여친이 울면서 미안하다고 연락을 했는데 이번엔 틀리더라고요...
그래서 전 그녈 붙잡았고 붙잡는데 성공했지만 그녀 절 정리했다는군요...
그래서 전 그녈 이대로 두다간 놓칠까싶어 술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둘이서 술을 마시고 취기가 돌자 그녀 그동안 제게쌓였던 것들을 꺼내기 시작하더군요...
전 묵묵히 들으며 제 자신이 얼마나 잘못했는지 알았습니다!!
그래서 전 그녀에게 정말 잘못했다!! 이번엔 확실히 잘하겠다!!
내가 널 좋아하고 사랑하는 만큼 다 보여주겠다!!
이렇게 말했고 그녀는 울면서 저에게 말하더군요.... 자기는 정말 날 좋아했고 그래서 모든걸 다줬는데
오빠는 날 무관심하며 소흘리할때 그동안 많은 상처를 받았다고 하더군요...
전 솔직히 처음엔 좋아하는맘은 별로 없었고 그저 전 여친에 이별의 아픔을 치유하고자 그녈 이용했던거였고여~~
하지만 지금은 정말 제 자신이 그녈 사랑한다는것을 알았기에 그녈 붙잡기위해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그녀 그자리에서 하루동안만이라도 각자 생각해보자고....
자기는 그동안 오빠한테 받은 상처 때문에 그리고 다시 사귀어도 지금과 같은 일이 다시 반복될까
두렵다며 하루동안 만 생각하자고 하더군요...
그리고서 하루지나고 서로의 말을 했고 전 거기서 그녈 사랑하기 때문에 붙잡았습니다!!
그녀는 좀 망설이는 눈치였지만 결국 돌아 오더군요...
그리고서 다시 사귀었는데... 처음처럼 제게 웃지도 않고 하루에 연락은 문자 하나 이렇게 제게 대하는
기에 전 너무 불안했습니다!! 그래 그녀에게 너 열시에 끝나고 집에갈때 기다리겠다고...
그러자 그녀 피곤하다며 집에 그냥 가라고하더군요... 그래서 전 피곤하게 하지 않을께 그저 얼굴만
보고 갈께.... 이렇게 말하자 그녀 하는말이 짜증내며 그냥 집에 가라고 내말 못알아들어 피곤하다고
그냥 집에 가라고 짜증나!!! 이렇게 제게 말합니다!!
전 마음이 마니 아팠지만 일단 그녀 얼굴이라도 보고싶어 그녀집앞에서 4시간을 기다렸고 마침 한
자동차가 그녀 앞에 멈추는 것이였습니다!!
그런데 그차는 제가 많이 보던 차였고여 바로 그녀가 일하는 같이일하는 오빠의 차였습니다!!
제가 한눈에 알아볼수있었던건 저도 그녀화 함께 일했었고 그형과 같이 일했었기때문에 알수 있었습니다.
전 설마 하고 바라보았고 그차안에서 제여친과 그 형은 절 보았는지 그냥 지나가버리더군요...
다른 차인척하면서... 그리고서 한 십몇분후에 제 여친이 오더군요...
전 물어보고싶었지만 그녀 절 보고 그냥 집에 들어가더군요... 그래서 전 그녀 붙잡고 그냥 오빠가 너
얼굴 보고싶어서 왔다고 오빠 너 정말 사랑하고 좋아한다고... 그녀 자꾸만 제 가슴만보며 제 눈과
마주 치려하지 않네요.... 그리고서 피곤하다며 들어가려고 합니다!!
전 결국 제말만 하고 서 집에 돌아 왔고 돌아 오는동안 그녀에게 전화 했을때 전화 통화 중이라고 나오더군요...
그리고서 세번을 하자 그때서야 통화가 대더군요...
전 누구랑 통화 했는말을 하고싶었지만 참고 넘겼습니다!!
그리고서 그다음날 너무 답답해서 그녀에게 전화 했습니다!1
니마음을 알려달라고... 그녀 하는말이 자기는 오히려 오빠 마음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오빠는 자신만 생각하면서 사귄다고.... 어제 피곤하다고 기다리지 말라고말했는데
기여코 보러 왔다고... 전 정말 사랑하니까 보고싶어서 잠시만 보러간거라고 말했지만 그녀
이해를 못하더군요 그녀 오빠 정말 이러는거 부담스럽고 무섭다고 말하더군요...
그리고서 왜이리 조급하냐고 내가 언제 안돌아 간데?? 그리고 오빠가 나한테 보여준다고한게 고작
자주 전화하고 만나기만하 는게 다냐고 이렇게 말하더군요....
그리고선 전 연락을 문자 하나 보내고 그녀의 문잘 기다렸습니다!!
그녀 저에게 일끝낫다고 전화 하며 친구만나고서 들어가서 연락한다고 하더군요...
전 한시 까지 기다렸고 결국 연락은 없었습니다!! 연락해도 안받더군요...
그래서 내가 너무 조급해하고 불안해해서 내가 그녀에게 하는 행동이 그녈 더욱 조여가는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연락 자주 않기고 마음 먹고 잠을 자고 오늘 아침 그녀에게 서 전화가 왓습니다!!
백일날에 커플 목걸이 어떻게할꺼냐고 그러면서 제게 물어보더군요... 전 너무 기뻐서 이것저것말했고
좋게 전화 끊었습니다!!
그리고서 오후에 나 머리 자른다 문자 보냈더니 좀 있다 전화 오더군오 어떻게 잘랐어 어떤식으루??
관심있게 물어보더군요 그러더니 머리아프다고 말하더군요 전 바로 약사들고 그녀 일하는데 찾아갔습니다
그리고서 제가 일했던 곳이기에 여러 사람과 대화하고 그녀 머리아파 좀 누워있더군요...
그리고서 전 저번에 여친 집앞에서 기다리다 본 그차주인 형폰을 보게 되었고 그곳엔 제여친 문자가
있더군요 통화 목록에도 있고여.... 제가 그녀 집앞에서 기다리는동안 그형과 같이 놀다 온것이였고
어제 저녁에도 늦게까지 술마시고 놀았더군요... 문자도 다정해 보였습니다..
전가슴이 너무 떨렸고 그형을 불러 진지하게 둘이 얘기 했습니다!!
그랫더니 그냥 좀 친해져서 저녁때 일끝나고 으틀동안 영화 보고 피씨방 가고 술마셨다고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제여친에 마음있냐?? 무슨 사이냐 물었더니 없다 아니다 라고 말하더군요...
그리고서 그곳에서 나올때 그형 폰 번호 물어 보고따왔습니다!! 그형 하는말이 연락한다고 둘이
술마시자고 하더군요... 술마시자는건... 무슨 일이 있는거 아닐까요??
불안합니다 한편으로는 제여친이 밉기도 하지만 정말 사랑하기에 제가 소흘리했기에 잠시 그형에게
눈을 돌린거 같은데... 어떻게 하죠?? 그형 일 열시에 끝나는데 전화 해 보려고여...
확실히 결단을 내리게... 일단 제연친에게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제여친 제게 맘을 줄듯 안줄듯 많이 망설이는데 그형때문에 그러는 걸까요??
그형한테 무슨 말을 해야할지... 강하게 말해야 하나요??
아니면 좋게 좋게 말해야하나요?? 마음이 아픕니다!!
혹시 둘이 좋아하는 사이인가요?? 그형 제게 제 전화로 무슨말을 할지 두렵고 힘듭니다!!
어떻게 해야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