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웰빙이 화두가 되면서 라면 업계는 타격을 입고 있다. 2003년 6.5%, 2004년 7.3%의 성장률이 2005년에는 1.3%에 그친 것. 위기 타계를 위해 라면업계는 저염도 라면을 출시하거나 기름에 안 튀긴 면과 유기농 원료 등을 쓰는 등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믿거나 말거나’ 라면 심리테스트
Q. 라면을 먹을 때 무엇부터 먹으세요?
1. 면발 2. 국물 3. 버섯 4. 계란 5. 다시마/어묵
-면발부터 먹는 당신은 누군가를 좋아하면 모조리 겉으로 드러나는 사람. -국물부터 먹는다면 상대방이 자신을 좋아해주길 기다리는 사람 -버섯부터 먹으면 적극적으로 밀어 붙이는 타입 -계란부터 먹는 당신은 상대가 좋아지면 고백할 생각부터 하는 사람 -다시마나 어묵에 먼저 손이 간다면 자존심이 세서 먼저 쉽게 고백하지 않는 타입.
동아일보의 어이없는 장난
오늘은 ‘라면 탄생일’…면식수행(麵食修行)은 계속된다
[동아일보 2006-09-15 15:27]
이 신문기사의 막판에 올라와있는 대목...생각해도 어이가 없군요...
무슨 신문기사에 이런게 나왔어...ㅡ?
('웹페이지 같이 보기'를 클릭하시면 정말 확인 가능)
......
최근 웰빙이 화두가 되면서 라면 업계는 타격을 입고 있다. 2003년 6.5%, 2004년 7.3%의 성장률이 2005년에는 1.3%에 그친 것. 위기 타계를 위해 라면업계는 저염도 라면을 출시하거나 기름에 안 튀긴 면과 유기농 원료 등을 쓰는 등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믿거나 말거나’ 라면 심리테스트
Q. 라면을 먹을 때 무엇부터 먹으세요?
1. 면발 2. 국물 3. 버섯 4. 계란 5. 다시마/어묵
-면발부터 먹는 당신은 누군가를 좋아하면 모조리 겉으로 드러나는 사람.
-국물부터 먹는다면 상대방이 자신을 좋아해주길 기다리는 사람
-버섯부터 먹으면 적극적으로 밀어 붙이는 타입
-계란부터 먹는 당신은 상대가 좋아지면 고백할 생각부터 하는 사람
-다시마나 어묵에 먼저 손이 간다면 자존심이 세서 먼저 쉽게 고백하지 않는 타입.
(이 테스트는 한국심리학회의 검증을 전혀 거치지 않은 것임을 밝혀둡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