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톡을 읽다가 이 게시판이 잇는것을 보구 글을 올립니다. 정말 다른 사람들이 많이 쓰는 말이지만 저도 여기에 글을 올리게 되네요,,, 임신예정일이 5일정도 지났는데 하지 않고 있어 그저께 테스트기를 사서 확인했습니다. 첫소변이 가장 정확하다 하여 아침에 일어나 화장실에서 초조한 마음으로 검사를 햇는데 두줄......... 눈물부터 났습니다. 고등학교때까진 아니 22살때까진 임신을 하면 어떤일이 있어도 낳을거라고 햇는데 시간이 지나며 나이가 드니 사람이 참 간사해지네요... 그렇게 임신사실을 알고 남자친구와 고민을 하고 오늘 병원으로 갔습니다. 꽤 큰 병원이라 사람도 많고.. 어떻게 왓냐는 말에 테스트기로 햇는데 임신이라고 어떻게 할거냐는 물음에 지워야겟다고 하면서 눈물만 나더군요.. 미안하고 죄스러워.. 난생처음 초음파 해봣는데 의사가 초기라서 애기가 안보인다고 안보일수있으니 내진 초음파를 한다고 하네요.. 근데 내진초음파로도 안보인다고 합니다.. 보이지 않으면 수술을 할수가 없다고 한주 지난 후 다시 오라고 합니다.. 생리예정일이 일주일이나 지났고 임신초기증상과 똑같고 임신반응도 양성인데 왜 안보이는 걸까요? 혹시 너무 신경써서 상상임신 반응이 나온건 아닌지 그렇다면 정말 좋겟습니다.. 임신이 아니길 바랄뿐인데...
수술하려고 갓는데 다음주에 오라고 하네요..
우연히 톡을 읽다가 이 게시판이 잇는것을 보구 글을 올립니다.
정말 다른 사람들이 많이 쓰는 말이지만 저도 여기에 글을 올리게 되네요,,,
임신예정일이 5일정도 지났는데 하지 않고 있어
그저께 테스트기를 사서 확인했습니다.
첫소변이 가장 정확하다 하여 아침에 일어나 화장실에서 초조한 마음으로 검사를 햇는데
두줄.........
눈물부터 났습니다.
고등학교때까진 아니 22살때까진 임신을 하면 어떤일이 있어도 낳을거라고 햇는데
시간이 지나며 나이가 드니 사람이 참 간사해지네요...
그렇게 임신사실을 알고 남자친구와 고민을 하고
오늘 병원으로 갔습니다.
꽤 큰 병원이라 사람도 많고.. 어떻게 왓냐는 말에 테스트기로 햇는데 임신이라고
어떻게 할거냐는 물음에 지워야겟다고 하면서 눈물만 나더군요..
미안하고 죄스러워..
난생처음 초음파 해봣는데 의사가 초기라서 애기가 안보인다고 안보일수있으니
내진 초음파를 한다고 하네요.. 근데 내진초음파로도 안보인다고 합니다..
보이지 않으면 수술을 할수가 없다고 한주 지난 후 다시 오라고 합니다..
생리예정일이 일주일이나 지났고 임신초기증상과 똑같고 임신반응도 양성인데
왜 안보이는 걸까요? 혹시 너무 신경써서 상상임신 반응이 나온건 아닌지
그렇다면 정말 좋겟습니다.. 임신이 아니길 바랄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