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 남과 여에 썻다가 저도 가슴앓이중이기에 여기로 옮겨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써보네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습니다 저는 이제 고3이고 동갑입니다 고2중간때부터 좋아하기 시작했는데.. 그 애는 모든이의 친구입니다 저는 모든이의 친구는 제 친구가 아니라고 생각하죠.. 제가 그 애한테 고백을 했습니다 난생 처음으로 고백을 한거였는데... 지금은 지금처럼 친구로 지내는게 좋을것 같다고 합니다 지금 대학도 가야되고 할것이 너무 많다고 합니다 뭐 사귄다거나 그런것은 대학가서 다시 생각하자고....... 그래서 저는 기다리겠다고 하고 평소에 제 마음만 알아달라고만 했습니다 그후로 저는 열심히 챙겨 주었죠.. 늦은시간에 학교에서 나오면 제가 집까지 데려다주고 무슨 날마다 꼬박꼬박 챙겨주고 날씨가 추우면 제가 스텐물통에다가 따뜻한물도 준비해서 챙겨주고 도와줄일이 있으면 제가 나서서 도와주고 했습니다 항상 고맙다고만 합니다 그런데 학교에서 다른애랑 스캔들이 나고 있습니다 ㅠ 장난일수도 있겠지만 다른애들한테 "oo 걔랑 사귀잖아~" 이런말 들을때마다 저는 가슴이 찢어집니다... 그 여자애가 누구에게나 친한사람이기때문에 그런 스캔들도 날수 있겠지만 저는 제 마음을 알고 있는 그 여자애가 원망스럽습니다 어떻게 제 마음을 다 알고 있는데 그런 스캔들이 나도록 할까... 그런생각이 듭니다 제가 보기엔 그 여자애는 그 스캔들을 장난이라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아니 장난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느날 걔한테 문자로 나는 너에게 어떤사람이냐고 이렇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항상 고맙고 좋은사람이라고 합니다.. 저처럼 자기를 챙겨주는사람도 없을거라고 합니다.. 저는 그 문자를 받고 눈물이 났죠..(제가 다른사람앞에선 눈물을 보이진 않지만 저 혼자 있을땐 눈물을 많이 흘립니다..) 그래도 저는 그애가 원망스러워서 한 2주일정도 모른척을 했죠 되도록이면 그 애를 안보려고 하고 문자도 안보내고 밤에 집에갈때 인사하면 제가 '으응' 이런 대답으로 무관심 한 척 했습니다 제가 그렇게 행동하니 걔가 먼저 문자를 보내더군요.. 먼저 안보내던 문자. 자기가 뭐하고 있는지 갑자기 문자로 알려주더군요.. 저는 그 문자가 고마웠습니다.. 갑자기 이런 문자를 받아서 조금 의아해 하긴 했습니다 정말 그애의 마음을 모르겠습니다 ㅠㅠ 이제 1년이 남았습니다 1년만 그렇게 기다리면 다시 생각할 기회가 옵니다. 만약 성공하더라도 저는 몇년 있다가 군대를 가야겠죠... 그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납니다.. 휴........... 지금 그 애의 마음을 알고 싶습니다 제가 대학갈때까지 기다리는건 자신 있습니다. 허나 그때도 친구로 지내자고 그러면 저는 가슴이 찢어질것 입니다.. 이 여자애의 마음을 알려주세요 그리고 악플은 필요 없습니다 전 상관 안하니깐요
짝사랑중.. 여자의 마음..
해석 남과 여에 썻다가 저도 가슴앓이중이기에 여기로 옮겨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써보네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습니다
저는 이제 고3이고 동갑입니다
고2중간때부터 좋아하기 시작했는데..
그 애는 모든이의 친구입니다
저는 모든이의 친구는 제 친구가 아니라고 생각하죠..
제가 그 애한테 고백을 했습니다
난생 처음으로 고백을 한거였는데...
지금은 지금처럼 친구로 지내는게 좋을것 같다고 합니다
지금 대학도 가야되고 할것이 너무 많다고 합니다
뭐 사귄다거나 그런것은 대학가서 다시 생각하자고.......
그래서 저는 기다리겠다고 하고 평소에 제 마음만 알아달라고만 했습니다
그후로 저는 열심히 챙겨 주었죠..
늦은시간에 학교에서 나오면 제가 집까지 데려다주고
무슨 날마다 꼬박꼬박 챙겨주고
날씨가 추우면 제가 스텐물통에다가 따뜻한물도 준비해서 챙겨주고
도와줄일이 있으면 제가 나서서 도와주고 했습니다
항상 고맙다고만 합니다
그런데 학교에서 다른애랑 스캔들이 나고 있습니다 ㅠ
장난일수도 있겠지만 다른애들한테 "oo 걔랑 사귀잖아~"
이런말 들을때마다 저는 가슴이 찢어집니다...
그 여자애가 누구에게나 친한사람이기때문에 그런 스캔들도 날수 있겠지만
저는 제 마음을 알고 있는 그 여자애가 원망스럽습니다
어떻게 제 마음을 다 알고 있는데 그런 스캔들이 나도록 할까... 그런생각이 듭니다
제가 보기엔 그 여자애는 그 스캔들을 장난이라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아니 장난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느날 걔한테 문자로 나는 너에게 어떤사람이냐고 이렇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항상 고맙고 좋은사람이라고 합니다.. 저처럼 자기를 챙겨주는사람도 없을거라고 합니다..
저는 그 문자를 받고 눈물이 났죠..(제가 다른사람앞에선 눈물을 보이진 않지만 저 혼자 있을땐 눈물을 많이 흘립니다..)
그래도 저는 그애가 원망스러워서 한 2주일정도 모른척을 했죠
되도록이면 그 애를 안보려고 하고 문자도 안보내고 밤에 집에갈때 인사하면 제가
'으응' 이런 대답으로 무관심 한 척 했습니다
제가 그렇게 행동하니 걔가 먼저 문자를 보내더군요..
먼저 안보내던 문자. 자기가 뭐하고 있는지 갑자기 문자로 알려주더군요..
저는 그 문자가 고마웠습니다..
갑자기 이런 문자를 받아서 조금 의아해 하긴 했습니다
정말 그애의 마음을 모르겠습니다 ㅠㅠ
이제 1년이 남았습니다
1년만 그렇게 기다리면 다시 생각할 기회가 옵니다.
만약 성공하더라도 저는 몇년 있다가 군대를 가야겠죠...
그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납니다..
휴...........
지금 그 애의 마음을 알고 싶습니다
제가 대학갈때까지 기다리는건 자신 있습니다.
허나 그때도 친구로 지내자고 그러면 저는 가슴이 찢어질것 입니다..
이 여자애의 마음을 알려주세요
그리고 악플은 필요 없습니다
전 상관 안하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