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용하는 휴대전화에 그런 비밀이 있는줄은 몰랐습니다. 유용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글을 쭉 읽어봤는데요.. 정말로 USIM의 Lock는 해제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기업 자체적으로도 유리할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 SK의 경우는 이통업계 1위의 막강한 지위를 갖고 있기에 거부하는 것 같습니다. 반면 KTF는 이통업계 1위를 노리며 지금 적극적으로 마케팅하고 세력확장에 힘을 쏟는 양상입니다. 밥그릇을 지키느냐 빼앗기느냐가 달린 문제. 결국엔 누가 더 튼튼하고 건실하느냐에 따라 먹고 사는 문제가 판가름나는 FTA와도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국제적으로 USIM의 Lock를 푸는 것이 추세이면 당연히 따라야죠.. 게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USIM의 해제가 훨씬 유리하지 않습니까? 결국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소비자들의 불편을 희생양으로 삼겠다는 이통업체들.. 이해할 수 없군요. 저는 S통신사 휴대전화 이용하고 있습니다만... 추이를 봐가며 통신업체를 옮길까 생각중입니다. 5월 되면은 공짜폰도 엄청 늘어날 것이라는 보도도 봤는데요.. 쇼니... 3G 플러스니.. 이것 저것 뭐 많이 나오고 경쟁도 점점 치열해지는 것 같은데요.. 결국엔.. 소비자를 더 생각하고 더 많은 가치를 전달하는 이통업체가 성공하지 않을까요? USIM문제도 그 맥락에서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 암튼 말씀하신대로 이번을 계기로 소비자의 권익이 이통업계에서 더 확대되었음 싶군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FTA시대 USIM의 lock.. 당연히 풀어야 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휴대전화에 그런 비밀이 있는줄은 몰랐습니다.
유용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글을 쭉 읽어봤는데요.. 정말로 USIM의 Lock는 해제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기업 자체적으로도 유리할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 SK의 경우는 이통업계 1위의 막강한 지위를 갖고 있기에 거부하는 것 같습니다.
반면 KTF는 이통업계 1위를 노리며 지금 적극적으로 마케팅하고 세력확장에 힘을 쏟는 양상입니다.
밥그릇을 지키느냐 빼앗기느냐가 달린 문제.
결국엔 누가 더 튼튼하고 건실하느냐에 따라 먹고 사는 문제가 판가름나는 FTA와도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국제적으로 USIM의 Lock를 푸는 것이 추세이면 당연히 따라야죠..
게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USIM의 해제가 훨씬 유리하지 않습니까?
결국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소비자들의 불편을 희생양으로 삼겠다는 이통업체들.. 이해할 수 없군요.
저는 S통신사 휴대전화 이용하고 있습니다만...
추이를 봐가며 통신업체를 옮길까 생각중입니다.
5월 되면은 공짜폰도 엄청 늘어날 것이라는 보도도 봤는데요..
쇼니... 3G 플러스니.. 이것 저것 뭐 많이 나오고 경쟁도 점점 치열해지는 것 같은데요..
결국엔.. 소비자를 더 생각하고 더 많은 가치를 전달하는 이통업체가 성공하지 않을까요?
USIM문제도 그 맥락에서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
암튼 말씀하신대로 이번을 계기로 소비자의 권익이 이통업계에서 더 확대되었음 싶군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