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운전 면허 딴지 7년만에 다시 운전대를 잡았습니다.. 면허 따고..6개월 운전을 했습니다... 대구..시골에서 운전을 하다 보니깐....아무래도...도시와는 약간의 문제가 많더라고요.. 주차는 주차 하는 분들이 해주고..아님 언니들이 해주고..했어...그냥 그렇게 했거든요... 7년만에 "마티즈 99년식을" 중고로 장만 했습니다.. 영업 사원이다 보니깐....차가 없으니깐..넘 힘들었어 안되겠더라고요... 서울은 지하철이나...버스로는 다니겠는데... 서울 외곽 ..경기도는 버스로 다니려고 하니깐...넘 힘들었습니다... 성남에서...파주까지(초행길이라...)왕복 12시간 걸리기도 했답니다... 지하철에서...버스로...길을 잘못 가르쳐 준 덕분에..그쪽 지리는 잘 압니다..(그 분께 감사^^) 2006년 1월 3일 구입했어....분당 대우 정비소에 차를 맡겨 놓고... 사흘 후에 찾으러 갔습니다... 7년만에 잡은 운전대 였지만...남들 다 하는데....나 라고 못할까...하면서 자신감을 불어 넣고..비상 깜빡이를 켜고 운전을 했습니다..."초보운전" 테이프로 붙치고요 앞으로 잘 다닙니다...방어 운전도...운동 신경이 있으니깐....브레이크 잘 잡습니다.. 그런데 이넘의 "끼어 들기"가 문제네요... 첨에는 빽 미러랑..룸 미러를 봤습니다...그때 감각을 살려...그런데....삼각지대(앗 지송^^;사각지대랍니다)...그것을 잊어 버렸네요... 몇번 사고 날뻔 했죠,..... 인상파 들이..험상 궂게...인상을 써더라고요... 차 안에서 고개를 몇번 숙이면서"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그러니깐....가더라고요... 요즘은 ...세군데를 봅니다...빽 미러...룸미러..그리고...창 밖으로...확인후..들어 갑니다.. 가끔은 혼날때도 있지만...이렇게 했어 들어 가니깐....그나마...끼어들기 합니다... 저 때문에...사고날뻔한 "운전자" 여러분 죄송해요...... 저도..조심했어..끼어들기 할께요.....주차 때문에..몇번 주차해주신 남자 운전자분들도 감사해요.. 뒷에서 부터 들어가라고....주차를 반대로 해야 한다고....(그것이 지금 생각나요...^^못살아...그쵸?) 울 오피스텔 주차장에서...요즘은 주차 하면서....혼자서 흐뭇해 합니다... 참 이런 경우도 있었네요... 제가 차 기능을 전혀 모릅니다..다 잊어 버렸답니다..(사실 저 같은 사람 차 운전 하면 안돼요....그쵸? 갑자기 비가 오는데....윈도 브러쉬를 작동 하는데...뒷에 있는 넘도 같이 움직이는거에요... 할수 없이..차를 세워 놓고...작동을 하는데...이것이 또 움직이고...해요...난감하더라고요... 원 위치 시켜도.....이 녀석이 멋대로 움직이니깐....아~~초보의 한계구나...절실히 느낌... 저 같은 운전자들 있죠? 그때 얼마나 창피 하든지? 책자라도 있음...읽어 볼것인데.. 분당에서 일산 킨텍스 "경향 하우징 페어"전시회 때...출퇴근 할때입니다.. 좌회전 신호를 기다리는데...갑자기 차가 멈춰 선것에요... 마침 뒷에는 차가 없었거든요..... 핸들을 조작하면서 시동을 켰는데...안되는것에요... 핸들이 잠겨 있는것도 아니고..다시 P에 놓고..핸드 브레이크를 당겼어...시동을 몇번 켜니깐 되더라고요....D에 드라이브에 놓아 둔것이...잘못 걸려서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요즘은 꼬옥 확인합니다...저 때문에..사고 나고...차 밀리면 안되니깐요... 운전 초보 여러분....우리는 3차선에서....운전하시는 분들 방해 하지 말고... 끼어들고 할때는 창문 내리고..확인후...운전 합시다.... 초보........든....능숙한 운전이든...방심하시지 마시고...늘 안전 운전하세요... 가족이 있으니깐... 그럼 오늘도 행복한 운전..안전한 운전...행복한 맘되세요;... 운전자 여러분 화이팅
초보 여러분 ~~끼어들기 힘들죠?저도 그래요^^
전 운전 면허 딴지 7년만에 다시 운전대를 잡았습니다..
면허 따고..6개월 운전을 했습니다...
대구..시골에서 운전을 하다 보니깐....아무래도...도시와는 약간의 문제가 많더라고요..
주차는 주차 하는 분들이 해주고..아님 언니들이 해주고..했어...그냥 그렇게 했거든요...
7년만에 "마티즈 99년식을" 중고로 장만 했습니다..
영업 사원이다 보니깐....차가 없으니깐..넘 힘들었어 안되겠더라고요...
서울은 지하철이나...버스로는 다니겠는데...
서울 외곽 ..경기도는 버스로 다니려고 하니깐...넘 힘들었습니다...
성남에서...파주까지(초행길이라...)왕복 12시간 걸리기도 했답니다...
지하철에서...버스로...길을 잘못 가르쳐 준 덕분에..그쪽 지리는 잘 압니다..(그 분께 감사^^)
2006년 1월 3일 구입했어....분당 대우 정비소에 차를 맡겨 놓고...
사흘 후에 찾으러 갔습니다...
7년만에 잡은 운전대 였지만...남들 다 하는데....나 라고 못할까...하면서 자신감을 불어 넣고..비상 깜빡이를 켜고 운전을 했습니다..."초보운전" 테이프로 붙치고요
앞으로 잘 다닙니다...방어 운전도...운동 신경이 있으니깐....브레이크 잘 잡습니다..
그런데 이넘의 "끼어 들기"가 문제네요...
첨에는 빽 미러랑..룸 미러를 봤습니다...그때 감각을 살려...그런데....삼각지대(앗 지송^^;
사각지대랍니다)...그것을 잊어 버렸네요... 몇번 사고 날뻔 했죠,.....
인상파 들이..험상 궂게...인상을 써더라고요...
차 안에서 고개를 몇번 숙이면서"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그러니깐....가더라고요...
요즘은 ...세군데를 봅니다...빽 미러...룸미러..그리고...창 밖으로...확인후..들어 갑니다..
가끔은 혼날때도 있지만...이렇게 했어 들어 가니깐....그나마...끼어들기 합니다...
저 때문에...사고날뻔한 "운전자" 여러분 죄송해요......
저도..조심했어..끼어들기 할께요.....주차 때문에..몇번 주차해주신 남자 운전자분들도 감사해요..
뒷에서 부터 들어가라고....주차를 반대로 해야 한다고....(그것이 지금 생각나요...^^못살아...그쵸?)
울 오피스텔 주차장에서...요즘은 주차 하면서....혼자서 흐뭇해 합니다...
참 이런 경우도 있었네요...
제가 차 기능을 전혀 모릅니다..다 잊어 버렸답니다..(사실 저 같은 사람 차 운전 하면 안돼요....그쵸?
갑자기 비가 오는데....윈도 브러쉬를 작동 하는데...뒷에 있는 넘도 같이 움직이는거에요...
할수 없이..차를 세워 놓고...작동을 하는데...이것이 또 움직이고...해요...난감하더라고요...
원 위치 시켜도.....이 녀석이 멋대로 움직이니깐....아~~초보의 한계구나...절실히 느낌...
저 같은 운전자들 있죠? 그때 얼마나 창피 하든지? 책자라도 있음...읽어 볼것인데..
분당에서 일산 킨텍스 "경향 하우징 페어"전시회 때...출퇴근 할때입니다..
좌회전 신호를 기다리는데...갑자기 차가 멈춰 선것에요...
마침 뒷에는 차가 없었거든요..... 핸들을 조작하면서 시동을 켰는데...안되는것에요...
핸들이 잠겨 있는것도 아니고..다시 P에 놓고..핸드 브레이크를 당겼어...시동을 몇번 켜니깐 되더라고요....D에 드라이브에 놓아 둔것이...잘못 걸려서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요즘은 꼬옥 확인합니다...저 때문에..사고 나고...차 밀리면 안되니깐요...
운전 초보 여러분....우리는 3차선에서....운전하시는 분들 방해 하지 말고...
끼어들고 할때는 창문 내리고..확인후...운전 합시다....
초보........든....능숙한 운전이든...방심하시지 마시고...늘 안전 운전하세요...
가족이 있으니깐...
그럼 오늘도 행복한 운전..안전한 운전...행복한 맘되세요;...
운전자 여러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