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아저씨들 노상방뇨능 그만!!!!

=0=2006.03.12
조회245

2006년 새해들어서..

 

노상방뇨하는 사람들 정말 마니봤습니다 ㅡ ㅡ ;

 

첫번째의 경우.

집에오는 길에.. (집으로 오는길에 도로가 있고 옆에 골목이 있는데 골목으로 빠져나가야 저희집이 나오죠.) 어느한 택시가 오다가 갑자기 차를 멈추는 것이 었습니다. 시간은 대략 낮이었습니다.

그리고 아저씨 어느골목으로 들어가시더군요. 그 골목이 차 두대들어갈 정도로 넉넉한 공간이 있었고 저 또한 그 골목을 지나야 우리집이 나와서 그 골목으로 들어선 순간.

아저씨 벽쪽으로 몸을 돌아서서 노상방뇨 하고 계시더군요..

주위에 어린남자애들도 지나가는데.. 참.. ㅡ ㅡ;;

 

두번째의 경우.

회사가는길이 었지요. 이땐 아침 8시전에..

회사가 공단쪽이라 안으로 좀 걸어가야했죠.

왼쪽편에 트럭이 있었고 그 트럭을 지나는 순간... 휴 ㅡㅡ..

또 노상방뇨 하시는 아저씨가 계시더군요. 

 

그러나 이 두경우의 특징이.. 다 제가 그 뒷자태만 봤다는 거지요.

 

그러나.. 대락.. 어제 아주아주 아~~~~~~~주 심한 노상방뇨하는 아저씨를 보았습니다.

 

이것도 집에 오는 경운데요..

물론 도로쪽으로.. 참고로 저 위에경우는 오른쪽 도로쪽에 있었고..

어제는 신호를 못건너서 왼쪽 도로쪽으로 걷다가 신호없는 도로에서 건너자 하고 걸었습니다.

참고로 왼쪽엔 아파트 공사한다고 천막이 쓰여져 있었구요 그리고 보도 그리고 도로..

제 오른쪽엔 주로 큰 대형 트럭이나 차들이 ㄷㅏ 주차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건너편에는 초/중학교가 있는데 중학교남녀 몇몇 학생들이 모여서 학교교문앞에 있었구요.

그런데 어느 2.5톤 트럭에서 아저씨가 내리시는겁니다

저는 그정도만 보였을뿐.. 그리고 계속 걷능데.....

걷다보니 ㅡㅡ; 이런.. 그 아저씨 그 트럭과 앞의 봉고차 사이에서 노상방뇨를..

그것두...

 

그 학생들에겐 뒷모습이지만 제겐 앞모습이었습니다.....................................

정말 입에서 오만가지 욕이 튀어나오더군요...

 

놀래서 뛰어갔습니다...ㅠ_ㅠ

정말 요즘 아저씨들 왜그런걸까요... ㅡ ㅡ;

 

어제 기분을 생각하면 영 드럽습니다.

 

제 나이 이제 23살..

 

솔직히 여중/여고 나오면서 변태 아저씨를 마니 봐왔지만 항상 학교애들이 많을때라;

흔히 노는 애들이 오히려 압장서서 욕하고 그랬기에.. 그리고 그당시 전 뒷쪽에 있는 무리라.

그냥 변태떠따_  그리고 그런 아저씨들은 손을 바지에 넣고 있었는데..

 

난생처음. 23년 살면서 첨으로.. ㅡㅡ;

햐..

 

그런데 요즘 보면 부모님이나, 할머니들 같은 경우 손자나, 어린아들 델고 가다가 화장실 가고 싶다고 하면 아무데서나 쉬하게 하는거 같은데 그거 자체가 잘못된게 아닌가 쉽네요.....

 

그냥 혼자 주절주절이었습니다....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