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인... 술이 많이취해서 택시안에서 참다참다 못참고 택시문을 열다가 오바이트 했을때 나는 택시 안과 코트와 신발과 입과 손에 묻은 토사물을 물티슈로 닦아주고 나서 집으로 데려다주기 위해 다시 택시를 타던날이였다. ㅋㅋ (우리애인은 떠올리기 싫은 과거겠지만 난 신났다 캬캬캬) 울애인 택시안에서 콧물을 흘리는거다. 급한김에 내손꾸락으로 콧물을 훑어냈다. 근데 콧물이자꾸 나오는 눈치다.. 물티슈로 토사물 닦아낸다고 아까 다써서 없고 그날따라 휴지도 없었다... 난감했따. ㅡ.ㅡ 가방을 뒤적거리다보니 내가 신던 양말이 있다. 하루종일 신다가 가방에 넣어둔 건데 캬캬캬캬 술쵰는데 머 알겠나 싶어서 콧물을 닦아주기로 결심한다. ㅡㅡv 그래도 찝찝하여.. 콧물닦아주기전에 발꼬랑냄시 나나 안나나 맡아보구 발꼬랑냄시 나면 어뜩하나 싶었는데 의외로 향기로운 냄시가 나는거시였다. 다행이다 ㅎㅎ 양말로 그의 콧물을 닦아내자마자 하는말 그 : 어? 이거먼데 (헤롱헤롱) 나 : 내가 신던 양말인데? 그 : 엑!~ (술이 확~ 깨는눈치다 ㅋㅋ) 나 : 냄새 안나는데? 맡아봐. 그 : 킁킁~ 냄새 맡아보더니 만족스러운지 자기가 양말을 잡고 콧물 다시한번 닦는다. 그를 집앞에 내려주고 난 우리가 타고온 택시를 타고 바로 집으로 향햇따. 그는 거기서서 두손을 펼쳐 안녕~ 하면서 활짝핀 살인미소를 샤방샤방 날려댄다. (으흐흐흐 이쁜것 내가 이맛에 산다 ㅋㅋㅋㅋㅋ) 택시기사 아자씨 우리의 행동을 첨부터 다 봤던지라 한마디 하신다. . . . . . . . . . . "좋~~~~~~~~~~~~ 을때다~"
택시안에서.....
우리애인... 술이 많이취해서 택시안에서 참다참다 못참고 택시문을 열다가
오바이트 했을때 나는 택시 안과 코트와 신발과 입과 손에 묻은 토사물을 물티슈로
닦아주고 나서 집으로 데려다주기 위해 다시 택시를 타던날이였다.
ㅋㅋ (우리애인은 떠올리기 싫은 과거겠지만 난 신났다 캬캬캬)
울애인 택시안에서 콧물을 흘리는거다.
급한김에 내손꾸락으로 콧물을 훑어냈다. 근데 콧물이자꾸 나오는 눈치다..
물티슈로 토사물 닦아낸다고 아까 다써서 없고 그날따라 휴지도 없었다... 난감했따. ㅡ.ㅡ
가방을 뒤적거리다보니 내가 신던 양말이 있다.
하루종일 신다가 가방에 넣어둔 건데 캬캬캬캬 술쵰는데 머 알겠나 싶어서
콧물을 닦아주기로 결심한다. ㅡㅡv
그래도 찝찝하여.. 콧물닦아주기전에 발꼬랑냄시 나나 안나나 맡아보구 발꼬랑냄시 나면
어뜩하나 싶었는데 의외로 향기로운 냄시가 나는거시였다. 다행이다 ㅎㅎ
양말로 그의 콧물을 닦아내자마자 하는말
그 : 어? 이거먼데 (헤롱헤롱)
나 : 내가 신던 양말인데?
그 : 엑!~ (술이 확~ 깨는눈치다 ㅋㅋ)
나 : 냄새 안나는데? 맡아봐.
그 : 킁킁~
냄새 맡아보더니 만족스러운지 자기가 양말을 잡고 콧물 다시한번 닦는다.
그를 집앞에 내려주고 난 우리가 타고온 택시를 타고 바로 집으로 향햇따.
그는 거기서서 두손을 펼쳐 안녕~ 하면서 활짝핀 살인미소를 샤방샤방 날려댄다.
(으흐흐흐 이쁜것 내가 이맛에 산다 ㅋㅋㅋㅋㅋ)
택시기사 아자씨 우리의 행동을 첨부터 다 봤던지라 한마디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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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 을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