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 매일 네이트 톡 글들을 보다가 ㅋㅋ 갑자기 고등학교때의 추억이 생각나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는데요 잼있긴 보단 ㅋㅋ 추억이구 ㅋㅋ 유치하기두 한대 ㅋ 한번 글을 올려보내요 ㅋㅋ 고등학교 3학년때 있었던 일인데요 ㅋㅋ 2년전 일이죠 ㅋㅋ 3학년 2학기가 되면 하나둘씩 취업을 나가는 시기인데요 (공고라서..) 공부 좀 잘하고 하는 애들은 삼성 대기업쪽으로 담임선생님에 추천으로 일을 하게 됩니다 . 하나,둘 취업을 나가다보면 반 친구들에 숫자가 조금씩 줄어들게 되는데요 그러다 보면 수업을 할수가 업구 그냥 시간 때우고 가는 정도인데요 ㅋㅋ 공고라서 과마다 반이 여러개반이 있는데요 저희는 반이 4개였습니다 그래서 3년내에 같은 반 되는 친구들두 만구 ㅋ 다른반 되두 실습하는 시간엔 ㅋ 항상 만나기 떄문에 ㅋㅋ 정말 분위기는 좋은대요 ㅋㅋ 그냥 다 친하다구 할수가 있겠죠 ㅋㅋ 어느날 이였습니다 ㅋ 이제는 좀 더 지나니 ㅋㅋ 점심도 안 주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수업도 안하고 배도 고프고 심심하기두 하구 ㅋㅋ 해서 ㅋ 4개반에 뿔뿔이 ㅋㅋ 흩어져 있던 친구들을 다 모아서 ㅋㅋ 돈을 모아서 ㅋ 짜짱면을 시켜먹게 됫죠 ㅋㅋ 맛있게 다 먹구 ㅋㅋ 배가 부르니 잠이 ㅠㅠ ㅋ 그러다 보니 ㅋ 어느새 끝날 시간이 되구 집에 가는 길 이었습니다 ㅋㅋ 그런데 한 친구가 ㅋㅋ 배가 너무 아프다는 거에요 ㅋㅋ 땀도 조금씩 흘릴려구 하구 ㅋㅋ 학교로 다시 가기엔 학교가 산중간에 있어서 너무 멀구해서 얼른 버스를타구 ㅋ 집에가서 싸기루 하구 ㅋ 버스를 탓습니다 ㅋㅋ 집도 얼추 가깝구 ㅋ해서 참고 탔는대요 ㅋㅋ 일은 이제부터 시작됩니다 ㅋㅋ 집에 가는길에 ㅋ 대학교를 스쳐 지나 가는대요 ㅋ 정말 대학생들이 만이 탑니다 그 정거장은 , 저희는 항상 버스를 탈땐 종점하고 가까워서 ㅋ 항상 뒤에 주르륵 앉아서 ㅋ 사람이 만으면 내리기가 좀 힘이 듭니다 .ㅋ 내 친구는 ㅋㅋ 옆에서 ㅋㅋ 혼자 땀을 삐질삐질 흘리는데 ㅋㅋ 제발 ㅋㅋ 버스 좀 얼른 가라고 ㅋㅋ 난리입니다 ㅋㅋ 느낌이 ㅋㅋㅋ 그런 느낌이 ㅋㅋ 있잔아요 ㅋㅋ 설x ㅋㅋ 아무래도 자장면 먹은게 잘못 된거 같다구 ㅠㅠ ㅋㅋ 그 기분은 ㅋㅋ 사람이라면 누구나 ㅋㅋ 한번쯤은 겪어 밧을거라 생각합니다 ㅋ 시간은 흐르고 ㅋㅋ 드디어 ㅋㅋ 1정거장만 가면 ㅋㅋ 집이 나오네요 ㅋㅋㅋ 친구가 드디어 ㅋㅋ 살것 같다는 표정을 짓고 ㅋㅋ 얼굴이 창백해져 갑니다 ㅋ 그런데! 갑자기 한 여성분이 소매치기야! 이러면서 악을 지르시는 겁니다 ㅠㅠ 젠장 ㅋㅋ 친구가 ㅋㅋ 몸을 부들부들 떨며 ... 설마 경찰서로 가지는 않겠지 ... 이러는 순간 여성분이 아저씨!! 경찰서로 가주세요 이러는거에요 ㅠㅠ 와 .. 내 친구 정말 싸는구나 ㅋㅋ 오늘로서 이 동네를 떠야하나 ㅋㅋ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ㅋㅋ 근처에 있는 경찰서가 버스가 들어가기엔 좁아서 ㅋ 버스 기사분이 그 자리에서 버스를 세우시구 ㅋ 바로 전화를 하더군요 5분정도가 지나구 ㅋ 경찰 3명이 오더군요 ㅋ 소매치기에 왠 3명씩이나 ... 할일이 업나 봅니다 .. 경찰들이 버스로 다 들어오더군요 .. 얼른 조사를 하구 지갑을 찾아야 할텐데 .. 경찰들이 몸을 수색할때는 .. 그 사람에 동의가 있어야만 할수 있다고 하더군요 .. 일일이 다 물어보구 .. 한 50명정도 되는 사람을 다 수색할려고 하는데 .. 제 친구는 창문을 ㅋㅋ 열고 ㅋㅋ x을 싸고 싶다고 ㅠㅠ 울고 있더군요 ㅋㅋ 정말 ㅋ 얼마나 불쌍하던지 .. 그러게 한사람 한사람을 하는데 저와 친구들을 젤 뒤라서 오는데 시간이 만이 걸리더군요 ㅋ 10분 .. 20분 .. 제 친구는 거의 죽어갑니다 ㅋㅋ 제 친구 도저히 ㅋㅋ 이제 몇명만 더하면 ㅋ 저희 차례였는데 .. 제 친구 더 이상 못 참겠다고 외치더군요 .. 아주 큰소리로 ... x이 매렵다고 죽을꺼 같다고 .. 당장 나온다고 기사 아저씨한테 뒷문 열라고 ㅋ 악 지르면서 달려갔습니다 뒷문을 향해 ㅋㅋ 갑자기 경찰아저씨분들이 당황하면서 잡더군요 ㅋ 못 내린다구 ㅋㅋ 범인으로 착각하셨나봅니다 ㅠㅠ 그래서 저희들이 ㅋㅋ 정말 이라구 제발 살려달라구 ㅋ 제 친구 자장면 잘못 먹어서 .. 정말 x이 매려워서 죽을 거 같다구 ㅠㅠ 그랬는데 아무래도 고등학생이라서 그런지 , 안 믿으시구 , 더 잡으시며 가방이며 막 디지더군요 ㅠ 언제는 동의를 물어봐야 한다구 해놓구 막 수색하더군요 ,,ㅠㅠ 제 친구 가방을 맡기구 ㅋㅋ 엉덩이를 막 뒷문에 처 댑니다 .. 무슨 행동일까요 ㅋㅋㅋ 미치도록 치더군요 ㅋㅋ 절대 넌 나오면안되! ㅋㅋㅋ 비장하게 ㅋㅋ 그러고 있는데 .. 소매치기라고 외치셨던분이 울며 핸드폰을 받는데 .. 전화 통화를 마치구 ... 조심스럽게 말을 꺼내내요 ... 편의점에 지갑을 나두고 왔는데 .. 전화가 왔다구 .. 죄송하다구 .. 그 순간 .. 어디서 정겨운 냄새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친구 그 말을 듣는순간 .. 다리가 풀리구 ... 몸이 말을 안 들었던지 ... 그만 .. 하지 말아야 행동을 하고 말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저씨 .. 끝까지 뒷문 안 여십니다 ㅋㅋㅋ ㅠㅠ 결국 저희가 열어달라구 외치니 ㅋㅋ 열어주시는데 ㅋㅋ 제 친구 거의 기어갑니다 ㅋㅋㅋ 저한테 말하더군요 ㅋㅋ 그여자 얼굴 밧냐구 ㅋㅋㅋ용서 안한다구 ㅋㅋㅋㅋㅋㅋㅋ 그 다음날부터는 ㅋㅋ 제 친구에 얼굴을 볼수가 업었습니다 ㅋㅋ 2년만에 그 친구를 만나서 ㅋㅋ 술마시며 ㅋㅋ 그 애기를 했습니다 ㅋㅋ 정말 많이 웃었죠 ㅋㅋㅋ 아유 ㅠㅠ 제 추억이라서 이렇게 글을 올렸는데 잼있을지 모르겠어요 .. 글이 너무 긴거 같기두 하구요 .. 글 솜씨가 업어서 ㅎㅎ 제 글을 읽으시구 ㅋ 즐거우셨다면 그걸로 만족하겠습니다 ^ ^ 매일매일 행복한 하루하루가 되시길 바랄게요.
친구가 x이 나올려는데 .. 버스에서 소매치기 사건 !!!
안녕하세요 ㅋㅋ
매일 네이트 톡 글들을 보다가 ㅋㅋ
갑자기 고등학교때의 추억이 생각나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는데요 잼있긴 보단 ㅋㅋ 추억이구 ㅋㅋ
유치하기두 한대 ㅋ 한번 글을 올려보내요 ㅋㅋ
고등학교 3학년때 있었던 일인데요 ㅋㅋ 2년전 일이죠 ㅋㅋ
3학년 2학기가 되면 하나둘씩 취업을 나가는 시기인데요 (공고라서..)
공부 좀 잘하고 하는 애들은 삼성 대기업쪽으로 담임선생님에 추천으로
일을 하게 됩니다 . 하나,둘 취업을 나가다보면 반 친구들에 숫자가 조금씩
줄어들게 되는데요 그러다 보면 수업을 할수가 업구 그냥 시간 때우고 가는
정도인데요 ㅋㅋ 공고라서 과마다 반이 여러개반이 있는데요 저희는 반이 4개였습니다
그래서 3년내에 같은 반 되는 친구들두 만구 ㅋ 다른반 되두 실습하는 시간엔 ㅋ 항상
만나기 떄문에 ㅋㅋ 정말 분위기는 좋은대요 ㅋㅋ 그냥 다 친하다구 할수가 있겠죠 ㅋㅋ
어느날 이였습니다 ㅋ 이제는 좀 더 지나니 ㅋㅋ 점심도 안 주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수업도 안하고 배도 고프고 심심하기두 하구 ㅋㅋ 해서 ㅋ 4개반에 뿔뿔이 ㅋㅋ
흩어져 있던 친구들을 다 모아서 ㅋㅋ 돈을 모아서 ㅋ 짜짱면을 시켜먹게 됫죠 ㅋㅋ
맛있게 다 먹구 ㅋㅋ 배가 부르니 잠이 ㅠㅠ ㅋ 그러다 보니 ㅋ 어느새 끝날 시간이 되구
집에 가는 길 이었습니다 ㅋㅋ 그런데 한 친구가 ㅋㅋ 배가 너무 아프다는 거에요 ㅋㅋ
땀도 조금씩 흘릴려구 하구 ㅋㅋ 학교로 다시 가기엔 학교가 산중간에 있어서 너무 멀구해서
얼른 버스를타구 ㅋ 집에가서 싸기루 하구 ㅋ 버스를 탓습니다 ㅋㅋ
집도 얼추 가깝구 ㅋ해서 참고 탔는대요 ㅋㅋ 일은 이제부터 시작됩니다 ㅋㅋ
집에 가는길에 ㅋ 대학교를 스쳐 지나 가는대요 ㅋ 정말 대학생들이 만이 탑니다 그 정거장은 ,
저희는 항상 버스를 탈땐 종점하고 가까워서 ㅋ 항상 뒤에 주르륵 앉아서 ㅋ 사람이 만으면
내리기가 좀 힘이 듭니다 .ㅋ 내 친구는 ㅋㅋ 옆에서 ㅋㅋ 혼자 땀을 삐질삐질 흘리는데 ㅋㅋ
제발 ㅋㅋ 버스 좀 얼른 가라고 ㅋㅋ 난리입니다 ㅋㅋ 느낌이 ㅋㅋㅋ 그런 느낌이 ㅋㅋ
있잔아요 ㅋㅋ 설x ㅋㅋ 아무래도 자장면 먹은게 잘못 된거 같다구 ㅠㅠ ㅋㅋ
그 기분은 ㅋㅋ 사람이라면 누구나 ㅋㅋ 한번쯤은 겪어 밧을거라 생각합니다 ㅋ
시간은 흐르고 ㅋㅋ 드디어 ㅋㅋ 1정거장만 가면 ㅋㅋ 집이 나오네요 ㅋㅋㅋ
친구가 드디어 ㅋㅋ 살것 같다는 표정을 짓고 ㅋㅋ 얼굴이 창백해져 갑니다 ㅋ
그런데! 갑자기 한 여성분이 소매치기야! 이러면서 악을 지르시는 겁니다 ㅠㅠ
젠장 ㅋㅋ 친구가 ㅋㅋ 몸을 부들부들 떨며 ... 설마 경찰서로 가지는 않겠지 ... 이러는 순간
여성분이 아저씨!! 경찰서로 가주세요 이러는거에요 ㅠㅠ 와 .. 내 친구 정말 싸는구나 ㅋㅋ
오늘로서 이 동네를 떠야하나 ㅋㅋ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ㅋㅋ 근처에 있는 경찰서가
버스가 들어가기엔 좁아서 ㅋ 버스 기사분이 그 자리에서 버스를 세우시구 ㅋ 바로 전화를
하더군요 5분정도가 지나구 ㅋ 경찰 3명이 오더군요 ㅋ 소매치기에 왠 3명씩이나 ...
할일이 업나 봅니다 .. 경찰들이 버스로 다 들어오더군요 .. 얼른 조사를 하구 지갑을 찾아야
할텐데 .. 경찰들이 몸을 수색할때는 .. 그 사람에 동의가 있어야만 할수 있다고 하더군요 ..
일일이 다 물어보구 .. 한 50명정도 되는 사람을 다 수색할려고 하는데 .. 제 친구는 창문을 ㅋㅋ
열고 ㅋㅋ x을 싸고 싶다고 ㅠㅠ 울고 있더군요 ㅋㅋ 정말 ㅋ 얼마나 불쌍하던지 ..
그러게 한사람 한사람을 하는데 저와 친구들을 젤 뒤라서 오는데 시간이 만이 걸리더군요 ㅋ
10분 .. 20분 .. 제 친구는 거의 죽어갑니다 ㅋㅋ 제 친구 도저히 ㅋㅋ 이제 몇명만 더하면 ㅋ
저희 차례였는데 .. 제 친구 더 이상 못 참겠다고 외치더군요 ..
아주 큰소리로 ... x이 매렵다고 죽을꺼 같다고 .. 당장 나온다고 기사 아저씨한테
뒷문 열라고 ㅋ 악 지르면서 달려갔습니다 뒷문을 향해 ㅋㅋ 갑자기 경찰아저씨분들이
당황하면서 잡더군요 ㅋ 못 내린다구 ㅋㅋ 범인으로 착각하셨나봅니다 ㅠㅠ
그래서 저희들이 ㅋㅋ 정말 이라구 제발 살려달라구 ㅋ 제 친구 자장면 잘못 먹어서 ..
정말 x이 매려워서 죽을 거 같다구 ㅠㅠ 그랬는데 아무래도 고등학생이라서 그런지 ,
안 믿으시구 , 더 잡으시며 가방이며 막 디지더군요 ㅠ 언제는 동의를 물어봐야 한다구
해놓구 막 수색하더군요 ,,ㅠㅠ 제 친구 가방을 맡기구 ㅋㅋ 엉덩이를 막 뒷문에 처 댑니다 ..
무슨 행동일까요 ㅋㅋㅋ 미치도록 치더군요 ㅋㅋ 절대 넌 나오면안되! ㅋㅋㅋ
비장하게 ㅋㅋ 그러고 있는데 .. 소매치기라고 외치셨던분이 울며 핸드폰을 받는데 ..
전화 통화를 마치구 ... 조심스럽게 말을 꺼내내요 ... 편의점에 지갑을 나두고 왔는데 ..
전화가 왔다구 .. 죄송하다구 .. 그 순간 .. 어디서 정겨운 냄새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친구 그 말을 듣는순간 .. 다리가 풀리구 ... 몸이 말을 안 들었던지 ...
그만 .. 하지 말아야 행동을 하고 말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저씨 .. 끝까지 뒷문 안 여십니다 ㅋㅋㅋ ㅠㅠ 결국 저희가 열어달라구 외치니 ㅋㅋ
열어주시는데 ㅋㅋ 제 친구 거의 기어갑니다 ㅋㅋㅋ 저한테 말하더군요 ㅋㅋ
그여자 얼굴 밧냐구 ㅋㅋㅋ용서 안한다구 ㅋㅋㅋㅋㅋㅋㅋ 그 다음날부터는 ㅋㅋ
제 친구에 얼굴을 볼수가 업었습니다 ㅋㅋ 2년만에 그 친구를 만나서 ㅋㅋ
술마시며 ㅋㅋ 그 애기를 했습니다 ㅋㅋ 정말 많이 웃었죠 ㅋㅋㅋ
아유 ㅠㅠ 제 추억이라서 이렇게 글을 올렸는데 잼있을지 모르겠어요 ..
글이 너무 긴거 같기두 하구요 .. 글 솜씨가 업어서 ㅎㅎ
제 글을 읽으시구 ㅋ 즐거우셨다면 그걸로 만족하겠습니다 ^ ^
매일매일 행복한 하루하루가 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