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밴을 판매하고.. 에쿠스나 그랜져..등등의 차량140여대를 렌트하는 회사에 다닌지 3개월이 됩니다.. 주된 업무는 경리업무고.. 자동차 보험.. 수입관련 업무.. 제 자리에 있던 직원은 어느날 갑자기 안나오는 방법으로 퇴사했고 한달동안 공석이었다고 했습니다 처음 한 2주정도는..인수인계가 정확히 되지 않은 상황에서 연말 결산도 해야하는지라 정말 힘들었었습니다 (12월 20일 입사..) 지금은.. 할 일이 바루 눈앞에서 번뜩이고 있는데 인터넷질만 해대고.. 급한거 아니면 안하려 들고.. 좀 더 일목요연하게 정리할 서류들도 만만치 않은데 손하나 까딱 안하고.. 일이 능숙해서가 아니란거 내가 봐도 알겠는데.. 아흐... 왜 이렇게 나태해졌을까요.. 수입을 하는 회사라..가끔 영어를 쓸 때가 있습니다 미국 거래 회사랑 통화도 해야하고요 이멜도 주고 받아야 하고요 전 직원이 영어를 못 해서..끙끙매고 저 또한 마찬가지. 영어를좀 배우면 좀 더 인정 받을 수 있다는거 잘 아는데 결심뿐이고요 ㅠ.ㅠ 어떻게 하면.. 초심을 잃지 않고 자기발전을 게을리 하지 않으면서 일도 성실히 할 수 있을까요..
입사3개월..이렇게 나태해질수가..
수입밴을 판매하고..
에쿠스나 그랜져..등등의 차량140여대를
렌트하는 회사에 다닌지 3개월이 됩니다..
주된 업무는 경리업무고..
자동차 보험..
수입관련 업무..
제 자리에 있던 직원은 어느날 갑자기 안나오는 방법으로
퇴사했고 한달동안 공석이었다고 했습니다
처음 한 2주정도는..인수인계가 정확히 되지 않은 상황에서
연말 결산도 해야하는지라 정말 힘들었었습니다 (12월 20일 입사..)
지금은..
할 일이 바루 눈앞에서 번뜩이고 있는데 인터넷질만 해대고..
급한거 아니면 안하려 들고..
좀 더 일목요연하게 정리할 서류들도 만만치 않은데
손하나 까딱 안하고..
일이 능숙해서가 아니란거 내가 봐도 알겠는데..
아흐...
왜 이렇게 나태해졌을까요..
수입을 하는 회사라..가끔 영어를 쓸 때가 있습니다
미국 거래 회사랑 통화도 해야하고요 이멜도 주고 받아야 하고요
전 직원이 영어를 못 해서..끙끙매고 저 또한 마찬가지.
영어를좀 배우면 좀 더 인정 받을 수 있다는거 잘 아는데
결심뿐이고요 ㅠ.ㅠ
어떻게 하면.. 초심을 잃지 않고 자기발전을 게을리 하지 않으면서
일도 성실히 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