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방언니가... 수상하고도 싸이코 같아여

2006.03.13
조회68,009

 

ㅠㅠ리플이많네여

엄마는

걍 제옷이랑 똑같은거 입고다니고 화장품도그렇고 머리도자기손으로 짤르고 고지서 그것만 알아여

쓰레기통뒤진 절 오히려 미치뇬ㄴ취급해서..ㅠㅠ

(아직 사진훔쳐간건 몰르져.ㅠㅠ엄마 몰래 들여다본거니깐...)

암튼 그래서 옷이랑 화장품 좀 비슷하다고 사람의심하면안된다고..

제말을 듣긴 듣는데 모랄까..좀 더 두고보자는 눈치?그런건데여..한마디로 대수롭지않게 여겨여

그리구남친한테 말하고싶은데

제가..직ㅁ 말못하는게

혹시나...아주 혹시나 제 직감으로..남친과 관련된 일일수도있으니깐

일단은 남친한테는 쉬쉬하고있어여

무섭긴한데 그 두려움보다 궁금증이더해져여

왜이러는건지..그렇다고 직업이수상한사람더아니구여.멀쩡한 직업갖구있다네여

멀쩡한직업 가지고있다는건 밖에 나가선 안그런단 얘기잖아여?

근데 왜 남의물건에 손을댈까여?

제가 젤 의심인게 지금..남친이에여...

암튼읽어주신분감사해여..

그언니 설마 이글은 ..안보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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