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을 만날 당시엔 힘들다 생각을 많이 하겠지만 ,다른 사람을 만나게 돼면 아마도 지금 그 남자의 존재는 까마득해질겁니다...적당히 선을 긋는다는건 사랑이 아닌거 같습니다..빨리 꿈에서 깨시길 바랍니다..그남자분도 아마 힘들겁니다..당신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당신 말처럼 자기 땜에 힘들게 고생만 하시던 부모님께 애딸린 미혼모를 며느리로 보여 드릴수가 없으니 말이죠...서로에게 상처만 될뿐입니다...당신은 지금 물론 나이가 어리고 이쁘시고 하겠지만...당신도 여자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아이를 키우고자 맘을 먹었다면 아이에게 충실하셔야 할거에요...
그러다 보면 좋은 사람 만날 겁니다..자기 자식에게 진심으로 대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고서 어느 남자가 매력을 느끼지 않겠습니까?
사랑은 외모도 아니고 돈도 아닙니다...그리고 그런 상황이라 해서 꿀릴것도 없습니다..
미혼모라해서 다 당신의 잘못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도 아이 잃지 않고 키우면서 사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다만 지금은 남자에게 정신이나 눈을 쏟을 필요가 없단겁니다,,
그 남자분과 헤어지라는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이런건 당사자 들의 생각이니 ..다만 남자를 사랑하고 만나는건 당신이 더욱 성숙해 졌을때 하란 말입니다...그래야 좋은 사람 만날수 있을겁니다,...이혼남이고 못생긴 남자라도 마음만 진실하다면 그까짓거 아무것도 아닙니다. 세상을 좀 넓게 보세요...
애있는여자 사랑할수있겠습니까?
그 사람을 만날 당시엔 힘들다 생각을 많이 하겠지만 ,다른 사람을 만나게 돼면 아마도 지금 그 남자의 존재는 까마득해질겁니다...적당히 선을 긋는다는건 사랑이 아닌거 같습니다..빨리 꿈에서 깨시길 바랍니다..그남자분도 아마 힘들겁니다..당신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당신 말처럼 자기 땜에 힘들게 고생만 하시던 부모님께 애딸린 미혼모를 며느리로 보여 드릴수가 없으니 말이죠...서로에게 상처만 될뿐입니다...당신은 지금 물론 나이가 어리고 이쁘시고 하겠지만...당신도 여자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아이를 키우고자 맘을 먹었다면 아이에게 충실하셔야 할거에요...
그러다 보면 좋은 사람 만날 겁니다..자기 자식에게 진심으로 대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고서 어느 남자가 매력을 느끼지 않겠습니까?
사랑은 외모도 아니고 돈도 아닙니다...그리고 그런 상황이라 해서 꿀릴것도 없습니다..
미혼모라해서 다 당신의 잘못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도 아이 잃지 않고 키우면서 사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다만 지금은 남자에게 정신이나 눈을 쏟을 필요가 없단겁니다,,
그 남자분과 헤어지라는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이런건 당사자 들의 생각이니 ..다만 남자를 사랑하고 만나는건 당신이 더욱 성숙해 졌을때 하란 말입니다...그래야 좋은 사람 만날수 있을겁니다,...이혼남이고 못생긴 남자라도 마음만 진실하다면 그까짓거 아무것도 아닙니다. 세상을 좀 넓게 보세요...
딸아이라면 정말 이쁘게 키울수 있을거 같은데...
그 남자 만나면서 돈쓰지 말고 아이에게 이쁜 머리끈이나 하나 더 사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