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한달 내내 일하고 65만원 준다는 유치원 참 어이가 만땅....

정말 스트레스 2006.09.15
조회1,250

회사라면 수습기간있어서 80이라고 할수도 있구 반박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우리는 유치원이구

나라에서 월급 보조 20이 있습니다. 원장이 준다는 금액에서 제 월급 보조를 빼고나면 실제로 주는돈은 65만원입니다.

저희 기본급이 82+20해서 102만원으로 책정이 되어 있으며

아무리 적게 준다해서 95만원이하로 준다는건 정말 도둑놈 심보지요,...

원장이 주는돈이 달랑 65만원이란는거죠 다른분들은 난 더 적게 받는다.. 하는분들있겠지만 혼자몸으로 일하시는 분들하고 저희같이 애들한테 치여서 사는사람들하고는 많이 다릅니다

사무직직원들 자신의 일만하면 되지만 우리같은경우 애들이 달라붙어 있어서 정말 몇배는 힘이 들지요

그래서 나라에서 월급 보조를해 힘든것에 비례해서 월급을 주려고 노력하고 그돈을 보조하는건데 정말 악용하는 분들 너무 많네요

울나라 원장들 너무 악용합니다.

20 주는걸 마치 자신이 주는것처럼 처우포함해서 85를준다고 하면서 그러더군요 자신이 주는월급은 최저임금도 되지 않는 65만원입니다 하루 11시간일을 하는 저희로써는 기가막히고 억측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면접보다가 질려서 다른데는 안가고 거기만 보고 왔는데 정말 심하게 짜증나네요

나라에서 주는돈이 왜 자기들이 주는돈처럼 여기는지 실제로 지들이 주는돈은 65만원이면 최저임금에 10만원도 못미치는건데... 참.... 어이가 없습니다 정말 나라에 처우주는거 폐지하라고 하고싶네요 그럼 거기 일하는선생들 다 회사로 돌릴테구 그럼 볼만하겠네요 애들선생없어서 ㅎㅎ 원장년 고욕좀 치뤄야 하지 않을까요

정말 유치원교사들 참 불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