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럴수 있나요~~~

@@+~~=200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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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야기 입니다.

한밤중에 목이 말라 냉장고 문을 열어보니

하얀  무가 서서 울고 있네 ~~~

내일이면 깍뚜기 된다고 울고 있네 ~~

아 슬프다.

깍뚜기 만들려고 넣으두셔라보다.

하얀무야 안녕 !!비록 우리 만남의 시간이 얼마되지 않지만 언제까지 너를 기억할께

울지마 나만 바라봐  깍두기 되어도 기억할수있게

 안녕 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