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야기 입니다. 한밤중에 목이 말라 냉장고 문을 열어보니 하얀 무가 서서 울고 있네 ~~~ 내일이면 깍뚜기 된다고 울고 있네 ~~ 아 슬프다. 깍뚜기 만들려고 넣으두셔라보다. 하얀무야 안녕 !!비록 우리 만남의 시간이 얼마되지 않지만 언제까지 너를 기억할께 울지마 나만 바라봐 깍두기 되어도 기억할수있게 안녕 무야!!!!
어떻게 이럴수 있나요~~~
어제 이야기 입니다.
한밤중에 목이 말라 냉장고 문을 열어보니
하얀 무가 서서 울고 있네 ~~~
내일이면 깍뚜기 된다고 울고 있네 ~~
아 슬프다.
깍뚜기 만들려고 넣으두셔라보다.
하얀무야 안녕 !!비록 우리 만남의 시간이 얼마되지 않지만 언제까지 너를 기억할께
울지마 나만 바라봐 깍두기 되어도 기억할수있게
안녕 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