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ㅡㅡ;; 쓸말이 없다. 그냥 본론 들어갈께여. 7년 사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전 참고로 28) 여자친구 저보다 1살 연하이구여. 제 여자친구가 정말 구라 안치고 군대가기 전까지 저 먹여 살렸어여. 저희집 가난해서 만나면 데이트 비용이구 음식값 여자친구가 다 해결했습니다.(욕을하던지 말던쥐) 여자친구가 헤어지자내요 제길 이제 직장3년 이제 전세집고 있고 슬슬 안정됐어 이것저것 사주고 그래야 돼는대 제가 좀 구속하는거에 대해서 기분이 별로 안 좋은가 봐여 그래서 헤어지나내요 ㅡㅡ;; (구속하는게 남자들 많나서 노느거 하구 술 먹는걸로 주로 제가 구속합니다) 지금까지 정말 참고 참고 또 참으면서 내가 다 이해하겠다고 그러면서 참았는댕. 정말 답답하네여. 어제는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같은겜을 하느댕 겜상에서 친하게 지내는 남자인가 봐여 `~~ 그사람이 내가 너 사랑하는거 알쥐 그러더라구여 (씨팔 ) 그래서 모라구 했더니.. 장난인대 몰 그러거 가지고 그렇냐구 하더라구요 ㅡㅡ; 씨팔 대략 어이 없음 전 항상 곁에 두고 싶은대 가끔 그런생각도 합니다 내가 여자인가 ㅡㅡ; 내 여자친구가 남자구.. 제길 헤어져나 하나요 아님 제가 또참아야 하나요? (참고로 전 지금껏 바람핀적 없구 주변에 여자 다 정리했음)
도대체가 해결책이 안 보임. ㅜㅜ;
안녕하세여 ㅡㅡ;; 쓸말이 없다.
그냥 본론 들어갈께여. 7년 사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전 참고로 28)
여자친구 저보다 1살 연하이구여. 제 여자친구가 정말 구라 안치고 군대가기 전까지 저 먹여 살렸어여.
저희집 가난해서 만나면 데이트 비용이구 음식값 여자친구가 다 해결했습니다.(욕을하던지 말던쥐)
여자친구가 헤어지자내요 제길 이제 직장3년 이제 전세집고 있고 슬슬 안정됐어 이것저것 사주고
그래야 돼는대 제가 좀 구속하는거에 대해서 기분이 별로 안 좋은가 봐여 그래서 헤어지나내요 ㅡㅡ;;
(구속하는게 남자들 많나서 노느거 하구 술 먹는걸로 주로 제가 구속합니다)
지금까지 정말 참고 참고 또 참으면서 내가 다 이해하겠다고 그러면서 참았는댕. 정말 답답하네여.
어제는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같은겜을 하느댕 겜상에서 친하게 지내는 남자인가 봐여 `~~ 그사람이
내가 너 사랑하는거 알쥐 그러더라구여 (씨팔 ) 그래서 모라구 했더니.. 장난인대 몰 그러거 가지고
그렇냐구 하더라구요 ㅡㅡ; 씨팔 대략 어이 없음
전 항상 곁에 두고 싶은대 가끔 그런생각도 합니다 내가 여자인가 ㅡㅡ; 내 여자친구가 남자구..
제길 헤어져나 하나요 아님 제가 또참아야 하나요?
(참고로 전 지금껏 바람핀적 없구 주변에 여자 다 정리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