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모백화점 4층에서 판매사원으로 일하는 김모모라고 합니다. 판매하시는 분이시라면 다들아시겠지만 꼭 이런분들.......일명 "진상" 이라고 하지요... 방금도 그런진상이 한분왔다가 한시간동안이나 저를 힘들게하고 갔네요....아진짜.... 죽여버리고싶다.......진짜로 밖에서 마주치면 뒷통수칠지도 모릅니다....휴.........;;;; 여러분...만약에 평소에 층내에서 진상으로 소문난 한아주머니가있습니다......직원들모두가 그아줌마를 알지요...그분이 매장동선에 다가오는순간 직원모두가 긴장을탑니다.... 정말 병적으로 진상을 떠는 아주머니입니다....무슨 정신병이있나?싶을정도로요..... 최근에있었떤 일입니다... 지금이현재 2006년 봄이지않습니까.....근데 그손님이 환불을 하러왔는데 옷과 영수증을보는순간 경악을금치못했지요.... 2005년 3월에산 니트였습니다.. 한번도안입었습니다...택도그대로입니다..도대체 1년동안 그물건을 거지고 무었을했을까요.. 정말정말 알수가 없습니다.....백화점규정상 구입한지 15일이내에 상품을 가지고 오셔야 환불이 가능합니다..그래서 저희는 당연히 안된다고했지요....그러자 그손님이 하시는말.. 내가 여기서 "큰소리한번쳐봐??????? " 대뜸 눈을 부릅뜨고 그러는게 아니겠습니까..... 아.......정말정말 순간 돌아버리는줄 알았습니다..................화도못내고 떄리지도못하고 상상도 하기싫었던일들이 저에게 일어나고 말았습니다...........젠장./...... 백화점규정상으로는 아무리 진상이라고해도 "고객은왕이다" 이렇게 고객님을 대하라고 하거든요,, 그런데 저는 지금현재 1년정도 사귀는 남자친구가있습니다... 어느날...남친이 자기어머니와함꼐 저녁을 함꼐하자고 해서 나갔습니다...그런데 이게왠일입니까..... 음식점문을 여는순간...... 그 지겹고지겨운 그그그진상분이 내남자친구 옆자리에 앉아계시는게 아니겠습니까... 이일을 어찌하겠씁니까...여러분이라면........대답좀해주세요.......... 바로 지금이라고 그남자친구와 헤어지고싶지만 그사람과 결혼을 생각할정도로 정말 서로를 사랑하고있습니다..그남자친구는 정말로 정말로 정상적이구요..... 그남자친구는 자기어머니에대해서 아무것도 모릅니다....... 어찌할까요~~~??
세상에 이런일이 뜨악~~~~
안녕하세요.저는 모백화점 4층에서 판매사원으로 일하는 김모모라고 합니다.
판매하시는 분이시라면 다들아시겠지만 꼭 이런분들.......일명 "진상" 이라고 하지요...
방금도 그런진상이 한분왔다가 한시간동안이나 저를 힘들게하고 갔네요....아진짜....
죽여버리고싶다.......진짜로 밖에서 마주치면 뒷통수칠지도 모릅니다....휴.........;;;;
여러분...만약에 평소에 층내에서 진상으로 소문난 한아주머니가있습니다......직원들모두가
그아줌마를 알지요...그분이 매장동선에 다가오는순간 직원모두가 긴장을탑니다....
정말 병적으로 진상을 떠는 아주머니입니다....무슨 정신병이있나?싶을정도로요.....
최근에있었떤 일입니다... 지금이현재 2006년 봄이지않습니까.....근데 그손님이 환불을
하러왔는데 옷과 영수증을보는순간 경악을금치못했지요.... 2005년 3월에산 니트였습니다..
한번도안입었습니다...택도그대로입니다..도대체 1년동안 그물건을 거지고 무었을했을까요..
정말정말 알수가 없습니다.....백화점규정상 구입한지 15일이내에 상품을 가지고 오셔야
환불이 가능합니다..그래서 저희는 당연히 안된다고했지요....그러자 그손님이 하시는말..
내가 여기서 "큰소리한번쳐봐??????? " 대뜸 눈을 부릅뜨고 그러는게 아니겠습니까.....
아.......정말정말 순간 돌아버리는줄 알았습니다..................화도못내고 떄리지도못하고
상상도 하기싫었던일들이 저에게 일어나고 말았습니다...........젠장./......
백화점규정상으로는 아무리 진상이라고해도 "고객은왕이다" 이렇게 고객님을 대하라고 하거든요,,
그런데 저는 지금현재 1년정도 사귀는 남자친구가있습니다... 어느날...남친이 자기어머니와함꼐
저녁을 함꼐하자고 해서 나갔습니다...그런데 이게왠일입니까..... 음식점문을 여는순간......
그 지겹고지겨운 그그그진상분이 내남자친구 옆자리에 앉아계시는게 아니겠습니까...
이일을 어찌하겠씁니까...여러분이라면........대답좀해주세요..........
바로 지금이라고 그남자친구와 헤어지고싶지만 그사람과 결혼을 생각할정도로 정말 서로를
사랑하고있습니다..그남자친구는 정말로 정말로 정상적이구요.....
그남자친구는 자기어머니에대해서 아무것도 모릅니다....... 어찌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