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은행 일 좀 볼겸 겸사겸사 광주 나갓다 왔제... 오늘 주식시세을 본게 괜히 나갓다보통 나갈때는 장종료허면 나가는데 냉택없이 1시에 나갈게 머람고가에 매도 헐 수 있었는데 팔지 못허고...장종료 20분 남기고 무너 져 브럿드만 어차피 수익 내고 있은게 걱정은 없지만... 그나마 광주 나가갓고 모증권사 객장에 갓는디 왠 아제들만 꽉 찼네 나이들이 다들 50~60대 그렇지 않아도 젊게 보인늠이 털레털레 컴퓨터로 가갓고 시세을 조회허고 나온디 뒤통수가 따갑드만 은행일 보고 다른 증권사서 마지막 조회헌 시간이 장종료 20분 전 였는디 그때까지 양호 허드만은 20분 남기고 검은 머리 외인이 물량을 쏟아 낸통에 어제 추천주 3개도 올리고 한 종목으로 압축 해서 매수 시기라 했는디 나머지 두 종목 오르고 추천헌건 약간 밀리고 압축을 너무 빨리 했드만은 역효과가 나긴 나드만 어쩌거나, 은행 일 보고 술밥 먹고 백화점 식품점에 갔지... 페x리즈.브리커리랑 사러 갓는디 그 가시나 느자구 없드만... 20대 계집애가 카운타을 본디 페브x즈 한 개 삿다고 봉투 필요 허냐?고 물어도 안보네 한 개는 물건 아닌가? 다른 코너서 부츠도 삿는디 그 카운타 보는 아짐은 봉투 필요 허냐?고 물어 보드만은... 하긴, 요즘 20대 계집애들 싸가지을 밥 말아 처 먹었제(뺄 사람은 빼고) 오늘 아침에 내가 몰빵 한 종목 회사에 전화을 걸었구만... 어제 들온 외인이 전환사채 물량인가?물어 볼라고 했드만은 나 왈'공시 담담자 좀 부탁 합시다?' 계집애 왈'흐흠..(<==비웃음)공시 담당자 밖에 나갓는데' 내 목소리가 나이들게 들릴건디 나이을 떠나서 어따대고 비웃고 반말인지... 써글뇬이 따로 없드라고... 강간 보다 더한 윤간을 당해도 싼 뇬 같으니라고... 반말과 존대말도 구분 못허는 기본도 안된것들이 회사생활을 헌게 매출에도 영향을 주지... 그 정도 회사서 일해 처 먹을라면 대학 정도는 나왔을건디 싹수가 노란것이 밥만 축내고 있드만 이런뇬이 금번 구조조종서 안짤린거 보면 상사한테 알랑 방구 끼었나? 그렇게 시골로 온디 술 먹어논게 중간 지점까지만 표을 끊었제... 쉬~~헐라고 내려갓고 쉬~도 허고 집에 올 차 시간이 다 되갓고 쨉싸게 담배 사고 왔는디 정류장에 앙자 있는 아짐한테 방금 어디 가는 버스 지나갓난게 당신이 그 차서 내려갓고 갈아 탈라고 지달린다네 담배값 계산할때 내가 계산을 잘못해갓고 시간이 쪼가 걸렸는디 그나마 담배집 할머니한테 보루로 사면 '라이타'서비스로 안주냐?고 따져갓고 라이타 한 개 얻어 오니라...라이타 한 개에 어쩔 수 없이 슈퍼 들러갓고 캔맥주 한 개 사갓고 바람도 쌀살히 븐디 눈 맞으면서 둘러 마신디 좀전에 아짐이 버스을 타드만... 근디, 짐이 네~~~~~~~~~~~~개 내가 들어 올려 줬드만은 '감사 합니다'^^ 착한 일 해 브럿지 살면서 느낀거지만 베풀어도 고마운지 모르는 세태라 어지간허면 안도와 주고 도와줘도 그러려니 했드만은 50대 아짐이 등치값 허시네 광주서 쏘주 맥주 한 병씩 먹었는디 정류장서 맥주 또 하 나... 발동 걸려갓고 집에 와서 쏘주 반 클락스 똥개 장염 주사 놓고 좀 누워 있었드만은 감기는 눈을 뜰 수가 없어갓고 잠이 들었드만 자고 인낫는디 술은 술대로 안깨갓고 줄 담배만 나가갓고 똥개 대가리나 한 대 때리고 자야 것다
착한 일 했다.ㅎ
오늘 은행 일 좀 볼겸 겸사겸사 광주 나갓다 왔제...
오늘 주식시세을 본게 괜히 나갓다
보통 나갈때는 장종료허면 나가는데 냉택없이 1시에
나갈게 머람
고가에 매도 헐 수 있었는데 팔지 못허고...장종료 20분 남기고 무너 져 브럿드만
어차피 수익 내고 있은게 걱정은 없지만...
그나마 광주 나가갓고 모증권사 객장에 갓는디 왠 아제들만 꽉 찼네
나이들이 다들 50~60대
그렇지 않아도 젊게 보인늠이 털레털레 컴퓨터로 가갓고 시세을 조회허고 나온디 뒤통수가
따갑드만
은행일 보고 다른 증권사서 마지막 조회헌 시간이 장종료 20분 전 였는디 그때까지 양호 허드만은
20분 남기고 검은 머리 외인이 물량을 쏟아 낸통에
어제 추천주 3개도 올리고 한 종목으로 압축 해서 매수 시기라 했는디 나머지 두 종목 오르고
추천헌건 약간 밀리고
압축을 너무 빨리 했드만은 역효과가 나긴 나드만
어쩌거나, 은행 일 보고 술밥 먹고 백화점 식품점에 갔지...
페x리즈.브리커리랑 사러 갓는디 그 가시나 느자구 없드만...
20대 계집애가 카운타을 본디 페브x즈 한 개 삿다고 봉투 필요 허냐?고 물어도 안보네
한 개는 물건 아닌가?
다른 코너서 부츠도 삿는디 그 카운타 보는 아짐은 봉투 필요 허냐?고 물어 보드만은...
하긴, 요즘 20대 계집애들 싸가지을 밥 말아 처 먹었제(뺄 사람은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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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내가 몰빵 한 종목 회사에 전화을 걸었구만...
어제 들온 외인이 전환사채 물량인가?물어 볼라고 했드만은
나 왈'공시 담담자 좀 부탁 합시다?'
계집애 왈'흐흠..(<==비웃음)공시 담당자 밖에 나갓는데'

내 목소리가 나이들게 들릴건디 나이을 떠나서 어따대고 비웃고 반말인지...
써글뇬이 따로 없드라고...
강간 보다 더한 윤간을 당해도 싼 뇬 같으니라고...
반말과 존대말도 구분 못허는 기본도 안된것들이 회사생활을 헌게 매출에도 영향을 주지...
그 정도 회사서 일해 처 먹을라면 대학 정도는 나왔을건디
싹수가 노란것이 밥만 축내고 있드만
이런뇬이 금번 구조조종서 안짤린거 보면 상사한테 알랑 방구 끼었나?
그렇게 시골로 온디 술 먹어논게 중간 지점까지만 표을 끊었제...
쉬~~헐라고
내려갓고 쉬~도 허고 집에 올 차 시간이 다 되갓고 쨉싸게 담배 사고 왔는디
내려갓고 갈아 탈라고 지달린다네
담배값 계산할때 내가 계산을 잘못해갓고 시간이 쪼가 걸렸는디
그나마 담배집 할머니한테 보루로 사면 '라이타'서비스로 안주냐?고 따져갓고
라이타 한 개 얻어 오니라...라이타 한 개에
어쩔 수 없이 슈퍼 들러갓고 캔맥주 한 개 사갓고 바람도 쌀살히 븐디 눈 맞으면서
둘러 마신디 좀전에 아짐이 버스을 타드만...
근디, 짐이 네~~~~~~~~~~~~개
내가 들어 올려 줬드만은 '감사 합니다'^^
착한 일 해 브럿지
살면서 느낀거지만 베풀어도 고마운지 모르는 세태라 어지간허면 안도와 주고
도와줘도 그러려니 했드만은 50대 아짐이 등치값 허시네
광주서 쏘주 맥주 한 병씩 먹었는디 정류장서 맥주 또 하 나...
발동 걸려갓고 집에 와서 쏘주 반 클락스
똥개 장염 주사 놓고 좀 누워 있었드만은 감기는 눈을 뜰 수가 없어갓고 잠이 들었드만
자고 인낫는디 술은 술대로 안깨갓고 줄 담배만
나가갓고 똥개 대가리나 한 대 때리고 자야 것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