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늦은?나이에 전문대학이지만 야간대학을 다니는 학생입니다. 수업을 마치고 밤 10시 30분쯤.. 집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집에 가기 위해 삼거리?리를 지나야 합니다.. 삼거리엔 작은 진입로?하 하나 자리잡고 있구요.. 늦은 밤..유난히도 이쁘게 빛나던 푸른신호등을 따라 슝슝~ 집으로 향하고 있었죠~ 작은?진입로에서 진입을 시도하는 하얀 차량을 하나 발견했어요.. 일단 저는 신호를 1차 살피고 그차를 보니 잠시 정차를 하였더라구요.. 당근 양보해주는 가보구나..하고 생각 후 슝 ~ 직진하였습니다.. 그러나... 요놈의 차.. 내가 진입해 오는 모습이 싫었던지 빼꼼히~ 튀어나옵니다..(저의 진행방향 우측에서) 끼이익~ 브레이크를 심하게 밟았죠.. 큰 사고가 나면 안되잖아요.... 다행??인지.. 제 차량의 오른쪽 범퍼 깨지고..다행이 라이트는 멀쩡.. 본넷? 약간 들리고 엔진밀리고.. 심한 브레이크에 쇠골뼈아래를 핸들에 박는 바람에 피멍이 들어버린 나... 상대방 차량 왼쪽 휠 찌그러지고 운전석 문 콕~ 들어갔습니다.. 그래도 인명?피해가 없던지라 너무너무 다행이라 생각하고 보험회사에 전화를 했죠.. 몇분 지나지 않아 여러사람들이 사진찍을 찍으며 이것저것 물어봅니다.. 가만히 보니... 경찰까지 와 있습니다.. 상대방에서 신고를 했네요?? 쓰블... 스슬 짜증이 밀려왔습니다... 상대방이 경찰에게 말하는걸 살포시 들었습니다.. 절더러 신호를 위반하였다고 합니다.. 이거이거~ 당최.. 음주 운전도 아니고 색맹도 아닌 나에게? 어찌 이런 황당한 일이?? 저는 차근차근 아니라고 설명을 했죠.. 그러나 상대방 당최 말이 통하질 않습니다.. 그 늦은시간에 경찰서에가서 이것저것 조사 받고 나왔습니다.. 조사받는 과정에서 상대남의 직업을 듣게되었습니다.. 헐.. 저희학교 시간강사라고 하시네요.. 일주일에 한번 강의 나온다고.. 다행이라고 생각하기도 했고.. 인명피해 없으니 잘 이야기 하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건발생 후 5일이 지난 어제? 사건현장에서 경찰,나,상대남 이렇게 모여 사건에 대해 이야길 했습니다.. 상대남과 사고당시 동승한 한 여자분..따라 나오셨더이다.. 멀쩡하다던 그날의 말들은 뒤로하고 몸이 아파 휴강까지하며 물리치료를 받고 있답니다 (그분도 교수인가봅니다..) 뭐..교통사고라는게 겉으로 보이지 않는 부분의 후유증이 크다는걸 잘 알기에.. 이해하려고 합니다.. 근데..바보같은 저... 좋게 좋게 해결하자는 맘에 사고 담날 뒷목 땡기고 어깨가 들리지 않아도 병원에 가지 않았습니다... 와~ 순간 또 열이 올랐습니다... 경찰분이 그날 사고이야기는 두분에게 다 들었고 오늘은 확인차 나온거라 이야기하니 상대남과 동승녀.. 경찰아저씨의 말을 녹음해서 증거자료로 갖고 싶답니다.. 그리곤 어디서 그날의 목격자라며 2명의 학생과 함께 나타났어요.. 참..답답합니다.. 늦은 시간이라 저는 목격자가 없습니다.. 동승자도 없구요... 이 긴 싸움에서 어찌 하라고 하늘은 이렇게 일을 비비~ 꼬으시는지.. 그 상대방...사고 조사후 제가 조금이라도 이득을 보는건 못보겠답니다.. 제가 이긴다고 쳐도 이의제기를 하여 법정소송까지 불사하겠다네요.. 법정소송을 한다면.. 차량수리비 말고도 추가로 들어가는비용은 생각도 안해보셨는지.. 그냥 그 돈 있음 서로 자동차 고치고 끝낼 일이지.. 현수막까지 걸고 목격자를 찾을 거라네요.. 인명피해도 아니고 차가 폐차를 해야 할 사항도 아닌데.. 이사람..전문적인 꾼~으로 보입니다.. 아차.. 오늘 현장조사때.. 경찰에게 상대여자분..그러니까 저의 휴대폰 통화기록을 조사해달랍니다.. 운전중 전화를 하고 있었던건 아닌지..라고... 목격자를 찾아 거짓말 탐지기도 사용하자고 그러네요.. 접촉사로를 이렇게 크게 부풀려가는 상대남... 참..이해가 안됩니다.. 일명 지성인?이라고 불리는 교수의 길을 밟고 계신 상대남... 그런 마음가짐으로 어찌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대학생들을 교육하실런지요? 본인의 마음이 그렇게 더럽고 악한데... 본인의 양심이 어떤지 안보이십니까?? 정말 제가 신호위반을 하였거나 삼거리 진입시 황색불이라도 들어왔다면 그냥 제가 차량수리비 다~ 내겠습니다.. 더이상 더러운꼴 보기가 싫습니다.. 그런데 양심에 손을 얹고 전 푸른신호등에 주행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이 싸움 끝까지 해보려구요~ 목격자가 없어 정말 힘들겠지만.. 그래도 해보렵니다..아자!! 그리고 상대남.. 미래의 교수님!! 당신 자신을 더 가꾸어보시죠?? 그 모습으론 강단에 서지 마십시오..
세상사람들이 다 제맘같진 않네요..
저는 늦은?나이에 전문대학이지만 야간대학을 다니는 학생입니다.
수업을 마치고 밤 10시 30분쯤.. 집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집에 가기 위해 삼거리?리를 지나야 합니다..
삼거리엔 작은 진입로?하 하나 자리잡고 있구요..
늦은 밤..유난히도 이쁘게 빛나던 푸른신호등을 따라 슝슝~ 집으로 향하고 있었죠~
작은?진입로에서 진입을 시도하는 하얀 차량을 하나 발견했어요..
일단 저는 신호를 1차 살피고 그차를 보니 잠시 정차를 하였더라구요..
당근 양보해주는 가보구나..하고 생각 후 슝 ~ 직진하였습니다..
그러나... 요놈의 차..
내가 진입해 오는 모습이 싫었던지 빼꼼히~ 튀어나옵니다..(저의 진행방향 우측에서)
끼이익~ 브레이크를 심하게 밟았죠..
큰 사고가 나면 안되잖아요....
다행??인지.. 제 차량의 오른쪽 범퍼 깨지고..다행이 라이트는 멀쩡..
본넷? 약간 들리고 엔진밀리고..
심한 브레이크에 쇠골뼈아래를 핸들에 박는 바람에 피멍이 들어버린 나...
상대방 차량 왼쪽 휠 찌그러지고 운전석 문 콕~ 들어갔습니다..
그래도 인명?피해가 없던지라 너무너무 다행이라 생각하고 보험회사에 전화를 했죠..
몇분 지나지 않아 여러사람들이 사진찍을 찍으며 이것저것 물어봅니다..
가만히 보니... 경찰까지 와 있습니다..
상대방에서 신고를 했네요?? 쓰블...
스슬 짜증이 밀려왔습니다...
상대방이 경찰에게 말하는걸 살포시 들었습니다..
절더러 신호를 위반하였다고 합니다..
이거이거~ 당최..
음주 운전도 아니고 색맹도 아닌 나에게? 어찌 이런 황당한 일이??
저는 차근차근 아니라고 설명을 했죠..
그러나 상대방 당최 말이 통하질 않습니다..
그 늦은시간에 경찰서에가서 이것저것 조사 받고 나왔습니다..
조사받는 과정에서 상대남의 직업을 듣게되었습니다..
헐..
저희학교 시간강사라고 하시네요..
일주일에 한번 강의 나온다고..
다행이라고 생각하기도 했고..
인명피해 없으니 잘 이야기 하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건발생 후 5일이 지난 어제?
사건현장에서 경찰,나,상대남 이렇게 모여 사건에 대해 이야길 했습니다..
상대남과 사고당시 동승한 한 여자분..따라 나오셨더이다..
멀쩡하다던 그날의 말들은 뒤로하고 몸이 아파 휴강까지하며 물리치료를 받고 있답니다
(그분도 교수인가봅니다..)
뭐..교통사고라는게 겉으로 보이지 않는 부분의 후유증이 크다는걸 잘 알기에..
이해하려고 합니다..
근데..바보같은 저...
좋게 좋게 해결하자는 맘에 사고 담날 뒷목 땡기고 어깨가 들리지 않아도
병원에 가지 않았습니다...
와~ 순간 또 열이 올랐습니다...
경찰분이 그날 사고이야기는 두분에게 다 들었고 오늘은 확인차 나온거라 이야기하니
상대남과 동승녀..
경찰아저씨의 말을 녹음해서 증거자료로 갖고 싶답니다..
그리곤 어디서 그날의 목격자라며 2명의 학생과 함께 나타났어요..
참..답답합니다..
늦은 시간이라 저는 목격자가 없습니다..
동승자도 없구요...
이 긴 싸움에서 어찌 하라고 하늘은 이렇게 일을 비비~ 꼬으시는지..
그 상대방...사고 조사후 제가 조금이라도 이득을 보는건 못보겠답니다..
제가 이긴다고 쳐도 이의제기를 하여 법정소송까지 불사하겠다네요..
법정소송을 한다면..
차량수리비 말고도 추가로 들어가는비용은 생각도 안해보셨는지..
그냥 그 돈 있음 서로 자동차 고치고 끝낼 일이지..
현수막까지 걸고 목격자를 찾을 거라네요..
인명피해도 아니고 차가 폐차를 해야 할 사항도 아닌데..
이사람..전문적인 꾼~으로 보입니다..
아차..
오늘 현장조사때..
경찰에게 상대여자분..그러니까 저의 휴대폰 통화기록을 조사해달랍니다..
운전중 전화를 하고 있었던건 아닌지..라고...
목격자를 찾아 거짓말 탐지기도 사용하자고 그러네요..
접촉사로를 이렇게 크게 부풀려가는 상대남...
참..이해가 안됩니다..
일명 지성인?이라고 불리는 교수의 길을 밟고 계신 상대남...
그런 마음가짐으로 어찌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대학생들을 교육하실런지요?
본인의 마음이 그렇게 더럽고 악한데...
본인의 양심이 어떤지 안보이십니까??
정말 제가 신호위반을 하였거나 삼거리 진입시 황색불이라도 들어왔다면
그냥 제가 차량수리비 다~ 내겠습니다..
더이상 더러운꼴 보기가 싫습니다..
그런데 양심에 손을 얹고 전 푸른신호등에 주행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이 싸움 끝까지 해보려구요~
목격자가 없어 정말 힘들겠지만..
그래도 해보렵니다..아자!!
그리고 상대남..
미래의 교수님!!
당신 자신을 더 가꾸어보시죠??
그 모습으론 강단에 서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