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사람들에게 이 비됴를 보여주면 모두 기겁한다. 이거 CG 아니야? Where the hell is ... Matt? 함 차자봐라. 그저 평범한 29세 직장인었던 그가 평소 인생을 비디오 게임처럼 즐겁게 만들고 싶었으며 결국 2003년 호주에서 하던 일을 관두고 여행을 시작했다고 한다. 그리고 여행 중 자신이 여행한 곳을 기록하기 위해 카메라에 춤을 추는 모습을 담았다.볼리비아의 소금사막까지...정말 부럽고 놀랍다.여기 등장하는 장소는 모두 몇군데일까?
황당비됴, 절대 CG 아님!
주변 사람들에게 이 비됴를 보여주면 모두 기겁한다. 이거 CG 아니야?
Where the hell is ... Matt? 함 차자봐라.
그저 평범한 29세 직장인었던 그가 평소 인생을 비디오 게임처럼 즐겁게 만들고 싶었으며 결국 2003년 호주에서 하던 일을 관두고 여행을 시작했다고 한다.
그리고 여행 중 자신이 여행한 곳을 기록하기 위해 카메라에 춤을 추는 모습을 담았다.
볼리비아의 소금사막까지...정말 부럽고 놀랍다.
여기 등장하는 장소는 모두 몇군데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