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실에 같이 일하는 언니가 있는데요 3월달까지하고 퇴사하는데... 솔직히 1년넘게 한사무실에서 근무했지만 친한건아니거던요.. 하루에 말한마디안할때도 있을만큼....ㅡㅡㅋㅋㅋ 심하죠?? 보이지않는 벽이있는사이라 생각하심될꺼예요.. 오죽하면 현장사람들이 둘이 싸웠나?? 안친해?? 이런말까지 하겠어여.. 이렇게된게 제잘못 50%있다고생각은 합니다만.... 이게 중요한게 아니구요~^_^ 1년넘게 근무하면서 그래도 은근히 정이들었나바요.. 그만둔다그러니까 먼가 하나 해줘야겠단 생각이 들데요..ㅋㅋㅋ오바인가?? 안그래도 작년에 언니가 해외출장다녀오면서 립글선물로 주더라구요.. 그거받고 나도 머하나해줘야 겠단 생각은해지만...생각으로 끝냈어여ㅋㅋㅋㅋ 그래서 저두 똑같이 화장품으로 해줄까??하는데... 쫌 아닌거 같고.. 식사를 대접할까 하는데... 친한게 아니라서 서로 불편할꺼 같고..저두 쫌....ㅋ 머가 좋을까요??? 추천날려줘요..
저기...애환은 아니지만 의견을 모아봅니다..
삼실에 같이 일하는 언니가 있는데요 3월달까지하고 퇴사하는데...
솔직히 1년넘게 한사무실에서 근무했지만 친한건아니거던요..
하루에 말한마디안할때도 있을만큼....ㅡㅡㅋㅋㅋ 심하죠??
보이지않는 벽이있는사이라 생각하심될꺼예요..
오죽하면 현장사람들이 둘이 싸웠나?? 안친해?? 이런말까지 하겠어여..
이렇게된게 제잘못 50%있다고생각은 합니다만....
이게 중요한게 아니구요~^_^
1년넘게 근무하면서 그래도 은근히 정이들었나바요..
그만둔다그러니까 먼가 하나 해줘야겠단 생각이 들데요..ㅋㅋㅋ오바인가??
안그래도 작년에 언니가 해외출장다녀오면서 립글선물로 주더라구요..
그거받고 나도 머하나해줘야 겠단 생각은해지만...생각으로 끝냈어여ㅋㅋㅋㅋ
그래서 저두 똑같이 화장품으로 해줄까??하는데... 쫌 아닌거 같고..
식사를 대접할까 하는데... 친한게 아니라서 서로 불편할꺼 같고..저두 쫌....ㅋ
머가 좋을까요??? 추천날려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