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고보니 살다가 실수도 많고 지금도 아직도 실수를 하며 후회도 하며 그렇게 마음이 성숙되어지는 것 같아요... 님과 그 동생분도 어리시니 실수가 있을 수가 충분히 있죠... 저는 욕하고 싶지 않네요...정말로 진심으로 평생 그 남자분만 바라보고 앞으로 엔조이같은 걸 하지 않을 자신이 있고 그 남자가 없으면 살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있다면 그것은 아마도 사랑일 거란 생각이 드네요... 그 남자분이 자신의 여친을 속이고 그런 행동을 한 것을 보아선 그 남자분이 정말 그 여친을 사랑하시는지 의문입니다...그 여친분도 불쌍한 것이죠 결국은... 그런 사실을 여친분도 알고 있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하지만 마음의 상처를 줄 필요는 없으니 할수가 없고 다만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엔조이의 끝이 사랑으로 갔다면 그것 또한 진정한 사랑일 거란 생각이 들어요...어차피 지금 남자분의 행동을 보고 마음 아픈 거 말이나 해보는 것은 어떠실지... 그렇게 말을 확실히 해서 대답을 확실히 듣고 그때가서 그 결과에 승복하세요...그때는 새로 시작하는 것이죠...깨끗하게 마무리를 하든, 아님 행복한 생활의 시작이 되든...결코 사랑을 빼앗는다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사랑은 서로의 감정의 교류가 있을 때만 이루어지는 것이라 뺏고 빼앗는 것이 될 수는 없겠죠...만약 그분이 여친을 사랑한다면 진정한 사랑으로 그분의 행복을 빌어 주시구요...아직은 나이가 어리시니 확실한 마음이 어떤 것인지도 잘 모르실거란 생각이 드네요...따스한 말한마디로 그것을 사랑으로 착각할 수도 있구요 지금 마음의 시작이라면 좀 더 시간이 지나 자신의 마음이 확실한지도 알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 그분의 행동도 좀 더 세심히 관찰해 볼 필요도 있구요... 그분도 어리니 아무것도 모를 수도 있어요...당신이 그분께 좀 더 잘하고 정성을 쏟으면 사랑으로 돌아올 수도 있구요...어릴 적 한,두번의 실수로 더욱 성숙하시길 바라구요 여러번의 실수는 실수가 아니래요... 그건 습관이래요^^* 진정한 사랑을 느끼는 순간부터 인간은 새로 태어나죠...아무리 지나친 바람둥이었어도 아주 고운 천사가 된답니다... 그만큼 사랑을 느끼기도 힘들거니와 사랑이 사람을 인생을 많이 바꾸어 놓기도 하잖아요...님...진정한 사랑이라고 자신있게 생각이 드시면 한번 구애를 해 보세요...악플 다신 분들의 말씀은 별로 신경 쓰실 필요는 없답니다. 하지만 그런 욕을 들어 마땅한 짓을 했기에 다 가만하시구요. 앞으로는 진심된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고 사귀세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가장 소중하게요^^* 모든 사람들은 누구나 실수를 한두번을 하지만 안하려고 노력해야죠 ^^* 님... 부디 앞으로 그분이 아니더라도 아름답고 이쁜 사랑 이루셔서 순수한 생활 이어가시길 저 기도 드릴께요^^* 힘내세요...그리고 아이를 지우는 일은 나쁜 일입니다...조심하시구요...되도록 몸을 아끼세요...젊은 분이 몸을 소중하게 여기는 것이 아름답게 보인답니다...그래야 진정한 사랑도 쟁취할 수 있답니다 ^^* 그럼 행복하세요^^*
엔조이의 끝이 .....임신??
나이가 들고보니 살다가 실수도 많고 지금도 아직도 실수를 하며 후회도 하며 그렇게 마음이 성숙되어지는 것 같아요... 님과 그 동생분도 어리시니 실수가 있을 수가 충분히 있죠... 저는 욕하고 싶지 않네요...정말로 진심으로 평생 그 남자분만 바라보고 앞으로 엔조이같은 걸 하지 않을 자신이 있고 그 남자가 없으면 살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있다면 그것은 아마도 사랑일 거란 생각이 드네요... 그 남자분이 자신의 여친을 속이고 그런 행동을 한 것을 보아선 그 남자분이 정말 그 여친을 사랑하시는지 의문입니다...그 여친분도 불쌍한 것이죠 결국은... 그런 사실을 여친분도 알고 있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하지만 마음의 상처를 줄 필요는 없으니 할수가 없고 다만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엔조이의 끝이 사랑으로 갔다면 그것 또한 진정한 사랑일 거란 생각이 들어요...어차피 지금 남자분의 행동을 보고 마음 아픈 거 말이나 해보는 것은 어떠실지... 그렇게 말을 확실히 해서 대답을 확실히 듣고 그때가서 그 결과에 승복하세요...그때는 새로 시작하는 것이죠...깨끗하게 마무리를 하든, 아님 행복한 생활의 시작이 되든...결코 사랑을 빼앗는다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사랑은 서로의 감정의 교류가 있을 때만 이루어지는 것이라 뺏고 빼앗는 것이 될 수는 없겠죠...만약 그분이 여친을 사랑한다면 진정한 사랑으로 그분의 행복을 빌어 주시구요...아직은 나이가 어리시니 확실한 마음이 어떤 것인지도 잘 모르실거란 생각이 드네요...따스한 말한마디로 그것을 사랑으로 착각할 수도 있구요 지금 마음의 시작이라면 좀 더 시간이 지나 자신의 마음이 확실한지도 알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 그분의 행동도 좀 더 세심히 관찰해 볼 필요도 있구요... 그분도 어리니 아무것도 모를 수도 있어요...당신이 그분께 좀 더 잘하고 정성을 쏟으면 사랑으로 돌아올 수도 있구요...어릴 적 한,두번의 실수로 더욱 성숙하시길 바라구요 여러번의 실수는 실수가 아니래요... 그건 습관이래요^^* 진정한 사랑을 느끼는 순간부터 인간은 새로 태어나죠...아무리 지나친 바람둥이었어도 아주 고운 천사가 된답니다... 그만큼 사랑을 느끼기도 힘들거니와 사랑이 사람을 인생을 많이 바꾸어 놓기도 하잖아요...님...진정한 사랑이라고 자신있게 생각이 드시면 한번 구애를 해 보세요...악플 다신 분들의 말씀은 별로 신경 쓰실 필요는 없답니다. 하지만 그런 욕을 들어 마땅한 짓을 했기에 다 가만하시구요. 앞으로는 진심된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고 사귀세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가장 소중하게요^^* 모든 사람들은 누구나 실수를 한두번을 하지만 안하려고 노력해야죠 ^^* 님... 부디 앞으로 그분이 아니더라도 아름답고 이쁜 사랑 이루셔서 순수한 생활 이어가시길 저 기도 드릴께요^^* 힘내세요...그리고 아이를 지우는 일은 나쁜 일입니다...조심하시구요...되도록 몸을 아끼세요...젊은 분이 몸을 소중하게 여기는 것이 아름답게 보인답니다...그래야 진정한 사랑도 쟁취할 수 있답니다 ^^* 그럼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