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도 살랑살랑 불고... 힘든 일도 있고 하니... 여행생각이 간절해집니다. 혼자 떠나는 여행, 어떤 사람들은 그게 무슨 지지리 궁상이냐고들 하지만 혼자 떠나는 여행만큼 생각하기 좋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도 없더라구요~ 어려서 부터 줄곧 바다에 살다가 성인이 되어 서울서 살게 되었는데요 어렸을 때에는 몰랐는데 각박한 도시생활을 하다보니 바다만큼 푸근하고 시야를 넓게 해주는 곳이 없단 생각이 듭니다. 혼자만의 시간이 꼭~! 꼬~옥~~필요하다 생각되는 분들께 추천해 드려요 모래시계로도 이미 유명한 정동진 바다예요~!! 동해까지는 버스를 타고가도 좋지만~~ 정동진은 바다를 따라 나 있는 기찻길이 또 예술이거든요~ 시간은 좀 오래걸리지만 기차를 타고가는 것이 좋습니다!! 강추입니다!! 밤에 출발하면 대략 아침쯤 도착할 거예요~~ 시간도 벌 수 있고... 밤늦은 시간 출발해 보세요~ 칠흑같은 어둠 속을 달리는 기차 안에서의 시간도 소중하게 느껴진답니다. 시간을 잘 맞추면 기차 안에서 바다 위로 두둥실 떠오르는 멋진 광경도 볼 수 있으니~~ 정말 좋겠죠~?? 아~ 벌써 생각만으로도 행복해지네요~ ^^ 하지만 워낙에 많이 알려진 장소라,,, 조용한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주말 보다는 평일에 가는 게 좋을거예요~ 아침에 도착한 바다... 기차 안에서 해돋이도 보고... 살짝 쌀쌀한 바람이 부는 아침바다는.. 정말 예술입니다. 그리고 아침 일찍엔 사람이 그리 많지 않거든요~ 바다와 나.. 단둘이 독대이지요.. ㅎㅎ 괜히 넓은 바다에게 하소연도 해보고... 깊은 속 얘기도 해봅니다. 하루 정도 묵을 생각이시라면, 주변에 예쁜 통나무 펜션도 있으니..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고 착해요~ ^^) 이용하시면 좋을거예요~ 게다가 한여름이 지난 지금은 비성수기라 정말 가격 착합니다. 그리고 정동진 역 근처에 볼만한 곳은 시간테마 박물관... 전 아직 가보지는 못했지만 다음 번엔 가보려구요.. 좋다고들 하더라구요~ 그리고 정동진에 가면 누구나 한번쯤은 가보는... 산중턱의 배카페~~ 신기신기합니다!! 저녁이 되면 그 속에서 마징가제트가 나온다는 얘기도 있고~ ㅋㅋ 그리고 예전에 침투했었다는 무장공비의 잠수함도 구경해보세요~ ^^ 이렇게 구경거리도 있고... 나만을 반겨주는 아침바다도 보고... 정말 좋지 않나요??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많은 걸 보는 것도 좋은 여행이지만... 조용한 바다 앞에서 생각에 잠겨보는 것도 참 좋은 여행인 것 같습니다. 혼자라 외롭지 않을까 생각 들겠지만. 절대 그렇지 않아요 나를 품어주는 넓은 바다가 있잖아요~?? *^^* 강릉 사람들 인심도 좋고~ 정동진~!! 좋은 여행이 될 겁니다. 혼자라 더 즐거운 여행~ ^^ 전 다음 주에 떠나 보려구요~~
훌쩍 떠나고픈 가을!! 여기라면 혼자라도 좋겠다!
바람도 살랑살랑 불고... 힘든 일도 있고 하니...
여행생각이 간절해집니다.
혼자 떠나는 여행, 어떤 사람들은 그게 무슨 지지리 궁상이냐고들 하지만
혼자 떠나는 여행만큼 생각하기 좋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도 없더라구요~
어려서 부터 줄곧 바다에 살다가 성인이 되어 서울서 살게 되었는데요
어렸을 때에는 몰랐는데 각박한 도시생활을 하다보니
바다만큼 푸근하고 시야를 넓게 해주는 곳이 없단 생각이 듭니다.
혼자만의 시간이 꼭~! 꼬~옥~~필요하다 생각되는 분들께 추천해 드려요
모래시계로도 이미 유명한 정동진 바다예요~!!
동해까지는 버스를 타고가도 좋지만~~
정동진은 바다를 따라 나 있는 기찻길이 또 예술이거든요~
시간은 좀 오래걸리지만 기차를 타고가는 것이 좋습니다!! 강추입니다!!
밤에 출발하면 대략 아침쯤 도착할 거예요~~
시간도 벌 수 있고... 밤늦은 시간 출발해 보세요~
칠흑같은 어둠 속을 달리는 기차 안에서의 시간도 소중하게 느껴진답니다.
시간을 잘 맞추면 기차 안에서 바다 위로 두둥실 떠오르는 멋진 광경도 볼 수 있으니~~
정말 좋겠죠~?? 아~ 벌써 생각만으로도 행복해지네요~ ^^
하지만 워낙에 많이 알려진 장소라,,, 조용한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주말 보다는 평일에 가는 게 좋을거예요~
아침에 도착한 바다... 기차 안에서 해돋이도 보고...
살짝 쌀쌀한 바람이 부는 아침바다는.. 정말 예술입니다.
그리고 아침 일찍엔 사람이 그리 많지 않거든요~
바다와 나.. 단둘이 독대이지요.. ㅎㅎ
괜히 넓은 바다에게 하소연도 해보고... 깊은 속 얘기도 해봅니다.
하루 정도 묵을 생각이시라면, 주변에 예쁜 통나무 펜션도 있으니..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고 착해요~ ^^)
이용하시면 좋을거예요~
게다가 한여름이 지난 지금은 비성수기라 정말 가격 착합니다.
그리고 정동진 역 근처에 볼만한 곳은 시간테마 박물관...
전 아직 가보지는 못했지만 다음 번엔 가보려구요.. 좋다고들 하더라구요~
그리고 정동진에 가면 누구나 한번쯤은 가보는... 산중턱의 배카페~~
신기신기합니다!! 저녁이 되면 그 속에서 마징가제트가 나온다는 얘기도 있고~ ㅋㅋ
그리고 예전에 침투했었다는 무장공비의 잠수함도 구경해보세요~ ^^
이렇게 구경거리도 있고...
나만을 반겨주는 아침바다도 보고... 정말 좋지 않나요??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많은 걸 보는 것도 좋은 여행이지만...
조용한 바다 앞에서 생각에 잠겨보는 것도 참 좋은 여행인 것 같습니다.
혼자라 외롭지 않을까 생각 들겠지만. 절대 그렇지 않아요
나를 품어주는 넓은 바다가 있잖아요~?? *^^*
강릉 사람들 인심도 좋고~ 정동진~!! 좋은 여행이 될 겁니다.
혼자라 더 즐거운 여행~ ^^
전 다음 주에 떠나 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