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좋았습니다... 시장 골목안의 씨끌벅적한 선술집에서 돼지머리고기에 이스리 한병 까고 왔어유~ 내가 잘 가던 카페의 마담은 이제 6학년 5반... 연상의 여인이지만... 어느날 음주운전으로 걸리던날! 가관이더군유우~ 우헤헤헤~ ^&^~~~ 65세라고 몸짱 얼짱 노래짱! 섹씨짱 근디이... 내 애간장만 녹이고 간 여인이어유 우훗~ ☆엽기 마담의 음주운전☆ 새벽 2시.. 술집문을 닫고,. 언제나처럼 술이 거나하게 취해 .. 집으로 돌아가던 어느 OO싸롱 마담.... 그날도 여느때처럼 술에 취한채 ..손수 운전을 하고 귀가를 하였답니다. 바뜨(구러나),....... 그 날은 음주단속을 피하지 못하고 잡혀브렀답니다. 경찰관 : 아주머니, 어서 창문 내리세요. 마담 : 왜 그러는데여?? 경찰관 : 술 드시고 운전하셔도 됩니까? 마담 : 술먹고 운전하지 마란법 있어여? 경찰관 : (........)........ -_-ㆀ. (할말을 잃었는지, 음주측정기만 말없이 디밉니다). 아주머니 부세요. 마담 : (아직도 정신못차림) 뭘 불어여? 경찰관 : 지금 장난하십니까? 어서 부세요. 그러자 마담 뭔가 한참 고민을 하는 듯 하더랍니다. 그리고 아주 한심하다는 표정으로 되려 경찰관을 쯧쯧하는 야리꾸리한 표정으로 갈구드랍니다. 그리고는 그 엽기적인 한마디... : : : : : : : : : : : : : : 마담 : 내 술집 마담생활 20년만에 빨아보라는(?) 놈은 봤어도, 불어보라는 놈은 첨보네.ㅜ.ㅜ 나는 섹쉬한 앤을 좋아 합니다 어허허허~
내가 잘가던 카페마담이 음주운전 하던날~~~
오늘 날씨 좋았습니다...
시장 골목안의 씨끌벅적한 선술집에서 돼지머리고기에
이스리 한병 까고 왔어유~
내가 잘 가던 카페의 마담은 이제 6학년 5반...
연상의 여인이지만...
어느날 음주운전으로 걸리던날!
가관이더군유우~
우헤헤헤~
^&^~~~
65세라고 몸짱 얼짱 노래짱!
섹씨짱 근디이...
내 애간장만 녹이고 간 여인이어유 우훗~
나는 섹쉬한 앤을 좋아 합니다 어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