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을산지 4년이되어 이번에 바꾸려고 생각했어요 예전부터 가지고싶던 몽블랑지갑... 큰맘먹고 하나 구입하려고 매장에갔으나 38만원이나 하더라구요.. 마침 친구가 어학연수간다길래 면세점에서 사니 15만원이 더싸더라구요.. 친구가 소포로 보내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구입했는데....... 친구가 소포를 보내긴보냈는데...일반소포로.. 그것도 주소를 410호를 910로 잘못 적어서 보냈더라구요.. 업친데 덥친격으로 우체국 아저씨는 소포를 경비실에 맏기지않고 우체통에 넣었더라구요 또..910호에 연락하니. 몇일전에 딸아이가 잘못온 소포가있어서 반송함에 넣었다고 하더라구요.. 우체국아저씨는 반송받은거 못받았다고 하시구요.... 잃어버린것을 확신하고 친구한테 전화해서 잃어버린거 같다고 신경쓰지말라고 그랬어요.. 그리고 한시간쯤후에.. 친구가 싸이에 쪽지를 보냈더라구요.. (미안하다고..계좌번호 갈켜달라면서... 입금시켜주겠다구요... 아니면 4월달에 영국갈때 그때 사서 보내주겠다고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크지는 않지만 작지도않은돈인데요.. 달라고 해야할까요..말아야할까요? 참고로 친구는 1년 후에 온답니다....
10만원 아낄려다가 25만원 버린사건..조언부탁드립니다.
지갑을산지 4년이되어 이번에 바꾸려고 생각했어요
예전부터 가지고싶던 몽블랑지갑... 큰맘먹고 하나 구입하려고 매장에갔으나 38만원이나
하더라구요.. 마침 친구가 어학연수간다길래 면세점에서 사니 15만원이 더싸더라구요..
친구가 소포로 보내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구입했는데.......
친구가 소포를 보내긴보냈는데...일반소포로.. 그것도 주소를 410호를 910로 잘못 적어서
보냈더라구요..
업친데 덥친격으로 우체국 아저씨는 소포를 경비실에 맏기지않고 우체통에 넣었더라구요
또..910호에 연락하니. 몇일전에 딸아이가 잘못온 소포가있어서 반송함에 넣었다고 하더라구요..
우체국아저씨는 반송받은거 못받았다고 하시구요....
잃어버린것을 확신하고 친구한테 전화해서 잃어버린거 같다고 신경쓰지말라고 그랬어요..
그리고 한시간쯤후에.. 친구가 싸이에 쪽지를 보냈더라구요..
(미안하다고..계좌번호 갈켜달라면서... 입금시켜주겠다구요... 아니면 4월달에 영국갈때 그때 사서 보내주겠다고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크지는 않지만 작지도않은돈인데요..
달라고 해야할까요..말아야할까요?
참고로 친구는 1년 후에 온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