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화이뚜데이인데 참 암울하네여 하두 혼자생각해서답답해서 글올려봅니다 전 20살이구대1 여친은 21살이에여 대2 누나라고안불러여 ..-_- 음 이제 300일다대가네여 우린 겜에서만낫는데 서울 부산이에여 제가 부산이죠 ㅡㅡ; 그래서 두달정도지나고 대전에서 한번 만낫습니다. 그땐 첨이라 어색하고 이랫는데 시간이 지나다보니 못만나서 미칠정도로 콩깍지가씌엿죠 자주못만나는 사이라 더 소중하게 느껴졋구여 걱정두마니댓구 쨋든 그러다보니 또 만나는날이잇으니 돈을 급한덴말곤 증말안썻거든용 기차표만해도 부산대전 왕복 5마넌이기땜에.. 머 데뚜비도 저 반 여친반 일케 합처서 같이쓰고 알록달록하게 놀앗어여 글케 지나다가 여러 추억생겻고 제가 대학합격하구나선 서울 이모집 일주일간 머물게댓는데 그땐 친척분들한테 돈다받구 제용돈까지 합치면 50만? 그정도? 일주일동안 아주 럭셔리하게놀앗죠 우린 노래방 피시방 시내쪽말고 공원, 수족관이런쪽갓엇어여 돈만아서근가.. 남산타워 야경도보고.. 아쿠아 머어쩌고 그 수족관도가보고 애버랜드도가고 여러등등 부산사람이라잘몰라여 ㅡㅡ; 쨋든.. 정말 사귀구나서 행복했엇어여 애버랜드에서 보름달 보고 둘이 소원 빌엇는데 지하철에서 자기가 각자 말한소원말햇는데 ㅇㅇ랑 꼭 결혼하게 해주세요 일케 같은거에요 소설같은 이야기가 계속 막 이루어지고해서 행복햇엇어영 다른사람이 보면 빌은소원이 유치해도 커플들이면 왠만하면 다그러지안나요? 정말 그땐 저한텐 절때못잊는 추억이고 소설같은세상에 온거같앗는데 우린..이름안부르고 자기 일케불럿어여-_- 겜에서 자기라구해서그런지 이름부를땐 좀어색하더라구여 쟈기가 더편하더라구여 애랑 사귀구나서 솔직히 다른여자 눈길도 안들어왓어여 아무리학교과에 이쁘고 누가말걸어도 걍 말만해주고 과에서 술먹을때도 남자들하고만 자주먹고 여자는 눈에도안들어왓죠 그러다가 여친도 나도 학교개학을하구나서 시간갈수록 여친 태도가 달라지더라구여..내착각인지 글케 자주보내던 문자 문자 5분늦게보내도 화내던애가 문자도잘안보내더라구여 강의때문에 못보낸다고하던데 그거야 머 그럴수도잇는데 마니서운하더라구여 개학하고 일주일지나고 1학년엠티갈때 자기도간다고 엄마한테 거짓말해서 부산에 24일에 1박2일놀기로 계획잡고 전 그소리듣고 마냥조아서 2주뒤면 만나는데..돈이급한관계루 점심때 삼각김밥사먹을정도로 돈을 20만정도 모울려구 생각햇엇죠부산에 구경시켜줄려면 그만큼 돈이필요할듯싶어서 막모앗죠 그때! 전단지가 천장에 2만하더라구여 시간나는대로 막뿌리고 이러던날 10만정도모앗어영 그러다 어느날 애는 절때 거짓말하는성격아니거든영 전단지뿌릴때 애가 졸린다고 문자가왓더라구여 그래서몇통보냇드만 문자가없길래잠든줄알앗죠 저도 피곤해서 일찍자버렷구여 담날에 애가 어제 나한테거짓말햇다고 사실안자고 술먹엇다고 나는 고생하는데 자기는술먹고놀고잇다고 미안해서 놀고잇다는 말을 못햇다고 거짓말을한걸 담날에 솔직하게 다말하더라구여 그래서 전머 크게 신경안썻어여 근데 학교과 남자들여자들 술먹을때말고는 무조건 여자들하고만먹어여 근데 그전날에 친구.아는언니, 아는오빠 일케 술을먹엇다고하더라구여 머 아는사람이니 먹을수는잇죠 근데 남자랑 안먹다가 갑자기 남자랑 술먹엇다고하니깐 좀 그렇더라구여 (제가 집착이좀심해여 -_-) 그래서 머 그런거가지고 화낼일도아니고 그럴일도잇으니깐 걍넘어갓죠 그리고 전 그대로 돈을계속모우고잇는데 갑자기 부산을 안가면안대냐고 이런문자가오는거에여 그때 저정말 한숨만나오고 좌절했는데 왜 안대냐고 물어봣드만 엄마보고 엠티라고속이고 오는것도그렇구 또 애는 외박하는일이없어서 맘이 시원치안타구그렇더라구여 그래서 저는 맘이바뀔수도잇겟지하고 지금도 돈을 아끼면서 계속꾸준히 모우고잇죠-_- 태도가 살짝바꼇다해도 크게 별 문제 없이 잘넘어갓는데.. 오늘 여친이신입생환영회잇어서 여친이 술을먹을때..오늘 화뚜데인데 사탕도못주는데 그래도 컴터에서라도둘이서같이놀고싶엇는데 그러지도못하니 막 나도모르게 순간 짜증을 냇거든영..(증말짜증낸거후회댓죠) 그러더니 애가.. 솔직히 내맘이 너한테서 멀어지는거같다고..한달만 헤어져보면안대냐고..한달만헤어지고 없어서 못살꺼같으면 다시 사귀자고이런말을하더라구여 저번에메신저서 싸운적이있어서 애가 헤어지자구하길래 저 여태 많이사겨본적은없지만 사귀면서 여자한테 운적없습니다 ㅡㅡ; 근데 애가 헤어지자구하니깐 막 눈물이나오더라구여 나도모르게 방문을때렷는데 그게 금이가서-_- 엄마한테오지게혼난적도잇구여 그래서 문자루 절때 헤어지는건 안댄다구 막 그러다보니 다시여친이돌아왓어여 2시간됏나 근데 저한텐 그2시간이 20년? 200년? 그정도시간느껴질만큼 맘이아팟어영-_-지쳐가지고 눈물도안나와서 엎드려잇는데 그땐 싸워서 확김에그런거같앗는데 이번에는 정말 그렇게말하니깐 또 눈물이 나오더라구여 술먹고 말하는건 다 진실이자나여 술먹고나서말해서근지 더 슬프더라구여 그래서 머라할말이없어서 걔 지하철에서 잠들때 전 헤어진건아니고 그냥 맘이 살짝 아주쪼끔만식은거니깐-_- 되돌릴려구 네이버 지식인-_- 막뒤졋거든여 근데 우리가 부산 서울이라 만나는시간도마니없구 해서 내 돌대가리에서떠오른게 노래밖에없더라구여 여친이 술깻는지 문자를 어제보낸문자식으로 보내더라구여 이미 자기 맘 어떤지 다알아서그런지 문자를 저한테 억지로보내는거 같이보이네영 너무예민해서그런가..그리구.. 잘부르는건아니지만 노래방가서 노래부르면 욕안들을만큼 잘한다 이소리는들어영 쨋든 강타 프로포즈 김종국 한남자 un 선물 일케부를려고 연습할려고하는데 김종국은솔직히좀힘들고-_-그래도 가사가조아서 연습은중인데.. 쨋든 만날기회가없어서 노래밖에 생각안나니..노래도해줄꺼지만 말고 단시간에 맘돌릴만한 이벤트없을까요?아니면 다른 여자가 감동할만한 노래루.. 증말 걔 사랑하거든여 예전이나 지금이나 걔좋아하는맘똑같애여 놓고싶지안네여.. 제가너무이기적인거같기도하구..저도 머 여친앞에서 잘한거없죠 저때문에 싸운적두만쿠.. 에고 쓸때없는말 너무많이햇네요 아까보단 맘이 진정대서 글써여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여 좀 어이없게들리고 못믿겟다 소설같다 글짜 문장 틀렷다 이런생각하시는분들도잇지만 다사실이구여 지금두 글쓰는데 손떨리고 맘이 초조하네요 걔가네이트톡을자주보는데 이글보면 맘도 복잡한데 괜히 사이가 서먹할까싶어서 걔가안봣음좋으니 톡이 댈일은 없겟지만 혹시라도 되면.. 걔보기전에 이글바로지울생각입니다 네이버에도 뒤져봐두 원하는답이안나와서..님들한테 진심으로 부탁드려요 헤어져라 이런악플은 써주질말앗음합니다 제가 사귀는데 뭘잘못햇는지 앞으로 어떻게하면 여친하구 사이가 잘대는지 지적좀 해주세여 네이버에서보니 너무잘해주면 여자가 부담감느껴서 시러한다 이런말도잇더라구여.. 암튼 꼭 부탁드려요
여친 맘돌리고싶어서 그러는데..이글읽구 도와주세영
오늘 화이뚜데이인데 참 암울하네여
하두 혼자생각해서답답해서 글올려봅니다
전 20살이구대1 여친은 21살이에여 대2
누나라고안불러여 ..-_-
음 이제 300일다대가네여
우린 겜에서만낫는데 서울 부산이에여 제가 부산이죠 ㅡㅡ;
그래서 두달정도지나고 대전에서 한번 만낫습니다.
그땐 첨이라 어색하고 이랫는데 시간이 지나다보니 못만나서 미칠정도로
콩깍지가씌엿죠 자주못만나는 사이라 더 소중하게 느껴졋구여 걱정두마니댓구 쨋든
그러다보니 또 만나는날이잇으니 돈을 급한덴말곤 증말안썻거든용
기차표만해도 부산대전 왕복 5마넌이기땜에..
머 데뚜비도 저 반 여친반 일케 합처서 같이쓰고 알록달록하게 놀앗어여
글케 지나다가 여러 추억생겻고 제가 대학합격하구나선 서울 이모집 일주일간 머물게댓는데
그땐 친척분들한테 돈다받구 제용돈까지 합치면 50만? 그정도? 일주일동안 아주 럭셔리하게놀앗죠
우린 노래방 피시방 시내쪽말고 공원, 수족관이런쪽갓엇어여 돈만아서근가.. 남산타워 야경도보고..
아쿠아 머어쩌고 그 수족관도가보고 애버랜드도가고 여러등등 부산사람이라잘몰라여 ㅡㅡ; 쨋든..
정말 사귀구나서 행복했엇어여
애버랜드에서 보름달 보고 둘이 소원 빌엇는데 지하철에서 자기가 각자 말한소원말햇는데
ㅇㅇ랑 꼭 결혼하게 해주세요 일케 같은거에요 소설같은 이야기가 계속 막 이루어지고해서
행복햇엇어영
다른사람이 보면 빌은소원이 유치해도 커플들이면 왠만하면 다그러지안나요?
정말 그땐 저한텐 절때못잊는 추억이고 소설같은세상에 온거같앗는데
우린..이름안부르고 자기 일케불럿어여-_- 겜에서 자기라구해서그런지 이름부를땐 좀어색하더라구여
쟈기가 더편하더라구여
애랑 사귀구나서 솔직히 다른여자 눈길도 안들어왓어여
아무리학교과에 이쁘고 누가말걸어도 걍 말만해주고 과에서 술먹을때도 남자들하고만 자주먹고
여자는 눈에도안들어왓죠
그러다가 여친도 나도 학교개학을하구나서 시간갈수록 여친 태도가 달라지더라구여..내착각인지
글케 자주보내던 문자 문자 5분늦게보내도 화내던애가 문자도잘안보내더라구여
강의때문에 못보낸다고하던데 그거야 머 그럴수도잇는데 마니서운하더라구여
개학하고 일주일지나고 1학년엠티갈때 자기도간다고 엄마한테 거짓말해서 부산에
24일에 1박2일놀기로 계획잡고 전 그소리듣고 마냥조아서 2주뒤면 만나는데..돈이급한관계루 점심때 삼각김밥사먹을정도로 돈을 20만정도 모울려구 생각햇엇죠부산에 구경시켜줄려면 그만큼 돈이필요할듯싶어서 막모앗죠 그때!
전단지가 천장에 2만하더라구여 시간나는대로 막뿌리고 이러던날 10만정도모앗어영 그러다 어느날 애는 절때 거짓말하는성격아니거든영
전단지뿌릴때 애가 졸린다고 문자가왓더라구여 그래서몇통보냇드만 문자가없길래잠든줄알앗죠
저도 피곤해서 일찍자버렷구여 담날에 애가 어제 나한테거짓말햇다고
사실안자고 술먹엇다고 나는 고생하는데 자기는술먹고놀고잇다고 미안해서 놀고잇다는 말을 못햇다고 거짓말을한걸 담날에 솔직하게 다말하더라구여 그래서 전머 크게 신경안썻어여
근데 학교과 남자들여자들 술먹을때말고는 무조건 여자들하고만먹어여 근데 그전날에
친구.아는언니, 아는오빠 일케 술을먹엇다고하더라구여 머 아는사람이니 먹을수는잇죠 근데 남자랑 안먹다가 갑자기 남자랑 술먹엇다고하니깐 좀 그렇더라구여 (제가 집착이좀심해여 -_-) 그래서 머 그런거가지고 화낼일도아니고 그럴일도잇으니깐 걍넘어갓죠
그리고 전 그대로 돈을계속모우고잇는데 갑자기 부산을 안가면안대냐고 이런문자가오는거에여 그때 저정말 한숨만나오고 좌절했는데 왜 안대냐고 물어봣드만
엄마보고 엠티라고속이고 오는것도그렇구 또 애는 외박하는일이없어서 맘이 시원치안타구그렇더라구여 그래서 저는 맘이바뀔수도잇겟지하고 지금도 돈을 아끼면서 계속꾸준히 모우고잇죠-_-
태도가 살짝바꼇다해도 크게 별 문제 없이 잘넘어갓는데..
오늘 여친이신입생환영회잇어서 여친이 술을먹을때..오늘 화뚜데인데 사탕도못주는데 그래도 컴터에서라도둘이서같이놀고싶엇는데 그러지도못하니 막 나도모르게 순간 짜증을 냇거든영..(증말짜증낸거후회댓죠)
그러더니 애가..
솔직히 내맘이 너한테서 멀어지는거같다고..한달만 헤어져보면안대냐고..한달만헤어지고 없어서 못살꺼같으면 다시 사귀자고이런말을하더라구여
저번에메신저서 싸운적이있어서 애가 헤어지자구하길래
저 여태 많이사겨본적은없지만 사귀면서 여자한테 운적없습니다 ㅡㅡ;
근데 애가 헤어지자구하니깐 막 눈물이나오더라구여 나도모르게 방문을때렷는데 그게 금이가서-_- 엄마한테오지게혼난적도잇구여 그래서 문자루 절때 헤어지는건 안댄다구 막 그러다보니
다시여친이돌아왓어여 2시간됏나
근데 저한텐 그2시간이 20년? 200년? 그정도시간느껴질만큼 맘이아팟어영-_-지쳐가지고 눈물도안나와서 엎드려잇는데 그땐 싸워서 확김에그런거같앗는데 이번에는 정말 그렇게말하니깐 또 눈물이 나오더라구여 술먹고 말하는건 다 진실이자나여 술먹고나서말해서근지 더 슬프더라구여
그래서 머라할말이없어서 걔 지하철에서 잠들때 전 헤어진건아니고 그냥 맘이 살짝 아주쪼끔만식은거니깐-_- 되돌릴려구 네이버 지식인-_- 막뒤졋거든여 근데 우리가 부산 서울이라 만나는시간도마니없구 해서 내 돌대가리에서떠오른게 노래밖에없더라구여
여친이 술깻는지 문자를 어제보낸문자식으로 보내더라구여 이미 자기 맘 어떤지 다알아서그런지
문자를 저한테 억지로보내는거 같이보이네영 너무예민해서그런가..그리구..
잘부르는건아니지만 노래방가서 노래부르면 욕안들을만큼 잘한다 이소리는들어영
쨋든 강타 프로포즈 김종국 한남자 un 선물 일케부를려고 연습할려고하는데 김종국은솔직히좀힘들고-_-그래도 가사가조아서 연습은중인데..
쨋든 만날기회가없어서 노래밖에 생각안나니..노래도해줄꺼지만 말고 단시간에
맘돌릴만한 이벤트없을까요?아니면 다른 여자가 감동할만한 노래루..
증말 걔 사랑하거든여 예전이나 지금이나 걔좋아하는맘똑같애여
놓고싶지안네여.. 제가너무이기적인거같기도하구..저도 머 여친앞에서 잘한거없죠
저때문에 싸운적두만쿠..
에고 쓸때없는말 너무많이햇네요
아까보단 맘이 진정대서 글써여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여
좀 어이없게들리고 못믿겟다 소설같다 글짜 문장 틀렷다
이런생각하시는분들도잇지만
다사실이구여 지금두 글쓰는데 손떨리고 맘이 초조하네요
걔가네이트톡을자주보는데 이글보면 맘도 복잡한데 괜히 사이가
서먹할까싶어서 걔가안봣음좋으니 톡이 댈일은 없겟지만 혹시라도 되면..
걔보기전에 이글바로지울생각입니다
네이버에도 뒤져봐두 원하는답이안나와서..님들한테 진심으로 부탁드려요
헤어져라 이런악플은 써주질말앗음합니다
제가 사귀는데 뭘잘못햇는지 앞으로 어떻게하면 여친하구 사이가 잘대는지 지적좀 해주세여
네이버에서보니 너무잘해주면 여자가 부담감느껴서 시러한다 이런말도잇더라구여..
암튼 꼭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