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은 저보다 3살 어립니다...그래서 그런지 생각이 짧은걸까요.... 신입사원이라 바쁜건 아는데 일주일에 한번 보기도 힘듭니다... 머 꼭 봐야할만큼 좋아하는건 아닌데...그래두 명색이 커플인데...이렇다니요... 데이트장소는 무조건 지네집....부모님 누나 다 계신데 거기서 멀 합니까... 지금 몇개월째 백수인데 가는 버스도 없고 왕복 택시비 만원입니다...;;;OTL 자랑은 아니지만 중절수술까지 받았습니다...어제...그것도 혼자서... 수술이 잘못되서 재수술한건데 두번다 혼자 간겁니다... 남친이 이래야 쓰겠습니까... 돈도 친구들한테 빌려서 혼자 처리 다하고 혼자서 수술하고 수술후 전화도 없던 웬수탱입니다.. 처음 수술 잘못된날 술먹고 차비 없다고 울집까지 와서 2만원까지 받아갑디다..;;; 저 그래서 수술후 병원가서 검사 받아야하는데 돈없어서 집에서만 이러고 있습니다..;; 솔직히 임신 사실을 알렸을때도 자기 애가 아닐수도 있다는 의심까지 한 남자에요..ㅜ0ㅜ 사탕???그런거 없습니다...전 보름도 넘게 준비해서 손수 다 만들어줬는데... 어떻합니까..어떻게 해야 좋게 헤어지죠...ㅜㅡ
남친을 어떻하죠...
남친은 저보다 3살 어립니다...그래서 그런지 생각이 짧은걸까요....
신입사원이라 바쁜건 아는데 일주일에 한번 보기도 힘듭니다...
머 꼭 봐야할만큼 좋아하는건 아닌데...그래두 명색이 커플인데...이렇다니요...
데이트장소는 무조건 지네집....부모님 누나 다 계신데 거기서 멀 합니까...
지금 몇개월째 백수인데 가는 버스도 없고 왕복 택시비 만원입니다...;;;OTL
자랑은 아니지만 중절수술까지 받았습니다...어제...그것도 혼자서...
수술이 잘못되서 재수술한건데 두번다 혼자 간겁니다... 남친이 이래야 쓰겠습니까...
돈도 친구들한테 빌려서 혼자 처리 다하고 혼자서 수술하고 수술후 전화도 없던 웬수탱입니다..
처음 수술 잘못된날 술먹고 차비 없다고 울집까지 와서 2만원까지 받아갑디다..;;;
저 그래서 수술후 병원가서 검사 받아야하는데 돈없어서 집에서만 이러고 있습니다..;;
솔직히 임신 사실을 알렸을때도 자기 애가 아닐수도 있다는 의심까지 한 남자에요..ㅜ0ㅜ
사탕???그런거 없습니다...전 보름도 넘게 준비해서 손수 다 만들어줬는데...
어떻합니까..어떻게 해야 좋게 헤어지죠...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