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임신한것도 무서웠지만 더 무서운건 내가 임신한것때문에 힘들어하는 남친을 볼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결심을 했고 수술을 했습니다. 많이 무섭고 또 힘들었지만 잘 참았습니다.
수술하고 나온 저에게 따뜻한 국물있는걸 먹으러 가자고 말하고선 차속에 들어가 있으라고 하더군요 근데 그게 끝이더라구요 남친은 아끼는 차 닦느라 정신없었어요 아프고 지친 절 차속에 넣어두곤 말이죠.. 야속하고 미웠지만 그래도 차를 닦으면서 즐거워하고 좋아하는 남친을 보면서 그래 나하나 희생하면 이렇게 편안하고 좋은건데.. 참자.. 이러고 말았답니다.
안좋은 일들의 연속은 그때부터 계속 되었지요 남친이 친구들과 오해가 생겨서 사이가 좋질 않았었고 그런 친구들이 저에게 남친에 대해서 이야길 해주더군요 날 이용한거라고 차를 사기위해서 교묘하게 날 이용한거라고 나한테 잘 보이기 위해서 수영도 같이 다닌거고 어떻게 해서든 내 카드로 차를 사기위해서 노력한거라고 나한테 당하고 있는거라고 말해주면서 정신차라리고 말해주더라구요
바보같은전 그 사실을 다 듣고 있었음에도 남친이 미웠지만 한남자에게 마음을 뺏기면 다른사람에게 맘주기 힘든저이기에 다 참았답니다.
솔직히 헤어질려고도 노력 많이 했어요 헤어지자 말할때마다 남친은 납득할수 없다 말하고 그때마다 화를 내고 짜증을 냈죠 겉으로는 화냈지만 속으론 내심 그래 J군도 나랑 헤어지기 싫은거야 이러면서 제 자신에게 주문도 걸고 위로도 했습니다.
나이 어린 남친을 애인으로 둔 죄로 늘 돈을 쓰고 내가 번 월급은 거즘 남친의 차 꾸미는데 쓰였죠 튜닝에 미친사람들 충분이 알겁니다. 튜닝비가 장난 아니것을...
그렇게 남친의 월급은 자동차 할부값과 보험료 내는것으로 바닥이 났고
내 월급으로 남친의 기름값과 튜닝하는데 쓰였죠...
그래도 좋았습니다. 내 곁에서 웃어주고 또 내 손을 잡아주었으니깐요
그렇게 가을을 같이 보내고 겨울을 같이 보내고
해가바뀐 2006년 남친과 많은 불화가 있었지만 그래도 서로 잘해보자 노력도 많이하고 그랬죠
싸우면서 서로 많이 바껴 가면서 또 적응해 나가면서 그렇게 지내왔습니다.
그치만 바람둥이 기질은 버릴수가 없나봐요
싸우때마다 보면 늘 여자가 중간에 있었습니다.
늘 여자문제로 싸우고 그러다보면 헤어지자 말하고 난 해결되지 않은 차값은 어떻게 할꺼냐 묻곤 했죠 그때마다 남친은 첨에는 강하게 나오다가 차값이 나오면 꼬리를 내리고 헤어질수 없다 말을 하죠..
똑같은 악순환의 반복이였습니다.
자꾸만 반복되는 악순환 때문에 남친에게 불신이 생기고 또 그런 남친또한 자꾸 지쳐갔나봅니다.
여자가 있을꺼란 제 의심은 시작되기 시작했고 그때부터 남친의 휴대폰을 몰래몰래 뒤지게 됐죠
근데 저 모르게 예전에 오랫동안 사겼던 여자랑 연락을 하더라구요 이해할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부탁했죠 이해해줄순 있지만 될수 있음 연락을 안했음 한다고
남친은 기분이 나빴는지 휴대폰 손댔냐고 뭐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연락 안할테니깐 안심하라고 말도 해주더라구요 믿었습니다.. 그치만 불안했습니다. 잘생기고 또 유머도 많은 남친이기에 여자도 많이 따른 남친이기에 남자사귀면서 의심한적 한번 없는 저로선 저도 믿기 힘든 행동들을 남친에게 하고 있더라구요 불행은 겹겹이 찾아오는건지 사이가 좋지 않을 시기에 전 또 한번 임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남친은 당황하고 또 짜증을 내기 시작하더군요 전 물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를요..
남친은 생각해보고 결정하자고... 전 수술하자고 할까봐 두려웠습니다.
그치만 여자의 직감은 항상 일치하잖아요 남친은 저에게 수술할것을 요구했습니다.
그래서 독하게 맘먹고 전 이야길 했죠 알았다고 수술한다고 대신 수술하면 나 너랑 무슨일이 있어도 헤어질꺼라고.. 그렇게 말하자 남친 얼굴이 무섭게 변하더군요.. 전 상대하기 싫어서 남친집에서 나왔습니다. 따라나오더군요 그러더니 남친 절 붙잡고 밀치기 시작하더라구요 자기가 우수워 보이냐고 웃고 있으니깐 순해보이냐고 무서웠습니다. 내가 병원에서 수술하는거랑 남친에게 맞아서 유산당하는거랑은 다르니깐요 혹시라도 때려서 유산이라도 될까 겁이나서 전 바닥에 주저 앉아 있었습니다.
제 멱살을 잡고 절 밀치는 과정에서 윗옷은 찢어지고 참 아파트 계단아래로 끌고 내려가는데 진짜 계단 밑으로 굴러떨어질까 두려웠습니다. 남친이 하는말 조용한데 가서 이야기 하자고 오늘 너든 자기든 둘중 하나 죽어보자고 이러더군요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인간 말종인데 왜그렇게 그사람을 미워할수가 없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싸움 이후로 전 다음날 병원가서 수술을 하고 집에서 몸을 추스리는데 너무도 눈물나고 억울했습니다. 바보같이 당하기만 한 제가 너무 부끄럽고 한심하기만 했습니다.
그치만 방법이 없더라구요 아직 남은 차 할부값도 다 받질 못하고 몸은 몸대로 상하고...
그치만 J군은 아직도 버젓이 제가 살고 있는 이곳에서 차를 타고 활보를 하더라구요
본인 스스로도 저랑 이제 깨끗하게 헤어졌으니 거리낌 없이 다른여잘 만나겠다는 거겠죠
차할부값은 다 갚겠다고 약속은 했지만 절대로 차용증은 쓰질 않고..
이젠 제 전화도 받질 않고 있네요..
이글을 읽으신분들중 저를 욕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을꺼예요
그치만 제가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그래도 혹시라도 법적으로든 뭐든 저에게 도움이 될만한 이야길 해주실분이 있을것 같아서요
바람둥이 같은 아니 바람둥이인 이남자.. 어떻게 하면 두손두발 쓸겨를도 없이..
할수 있는것인지.. 법적으로 제가 어떻게 해야만 그사람에게서 남은 차값을 다 받아낼수 있는것인지
바람둥이같은 이남자 죽이는 방법!!
아주 긴 이야기를 쓸려고 합니다
1년이 좀 넘는 이야기를 말입니다. 길어서 읽기 힘들겠지만
읽어 주시고 좋은방법과 그리고 또 저같은 사람 또 나타나질 않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제나이 올해로 27살입니다.
2004년 25살때 6년간의 긴 연애를 한 남자와 11월에 헤어졌습니다.
그무렵 무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고 하루가 멀다하고 방황만 하던 저에게
저보다 3살 어린 한남자를 만나게 됐지요
상처를 많이 받고 힘들어 하고 있던저에게 하루에 수십번은 꼬박꼬박 웃게해준 그사람에게
한없이 끌리고 말았답니다. 그리고 또 사귀게 됐죠
그치만 그것도 다 수작이고 방법이였음을 전 몰랐던거죠
그남자의 친구.. 저 방황하고 다닐때 아주 잠깐 만났던 그 남자에게서 내가 아주 쉬운여자라면서 꼬시면 쉽게 넘어갈꺼다라는 그런 뒷말이 있었나봐요
한번도 인생을 살아가면서 누구에게 쉬운여자가 되본적 없던 저.. 그당시 상당히 충격적이였죠
그사실을 나중에 알게 되어서 날 많이 웃게 해준 그남자랑 헤어지게 됐습니다.
그치만 한사람이 맘속에 들어와버리면 그것도 쉽사리 잊혀지는게 아니더라구요
날 웃게해준 그남자.. 다른많은 여자들을 만나고 다닌다는 소문도 들려오고 또 눈으로 확인도
했었지만 이상하리 만큼 싫지 않았습니다..
그치만 어쩌겠어요 헤어진걸.. 모든걸 접고 다시 제생활로 돌아와 잘지낼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전 이렇게 생각했을때 멈췄어야 했어요
2004년이 지나고 2005년이 되었습니다.
날 웃게해준 남자 절 가지고 놀고 싶었나 봅니다. 다시금 연락을 해오더군요
겨울이 지나고 봄이 되고 막 여름이 될 무렵.. 그사람 저에게 다시금 만날것을 제안해 오더군요
그때까지도 날 웃게해준 그남잘 잊지 못해서 다른사람 쉽게 만나지 못하고 있던 저에겐 기쁘지만서두 불편한 마음을 금치 못했습니다.
날웃게 해준 그남자 이제부터 J라고 하겠습니다.
J는 절 편한 누나라 생각하고 또 다른 사람들에게도 아는 누나정도로 소개하면서
늘 같이 다녔습니다. 다른 연상연하커플과 마찬가지로 저두 J를 만날때면 의례적으로 제가 돈을 쓰게 되고 또 J가 원하는것은다 해줄려고 했었습니다.
그런 J는 저 몰래 다른여자들 만나고 또 사귀고 그중에 한 여자때문에 힘들어 하는 모습을 저에게 보이고 내 앞에서 다른여자들과 통화하면서 웃고 그러더라구요
뭐 할말은 없었죠 사귀는게 아니였으니깐 그러다가 사귀던 여자랑 헤어지고 만나던 여자들이랑도 정리를 하더니 7월부터는 저만 만나고 자꾸 저한테 전화하고 그러더라구요
그리곤 남들이 보기엔 사귀는것처럼 보이게 둘이 많이 붙어다녔습니다.
그래서 하도 궁금해서 제가 J에게 물어봤습니다.
"너랑 나 사귀는거야?" 이렇게 말이죠 그랬더니 J군이 말하더군요 "그럼 사귀는거지 뭐야.."
그말에 어찌나 신이나고 즐겁고 그동안 힘들었던게 다 봄눈녹듯이 사라지던지..
전 정말 바보입니다.. 그런말에 속았으니 말이죠
그렇게 J군과 저 사귀게 되었습니다.
8월 중순쯤 J군 친구들도 자주 만나고 함께 놀러도 많이 다니고 그랬더랬죠
그리고 같이 수영도 배우고..
그러다가 J군이 8월말경에 차를 산다고 하더라구요
워낙에 차에 관심이 많았던 J군은 항상 차 이야기를 하고 또 어떻게 하면 차를 살수 있을지 늘 고민이 많았었습니다. 그 당시 신용이 좋고 또 직장생활을 오랫동안 해온 전..
이 문제를 내가 해결해 줄수 있지 않을까 많이 생각했었습니다.
또 J군이 직장생활을 하고 있었기에 가능하다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무작정 전 J군과 함께 할꺼란 믿음을 불신하지 않고 제 신용카드를 선뜻 빌려주었습니다.
단 한장의 차용증도 없이 600만원이라는 차값을 제 카드로 결재한것이죠..
12개월 할부로 달달이 50만원씩 나가는 할부값을 월급으로 갚아나가줄것을 약속해 주었으니깐 믿어 의심치 않았죠.. 그게 화근이였던것 같습니다.
차를 사고 난후에 저에게 더 잘하고 또 더 많이 놀러다니고 그랬습니다.
그러다가 잘못계산된 피임법때문에 제가 임신을 하고 말았고
J군은 차를 팔아야겠다고 하면서 한숨을 쉬더라구요
첨에는 책임지고 낳을것처럼 말도 하고 그러더니... 나중엔 짜증을 내더라구요
처음으로 임신한것도 무서웠지만 더 무서운건 내가 임신한것때문에 힘들어하는 남친을 볼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결심을 했고 수술을 했습니다. 많이 무섭고 또 힘들었지만 잘 참았습니다.
수술하고 나온 저에게 따뜻한 국물있는걸 먹으러 가자고 말하고선 차속에 들어가 있으라고 하더군요 근데 그게 끝이더라구요 남친은 아끼는 차 닦느라 정신없었어요 아프고 지친 절 차속에 넣어두곤 말이죠.. 야속하고 미웠지만 그래도 차를 닦으면서 즐거워하고 좋아하는 남친을 보면서 그래 나하나 희생하면 이렇게 편안하고 좋은건데.. 참자.. 이러고 말았답니다.
안좋은 일들의 연속은 그때부터 계속 되었지요 남친이 친구들과 오해가 생겨서 사이가 좋질 않았었고 그런 친구들이 저에게 남친에 대해서 이야길 해주더군요 날 이용한거라고 차를 사기위해서 교묘하게 날 이용한거라고 나한테 잘 보이기 위해서 수영도 같이 다닌거고 어떻게 해서든 내 카드로 차를 사기위해서 노력한거라고 나한테 당하고 있는거라고 말해주면서 정신차라리고 말해주더라구요
바보같은전 그 사실을 다 듣고 있었음에도 남친이 미웠지만 한남자에게 마음을 뺏기면 다른사람에게 맘주기 힘든저이기에 다 참았답니다.
솔직히 헤어질려고도 노력 많이 했어요 헤어지자 말할때마다 남친은 납득할수 없다 말하고 그때마다 화를 내고 짜증을 냈죠 겉으로는 화냈지만 속으론 내심 그래 J군도 나랑 헤어지기 싫은거야 이러면서 제 자신에게 주문도 걸고 위로도 했습니다.
나이 어린 남친을 애인으로 둔 죄로 늘 돈을 쓰고 내가 번 월급은 거즘 남친의 차 꾸미는데 쓰였죠 튜닝에 미친사람들 충분이 알겁니다. 튜닝비가 장난 아니것을...
그렇게 남친의 월급은 자동차 할부값과 보험료 내는것으로 바닥이 났고
내 월급으로 남친의 기름값과 튜닝하는데 쓰였죠...
그래도 좋았습니다. 내 곁에서 웃어주고 또 내 손을 잡아주었으니깐요
그렇게 가을을 같이 보내고 겨울을 같이 보내고
해가바뀐 2006년 남친과 많은 불화가 있었지만 그래도 서로 잘해보자 노력도 많이하고 그랬죠
싸우면서 서로 많이 바껴 가면서 또 적응해 나가면서 그렇게 지내왔습니다.
그치만 바람둥이 기질은 버릴수가 없나봐요
싸우때마다 보면 늘 여자가 중간에 있었습니다.
늘 여자문제로 싸우고 그러다보면 헤어지자 말하고 난 해결되지 않은 차값은 어떻게 할꺼냐 묻곤 했죠 그때마다 남친은 첨에는 강하게 나오다가 차값이 나오면 꼬리를 내리고 헤어질수 없다 말을 하죠..
똑같은 악순환의 반복이였습니다.
자꾸만 반복되는 악순환 때문에 남친에게 불신이 생기고 또 그런 남친또한 자꾸 지쳐갔나봅니다.
여자가 있을꺼란 제 의심은 시작되기 시작했고 그때부터 남친의 휴대폰을 몰래몰래 뒤지게 됐죠
근데 저 모르게 예전에 오랫동안 사겼던 여자랑 연락을 하더라구요 이해할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부탁했죠 이해해줄순 있지만 될수 있음 연락을 안했음 한다고
남친은 기분이 나빴는지 휴대폰 손댔냐고 뭐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연락 안할테니깐 안심하라고 말도 해주더라구요 믿었습니다.. 그치만 불안했습니다. 잘생기고 또 유머도 많은 남친이기에 여자도 많이 따른 남친이기에 남자사귀면서 의심한적 한번 없는 저로선 저도 믿기 힘든 행동들을 남친에게 하고 있더라구요 불행은 겹겹이 찾아오는건지 사이가 좋지 않을 시기에 전 또 한번 임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남친은 당황하고 또 짜증을 내기 시작하더군요 전 물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를요..
남친은 생각해보고 결정하자고... 전 수술하자고 할까봐 두려웠습니다.
그치만 여자의 직감은 항상 일치하잖아요 남친은 저에게 수술할것을 요구했습니다.
그래서 독하게 맘먹고 전 이야길 했죠 알았다고 수술한다고 대신 수술하면 나 너랑 무슨일이 있어도 헤어질꺼라고.. 그렇게 말하자 남친 얼굴이 무섭게 변하더군요.. 전 상대하기 싫어서 남친집에서 나왔습니다. 따라나오더군요 그러더니 남친 절 붙잡고 밀치기 시작하더라구요 자기가 우수워 보이냐고 웃고 있으니깐 순해보이냐고 무서웠습니다. 내가 병원에서 수술하는거랑 남친에게 맞아서 유산당하는거랑은 다르니깐요 혹시라도 때려서 유산이라도 될까 겁이나서 전 바닥에 주저 앉아 있었습니다.
제 멱살을 잡고 절 밀치는 과정에서 윗옷은 찢어지고 참 아파트 계단아래로 끌고 내려가는데 진짜 계단 밑으로 굴러떨어질까 두려웠습니다. 남친이 하는말 조용한데 가서 이야기 하자고 오늘 너든 자기든 둘중 하나 죽어보자고 이러더군요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인간 말종인데 왜그렇게 그사람을 미워할수가 없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싸움 이후로 전 다음날 병원가서 수술을 하고 집에서 몸을 추스리는데 너무도 눈물나고 억울했습니다. 바보같이 당하기만 한 제가 너무 부끄럽고 한심하기만 했습니다.
그치만 방법이 없더라구요 아직 남은 차 할부값도 다 받질 못하고 몸은 몸대로 상하고...
그치만 J군은 아직도 버젓이 제가 살고 있는 이곳에서 차를 타고 활보를 하더라구요
본인 스스로도 저랑 이제 깨끗하게 헤어졌으니 거리낌 없이 다른여잘 만나겠다는 거겠죠
차할부값은 다 갚겠다고 약속은 했지만 절대로 차용증은 쓰질 않고..
이젠 제 전화도 받질 않고 있네요..
이글을 읽으신분들중 저를 욕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을꺼예요
그치만 제가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그래도 혹시라도 법적으로든 뭐든 저에게 도움이 될만한 이야길 해주실분이 있을것 같아서요
바람둥이 같은 아니 바람둥이인 이남자.. 어떻게 하면 두손두발 쓸겨를도 없이..
할수 있는것인지.. 법적으로 제가 어떻게 해야만 그사람에게서 남은 차값을 다 받아낼수 있는것인지
알려줬음 해요 그리고 제가 사는 이곳에서 저랑 똑같은 일을 당하는일이 없길 바래요
실명과 사는 지명 거론하고 싶지만 인터넷이란곳이 무섭잖아요.
제가 혼자격고 있는 이일을 가족들이 알까봐서 겁이나서 말도 못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남자 해결할수 있는지 방법좀 가르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