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들의 어이없는 요금 과금

권진석2006.03.15
조회404

이번에 케이티에프에서 사이버 청구서라고 해서 메일로 온걸 확인하니 타사정보이용료라고 해서 13만원돈이 올라와 있더라구요 부가세까지 1만4천원돈도따로 부과가 되서 올라와 있길래 내가 타사정보이용료로 쓴것이 생각이 안나 케이티 에프에 전화를 해서 물어봤더니 온세통신에서 청구한거라 자기들도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온세통신so1으로 알아보라고해서 온세통신so1담당자에게 전화를 했더니 2월1일날 무슨 영화권타기 퀴즈인가해서 문자가 온게 있는데 그게 한문제당 300원씩 부과되는 거였답니다. 근데 전 그퀴즈라는게 그렇게 부과과 되는거였다면 하지도 않았죠. 알지도 못했고 케이티에프에 메직엔프리요금이라고 해서 인터넷정액제로 사용하고 있어서 그냥 심심풀이로 퀴즈나 풀자고해서 했더니 15만원이 가까운 돈이 과금이 되었더라구요. 근데 제 기억으로는 그때 통화상품권이니 뭐니 하면서 제가 그퀴즈를 풀면서 뭐가 당첨되었다는 내용이 꽤많았는데 한번 전화나 해보자 해서 그퀴즈에서 나온 해당업체에 전화했을때는 전화도 받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에이 그냥  심심풀이로 한거니깐 신경끄고 있었죠. 근데 어이없이 청구서에는 온세통신so1이라고 해서 타사정보이용료로 금액이 올라와 있는겁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알아보니 so1이라는것이 제가 직접번호를 눌러 들어가던가 휴대폰에서도 사이트를 들어가야지만 사용된다고 하던데 어이없는 문자한번에 이렇게 많은돈을 내야된다면 스팸메일이나 같지 않습니까?  온세통신so1의 상술과 케이티에프의 책임감 없는 행동에 제가 피해자만 될수 없어 글을 올립니다 진짜 분하고 화가나서 미치겠습니다.
무분별하게 과장된 문자로 제대로 사용료에 대한 내용도 모르고 했다가 뒷통수 맞은거 같아 진짜 어떡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이 글을 올리면서도 손이 떨리고 화가 치밀어서 미치겠습니다. 아마 저말고도 이런일을 겪은사람이 더있을거 같은데요 더 많은 피해자가 생기기전에 어떡게해야되는거아닌가요 온세통신so1과 전화도 받지않았던 그회사의 과장된상술 그리고 자기통신사의고객에게 청구된요금에 대해 책임감없이 대답하는 케이티에프 3개사 모두 고발하고 싶습니다. 이번일로 한가지 깨달은게 있다면 아이티강국이라는 대한민국에는 아이티로 국민들 등쳐먹을라고하는 통신사들과 그 통신사들과 손잡고 같이 등쳐먹는 쓰레기 같은 기업들이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이건 아이티강국이 아니라 사기꾼들이 국민들 등쳐먹고 돈벌이에만 눈독이든 우리나라 통신사들과 그잔당들이 판치는 나라라는게 아주 부끄럽습니다.  조금 좋은정책이나 국민들에게 좀더 좋은서비스라는 사탕발림으로 이렇게 등쳐먹나요?  그게 아이티강국의 면모인가요?  진짜 요즘 살기도 힘들어 죽겠는데 별 어이없는 돈을 줘야하는지 참 어이가 없고 짜증만나서 이나라가 진짜 싫어지네요.  두서없는 글이지만 아직도 화가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