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전철에서 신문좀 보지 맙시다!!! 솔직히 저도 볼때 많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없거나, 적어도 주위사람들에게 피해까지 주면서 보지는 않습니다. 아침 출근길 정말 장난이 아니져. 숨이 탁탁' 막힐 지경이니까여.. 한 10분 20분 일찍 나와도 요즘들어 사람들이 부쩍 더 붐벼댑니다. - 0-;; 온몸이 양옆사람과 눌러붙을 정도로 찌부가 되서, 아주 숨통이 막혀버릴 지경이더라구요.. 어찌나 덥던지. 아주 땀이 주루룩~~~ 자리가 없어서, 차가 심하게 움직이거나, 교대나, 신도림 등 갈아타는 역에서,, 자리변동이 아주 많게되져~ 그때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어가며 아침출근길 1시간을 견딥니다. 근데, 오늘 이경우는 증말 짜증이 나더라구요.. 자리가 무지 쫍아서 어깨가 접혀버렸는데,, 옆에 서있는 아줌마를 보니깐 공간이 무지 많터라구요.. 사람 한명 들어갈수있는 공간을 만들어놓고, (좀 그쪽으로 가줬음 좋으련만// 아님 나라도 들어갈까? 생각하고 있는데) 그곳에 신문을 펼쳐 보더라구요.. 그아줌마 옆에있는 아저씨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그 아저씨 앞에 여자도.. 아주 셋이서 어찌나 평화롭게 신문을 보던지. 아주 얄미울정도 더라구여.. 생각같아서는, 아줌마 좀 신문좀 나중에 보면안되여? 하고 확 밀고 싶었지만... ㅠ 좀 옆에로 가시라구.. 은근히 밀었습니다. 사람들이 들어올때,, 그 빈 공간으로 은근히 밀었습니다. 몸이 찌부될정도로 많은데,, 그 공간 아깝자나여~ 근데 그아줌마.. 장난아니게 힘을 주대요? 어깨에 뽕넣었나. 하두 쎄개 밀어대서 가만히 서있는데도 숨이 막힐지경이였습니다. 참고로 제옆에는 어떤 아저씨가 서있어서 그아저씨와 충분히 접촉이 된상태라,, 제 나름대로 애로사항이 많았을 터였고,, 괜히 더 짜증이 나더라구여.. 그러더니 이제는 방향까지 바꿔서 돌아서서 보더라구여.. 그래요.. 신문 앤간히 보고싶었나부져.. 근데 아아줌마.......... 왜 나한테 기대서 본대요:? ㅋ 그냥 차라리 눈을 감자. 하고 제눈을 감았져.. 근데 점점 무거워져서, 제가 슬쩍 몸을 비켜났더니, 아줌마 몸을 삐끄덩 하더라구여. 아~ 왜 기대서 신문을 본대여.. 아주 잠을 자겠던데여!! 그리고 그와중에 힘좀 주지맙시다. 아주 그러다가 똥까지 싸겠어!!
전철에서 제발 힘좀 주지마세여~
제발 전철에서 신문좀 보지 맙시다!!!
솔직히 저도 볼때 많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없거나, 적어도 주위사람들에게 피해까지 주면서 보지는 않습니다.
아침 출근길 정말 장난이 아니져.
숨이 탁탁' 막힐 지경이니까여..
한 10분 20분 일찍 나와도 요즘들어 사람들이 부쩍 더 붐벼댑니다. - 0-;;
온몸이 양옆사람과 눌러붙을 정도로 찌부가 되서, 아주 숨통이 막혀버릴 지경이더라구요..
어찌나 덥던지. 아주 땀이 주루룩~~~
자리가 없어서, 차가 심하게 움직이거나, 교대나, 신도림 등 갈아타는 역에서,,
자리변동이 아주 많게되져~ 그때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어가며 아침출근길 1시간을 견딥니다.
근데, 오늘 이경우는 증말 짜증이 나더라구요..
자리가 무지 쫍아서 어깨가 접혀버렸는데,, 옆에 서있는 아줌마를 보니깐 공간이 무지 많터라구요..
사람 한명 들어갈수있는 공간을 만들어놓고, (좀 그쪽으로 가줬음 좋으련만// 아님 나라도 들어갈까? 생각하고 있는데)
그곳에 신문을 펼쳐 보더라구요..
그아줌마 옆에있는 아저씨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그 아저씨 앞에 여자도.. 아주 셋이서 어찌나 평화롭게 신문을 보던지.
아주 얄미울정도 더라구여..
생각같아서는, 아줌마 좀 신문좀 나중에 보면안되여? 하고 확 밀고 싶었지만... ㅠ
좀 옆에로 가시라구.. 은근히 밀었습니다. 사람들이 들어올때,, 그 빈 공간으로 은근히 밀었습니다.
몸이 찌부될정도로 많은데,, 그 공간 아깝자나여~
근데 그아줌마..
장난아니게 힘을 주대요? 어깨에 뽕넣었나.
하두 쎄개 밀어대서 가만히 서있는데도 숨이 막힐지경이였습니다. 참고로 제옆에는 어떤 아저씨가 서있어서 그아저씨와 충분히 접촉이 된상태라,, 제 나름대로 애로사항이 많았을 터였고,,
괜히 더 짜증이 나더라구여..
그러더니 이제는 방향까지 바꿔서 돌아서서 보더라구여..
그래요.. 신문 앤간히 보고싶었나부져..
근데 아아줌마..........
왜 나한테 기대서 본대요:? ㅋ
그냥 차라리 눈을 감자. 하고 제눈을 감았져..
근데 점점 무거워져서, 제가 슬쩍 몸을 비켜났더니, 아줌마 몸을 삐끄덩 하더라구여.
아~ 왜 기대서 신문을 본대여.. 아주 잠을 자겠던데여!!
그리고 그와중에 힘좀 주지맙시다.
아주 그러다가 똥까지 싸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