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내년에 결혼할 27살 ..... 남친을 7년을 만나....내년에 결혼을 할 생각 이에요,.. 근데 문제는 남친과 저의 문제는 엄는데 항상 보면 환경에서 문제가 발생이 되구요.. 첫번째는..... 남친집은 남자들만 있어서,,치우거나 설거진 거의 머,,,하는사람 별루 엄고,,, 시엄마도 물론 안합니다, 귀찬다고 아니면 밖에서 일하시니깐 그렇수도 잇찌요 하지만 여자는 집안일이 우선이고 그 다음이 돈 버는거 아님니까 제가 생각할적엔,,, 근데 밥속에 밥이 엄는적은 물론이고,,밥은 다,,굳어 갈 때 까지 밥솥 한번 안열어 봅니다 그냥 밥이 먹고 싶은 사람이 밥 하고 ...일단 우선 먹고 싶은사람이 우선이지요,, 또 시엄마는 돈을 엄청 밝힙니다. 모든 일에선 돈으로 다,,,연결지어서,,말하지요,,,무슨 일이든지간에... 두번째 ... 몇칠전에는 남친이랑 헤어질려고 햇습니다,,,남친집에는 형 그리고 남친,,,남자 두리인데,, 남친은 두째 근데 저보고 시부모님을 모셔야 한다느검니다,,,아니,,요즘 누가 시부모님 모십니까? 남친내는 형는 부산에 잇는 부산대 나와서 서울현대그룹으로 일하러 가게 되서 4년 전에 올라가 여자를 그것도 한살만은 여자를 만나 결혼을 하고 올라가면서 결론은 부모님을 안모신다고 하고 올라 갓습니다. 말이 됩니까? 그럼 우리가 내가 모시야 한다는 말인데... 정말 돌아버린니다... 결론은 일주일 고민하던 끝에 내가 모신다고 말하고 그러면서 나중에 딴소리 하면 안된다 라고 말하던군요,...아니면 지금이라고 부모님 모시는 여자 찾아 가겟답니다, (저 혼자만에 생각으로 최후로 결혼하기 몇주전이라동 내 생각에 안되면 헤어져야 겟다 생각 했습니다,) 세번쩨.. 남친의 형수,.,,정말 네가시 엄씁니다.,.나이가 31살인데요ㅡ,, 가끔 연휴때나..아님 휴가때 그렇때 오는데요,,와서는 하는거 암것도 엄씁니다,, 내가 볼땐 할일 천지데,,,,앞, 뒤 배란다에 널어놓은 빨래도 개야하고,,설거지도 있는대 안하고,, 그러면서,,어머니,,어머니...쫄쫄 따라다니면서,,,귀여운척 하는거,,잇잔습니까...나이가31살인데 귀엽울께 머가 잇겟습니다,.,.자기 다름대로 귀여운척 웩,,,,웩,,,속에서ㅡㅡ,, 방에는 자기 입던 속옷 널널리 다,,널어 놓구요,,오빠 뺜쥬도 옆 구석이나 가방안에 넣 놔아야할텐대ㅡ널널히,,,,다,,,이 구석 저구석 찝 박에 넣어둡니다,, 접대 제가 상견례하는 자리에 남친엄마가 한 식구나 같으니 가자고 해서 마지못해 갓습니다, 형수의 부모님들이 하시는말 우리 은정이는 절대 집에서 놀~~아이는 아닙니다 .결혼해도 일 할겁니다,,,,하시면서 부모님이 두분다 선생님 인데요ㅡ,,,,, 가정 교육은 저 보다 못한거 같습니다,, 눈에 보이는 가정일은 재처두고 ,ㅡ,,귀여운척만 해대니,,,원,,,,,참,,,, 일도 안하고 노는주제에..피곤,,췌스,,,,노는데 피곤?...췟 결혼전에 연휴때는 제 양발이라도 사와서 신어 보라고,,하더니,,,이제는 결혼 햇다고ㅡ,,, 저 한테 그런 선물 바라지도 안지만 사람이 그렇잔습니까? 한마니디로 나는 결혼해서 이집 사람이고 니는 아무리 오래 사겨도 이집 식구는 아니다 그런 거죠ㅡㅡㅡ 어이가 엄써서,,,참,,,놔ㅡ,,,원,,,붹,.,... 접대 설날 전에 남친이 들릴때가 잇다고 해서 일단 일이 안끝낫다고 집에 가 잇으라고 해서 갓습니다 콩나물을 형수가 다뜸고 잇더라구요,, 하루왠종일 콩나물만 잡고 잇습니다... 보는내가 답답해서,,참 할 긋이 잇습니까? 탁....탁 ...털면 콩나물 껍질 다,,털리잔아요,, 근데 그걸 하나하나 콧노래를 부러가면,,속에서 천불이 나서,,, 옆에서 제가 언니,,서울에 잇으면 좋겟어요,,아무레도 부산 보단 서울이 ..문화적으....좋잔아요,,, 그러면서 제가 살짝 꼬우면서 언니 지벵서 머,,해요,,? 물어더니 남친엄마가 옆에서 나물을 뽁고 잇어어요,, 작은 소리로 들리지도 안게 아니,,,이러는 겅여,,,, 그러면서 제가 또 난 콩나물 다듬는게 젤 짱난다고 말햇거덩요,,그니깐 남친엄마가 나도 콩나물은 싷타 라면서 그러시더라고요,, 그 옆에서 형수가 하는말이 시집오면 내가 젤먼져 콩나물 다듬는거 시켜야지 하면서,,호,,호ㅡ,,호,,웃는거여애요,,,그래서 제가 기가차서,...해주지,,,하면돼지..라고 말햇거덩요,,, 그니깐 남친 엄마가 그래 하면되지 ...귀찬은면 다듬어 져 잇는거 사면된다 그러시더라고요,, 저희 언니가 이런말을 하니 그러더라고요,,,,,,. 이것저것 말 할것엄씨..말하면 피곤하고,,..깨긋하게 수용할수 잇으면 결혼하고 앙면 헤어지라면서,, 구차하게 말해봐야 피곤하고,,,몇십년동안 그렇게 살앗는데 니가 들어가서 바꾸면 니만 피곤해진다 라고요,,,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용,^^
예비시엄마,형님때매 못살아...
저는 내년에 결혼할 27살 .....
남친을 7년을 만나....내년에 결혼을 할 생각 이에요,..
근데 문제는 남친과 저의 문제는 엄는데 항상 보면 환경에서 문제가 발생이 되구요..
첫번째는.....
남친집은 남자들만 있어서,,치우거나 설거진 거의 머,,,하는사람 별루 엄고,,,
시엄마도 물론 안합니다, 귀찬다고 아니면 밖에서 일하시니깐 그렇수도 잇찌요
하지만 여자는 집안일이 우선이고 그 다음이 돈 버는거 아님니까 제가 생각할적엔,,,
근데 밥속에 밥이 엄는적은 물론이고,,밥은 다,,굳어 갈 때 까지 밥솥 한번 안열어 봅니다
그냥 밥이 먹고 싶은 사람이 밥 하고 ...일단 우선 먹고 싶은사람이 우선이지요,,
또 시엄마는 돈을 엄청 밝힙니다.
모든 일에선 돈으로 다,,,연결지어서,,말하지요,,,무슨 일이든지간에...
두번째 ...
몇칠전에는 남친이랑 헤어질려고 햇습니다,,,남친집에는 형 그리고 남친,,,남자 두리인데,,
남친은 두째 근데 저보고 시부모님을 모셔야 한다느검니다,,,아니,,요즘 누가 시부모님 모십니까?
남친내는 형는 부산에 잇는 부산대 나와서 서울현대그룹으로 일하러 가게 되서 4년 전에 올라가 여자를 그것도 한살만은 여자를 만나 결혼을 하고 올라가면서 결론은 부모님을 안모신다고 하고 올라 갓습니다.
말이 됩니까? 그럼 우리가 내가 모시야 한다는 말인데...
정말 돌아버린니다...
결론은 일주일 고민하던 끝에 내가 모신다고 말하고 그러면서 나중에 딴소리 하면 안된다 라고 말하던군요,...아니면 지금이라고 부모님 모시는 여자 찾아 가겟답니다,
(저 혼자만에 생각으로 최후로 결혼하기 몇주전이라동 내 생각에 안되면 헤어져야 겟다 생각 했습니다,)
세번쩨..
남친의 형수,.,,정말 네가시 엄씁니다.,.나이가 31살인데요ㅡ,,
가끔 연휴때나..아님 휴가때 그렇때 오는데요,,와서는 하는거 암것도 엄씁니다,,
내가 볼땐 할일 천지데,,,,앞, 뒤 배란다에 널어놓은 빨래도 개야하고,,설거지도 있는대 안하고,,
그러면서,,어머니,,어머니...쫄쫄 따라다니면서,,,귀여운척 하는거,,잇잔습니까...나이가31살인데 귀엽울께 머가 잇겟습니다,.,.자기 다름대로 귀여운척 웩,,,,웩,,,속에서ㅡㅡ,,
방에는 자기 입던 속옷 널널리 다,,널어 놓구요,,오빠 뺜쥬도 옆 구석이나 가방안에 넣 놔아야할텐대ㅡ널널히,,,,다,,,이 구석 저구석 찝 박에 넣어둡니다,,
접대 제가 상견례하는 자리에 남친엄마가 한 식구나 같으니 가자고 해서 마지못해 갓습니다,
형수의 부모님들이 하시는말 우리 은정이는 절대 집에서 놀~~아이는 아닙니다 .결혼해도 일 할겁니다,,,,하시면서 부모님이 두분다 선생님 인데요ㅡ,,,,,
가정 교육은 저 보다 못한거 같습니다,,
눈에 보이는 가정일은 재처두고 ,ㅡ,,귀여운척만 해대니,,,원,,,,,참,,,,
일도 안하고 노는주제에..피곤,,췌스,,,,노는데 피곤?...췟
결혼전에 연휴때는 제 양발이라도 사와서 신어 보라고,,하더니,,,이제는 결혼 햇다고ㅡ,,,
저 한테 그런 선물 바라지도 안지만 사람이 그렇잔습니까?
한마니디로 나는 결혼해서 이집 사람이고 니는 아무리 오래 사겨도 이집 식구는 아니다 그런 거죠ㅡㅡㅡ
어이가 엄써서,,,참,,,놔ㅡ,,,원,,,붹,.,...
접대 설날 전에 남친이 들릴때가 잇다고 해서 일단 일이 안끝낫다고 집에 가 잇으라고 해서 갓습니다
콩나물을 형수가 다뜸고 잇더라구요,, 하루왠종일 콩나물만 잡고 잇습니다...
보는내가 답답해서,,참 할 긋이 잇습니까? 탁....탁 ...털면 콩나물 껍질 다,,털리잔아요,,
근데 그걸 하나하나 콧노래를 부러가면,,속에서 천불이 나서,,,
옆에서 제가 언니,,서울에 잇으면 좋겟어요,,아무레도 부산 보단 서울이 ..문화적으....좋잔아요,,,
그러면서 제가 살짝 꼬우면서 언니 지벵서 머,,해요,,? 물어더니 남친엄마가 옆에서 나물을 뽁고 잇어어요,, 작은 소리로 들리지도 안게 아니,,,이러는 겅여,,,,
그러면서 제가 또 난 콩나물 다듬는게 젤 짱난다고 말햇거덩요,,그니깐 남친엄마가 나도 콩나물은 싷타 라면서 그러시더라고요,,
그 옆에서 형수가 하는말이 시집오면 내가 젤먼져 콩나물 다듬는거 시켜야지 하면서,,호,,호ㅡ,,호,,웃는거여애요,,,그래서 제가 기가차서,...해주지,,,하면돼지..라고 말햇거덩요,,,
그니깐 남친 엄마가 그래 하면되지 ...귀찬은면 다듬어 져 잇는거 사면된다 그러시더라고요,,
저희 언니가 이런말을 하니 그러더라고요,,,,,,.
이것저것 말 할것엄씨..말하면 피곤하고,,..깨긋하게 수용할수 잇으면 결혼하고 앙면 헤어지라면서,,
구차하게 말해봐야 피곤하고,,,몇십년동안 그렇게 살앗는데 니가 들어가서 바꾸면 니만 피곤해진다 라고요,,,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