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일부터 수험생활 시작했는데 벌써 곧 50일이 다 되가네요. 아.. 집에서 동강듣고 공부하는데 욕심이 많은건지 너무 만만하게 봤는지 50일이 다 되가는데 아직 국어 영어 강의를 다 듣지도 못했네요. 재정국어 코아잉글리시 듣고 있는데 이게 3달코스인데. 남들보다 부족한만큼 항상 열심히 해야지 하고 생각하고 하루에 강의 꼬박 6시간정도씩 보고 있는데, 아직 끝나려면 멀었네요 ㅜ_ㅜ 참 영어 공부 방법에 대해서 많이들 고민하시고 저 역시 많이 고민하고 생각해 봤는데요. 그 결과. 전체적으루 한번 빠르게 흐름을 잡고 무한반복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문법같은경우. 내년에 7급 합격을 목표로 했건만 무리인거같고 내후년이나 기약해야겠네요. 휴.. 그런데 이게 제가 체력이 안좋은건지 모르겠는데. 하루에 6~7시간정도 자는데. 왜 이리 피곤한지. 눈알이 티어나올거같은 느낌 -_-;;
수험생활 50일을 앞두고~
아.. 집에서 동강듣고 공부하는데 욕심이 많은건지 너무 만만하게 봤는지 50일이 다 되가는데
아직 국어 영어 강의를 다 듣지도 못했네요. 재정국어 코아잉글리시 듣고 있는데 이게 3달코스인데.
남들보다 부족한만큼 항상 열심히 해야지 하고 생각하고 하루에 강의 꼬박 6시간정도씩 보고 있는데,
아직 끝나려면 멀었네요 ㅜ_ㅜ
참 영어 공부 방법에 대해서 많이들 고민하시고 저 역시 많이 고민하고 생각해 봤는데요.
그 결과. 전체적으루 한번 빠르게 흐름을 잡고 무한반복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문법같은경우.
내년에 7급 합격을 목표로 했건만 무리인거같고 내후년이나 기약해야겠네요.
휴.. 그런데 이게 제가 체력이 안좋은건지 모르겠는데. 하루에 6~7시간정도 자는데.
왜 이리 피곤한지. 눈알이 티어나올거같은 느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