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있는 피자전문 레스토랑,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피자힐 호텔에서 조금 벗어나 아차산 중턱에 자리잡고 있는 피자힐은 주변의 빼어난 경관으로 멋진 드라이브 코스와 산책 코스는 물론 피자힐만의 독특하고 매력적인 피자맛으로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63년 건축가 김수근씨가 설계한 것으로 건축학적으로도 유명한 피자힐은 피자만 전문으로 하는 식당은 아니다. 스테이크와 파스타, 스파게티 외에도 코스메뉴를 즐길 수 있는 캐주얼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피자힐의 피자는 독특하고 담백한 맛으로 유명하다. 고급 치즈와 신선한 재료의 토핑을 쓰는 것 말고도 피자힐 피자의 자랑은 자체적으로 개발한 시금치를 갈아넣어 반죽한 도우. 푸르스름한 시금치가 점점이 박혀있는 부드럽고 쫄깃한 도우는 피자힐 피자의 가장 큰 특징이다. 덴마크 치즈도 토핑 위아래 듬뿍 뿌려 피자 조각을 손에 쥐고 먹기 힘들만큼 부드럽다. 버섯 햄 살라미 피망 양파를 얹은 컴비네이션이나, 새우 오징어 홍합 참치 버섯을 토핑으로 쓰는 해물피자는 주문을 받고서야 반죽을 한다. 파스타에선 오븐 해물 스파게티가 돋보인다. 일단 조리한 스파게티에 모짜렐라 치즈를 덮어 오븐에 4분가량 구워낸다. 따끈하고 고소한 치즈가 스파게티 맛을 풍성하게 해준다. 안심-가재구이를 메인으로 삼아 와인 한잔을 곁들여주는 코스도 있다. 피자힐은 독특한 피자맛으로 유명하기도 하지만 더욱 피자힐이 사랑받는 이유는 빼어난 전망 때문이라 할 수 있다. 건물벽 전면이 커다란 통유리로 되어있어 워커힐 호텔의 전망을 모두 내려다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멀리 팔당의 덕소에서부터 잠실대교까지 한강의 상류의 전망을 볼 수 있을 만큼 빼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또한 아차산을 끼고 있어 봄이면 화사한 벚꽃을, 여름에는 푸른 실록을, 가을에는 예쁜 단풍을, 겨울에는 아름다운 설경을 감상할 수 있어 피자힐에서 보이는 경치만으로도 12달 예쁜 달력 하나는 만들 수 있을만큼 다채로운 경치를 자랑하고 있다.
대표메뉴 : 세트메뉴(The Pizza Hill), 전복과 바닷가재 해산물 피자
찾아가는 길 : 서울 광진구 광장동 워커힐 호텔. 5호선 광나루역, 2호선 강변역 (무료 셔틀버스 운행)
아름다운 전경과 함께 즐기는 편안한 만남 올데이 다이닝 더 뷰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의 로비에 자리잡은 All-day Dining “The View”는 이름 그대로 너무나 아름다운 전경을 볼 수 있는 곳이다. 넓은 유리창을 통해 한강의 전경이 한눈에 바라다 보여 낮에는 고요하게 흘러가는 시원스런 한강의 물줄기를, 저녁에는 화려한 불빛으로 물든 환상적인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The View가 추구하는 것은 무엇보다 품격이 깃든 편안함이다. 이른 시간부터 밤늦은 시간까지 여러가지 International Food를 즐길 수 있고 오전시간엔 바로 준비한 신선한 Breakfast Buffet도 만날 수 있다.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헬씨 런치 뷔페를, 일요일과 공휴일에는 여유로움이 함께하는 브런치 뷔페를 선보이며 토요일 저녁에는 다양한 메뉴가 함께하는 토요 세미 뷔페를 제공한다. 또한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특별한 가격으로 최상의 코스요리를 맛볼 수 있는 새로운 런치 스페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정성껏 준비한 맛있는 식사와 친근한 서비스 그리고 멋진 전경과 함께 하는 품격있는 시간, 이것이The View가 고객에게 제공하고자 하는 것이다. 어떤 만남에도 어울리는 편안한 공간, The View는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의 또 하나의 명소이다.
대표메뉴 : 더뷰 런치 메뉴 세트, 더뷰 헬씨 런치 뷔페
찾아가는 길 : 서울 광진구 광장동 워커힐 호텔. 5호선 광나루역, 2호선 강변역(무료셔틀 버스 운행)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 <삐우> 삐우는 파스타를 중심으로하는 이탈리안 요리와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는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피자, 리조또 등 이제는 우리 입맛에 친숙한 이탈리아 음식들을 이탈리아에서 수입한 질 좋은 재료와 신선한 야채를 사용하여 풍성한 향과 신선함을 강조하는 이탈리아의 요리의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특히 이탈리아 요리사가 직접 요리한 파스타 요리는 담백하고 깔끔한데, 커다란 모자를 쓴 이탈리아 주방장이 레스토랑 한켠에서 도우를 만들고, 토핑을 올리고, 화덕에서 굽는 등의 피자 만드는 전 과정을 볼 수 있어 먹는 즐거움과 함께 눈으로 보는 즐거움도 느낄수 있다. 파스타, 스파게티 등의 식사는 물론 간단한 코스에서 정통 코스까지 런치세트와 디너세트가 준비되어 특별한 날이나 손님접대를 위한 장소로 좋은곳이다. 창문을 열면 지중해 바다바람을 느낄수 있을것 같은 근사한 테라스, 높다란 천장을 살린 복층식으로 꾸민 실내는 마치 이탈리아의 어느 식당에 앉은듯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팔당대교에서 양평방향으로 가다 보면 저 멀리 호수가에 만화에서 본 듯한 버섯모양의 카페가 눈에 띄인다. 이곳이 바로 예마당이다. 이곳은 97년 2월에 오픈해서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고 양평 근방에서는 꽤 유명한 카페가 되었다. 2,500여평의 넓은 공간에 강변와 숲이 잘 어우러져 있어 화려한 경관을 자랑한다. 들어서는 입구에는 잘 가꾸어진 정원과 석조물들이 있고 정원 한켠에는 자연속에서 식사를 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야외용 식탁을 마련해 두었다. 또한 그 한켠에는 허브와 야생화를 구경하고 구입할 수 있는 화원을 운영하고 있다. 허브와 야생화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예쁜 꽃은 물론 다양한 허브용품을 구입할 수도 있다. 내부에 들어서면 차분하면서도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원형의 모양을 갖춘 건물은 사방에 커다란 창문이 있어 시원한 강바람과 따스한 햇살을 맘껏 느낄 수 있다. 모든 테이블과 의자는 나무로 되어 있어 실내에도 자연을 옮겨 놓은 듯하다. 매장 한가운데 자리 잡고 있는 페치카는 이곳의 분위기를 더욱 돋운다. 매장 한켠에는 어른들 또는 가족 손님들을 위해 마루를 준비해 두고 있어 방바닥에 앉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이곳은 식사로는 단호박영양밥, 쌈밥정식, 오리훈제정식 등이 있고 와인, 양주를 비롯하여 전통주까지 각종 주류를 준비해 놓고 있으며 안주로는 도토리묵, 해물파전 등이 준비되어 있다. 물론 간단한 차를 즐길 수도 있다. 이곳의 별미는 단호박영양밥! 단호박 안에 밤, 대추, 잣, 각종 잡곡들을 넣어 잘 쪄낸 단호박영양밥은 단호박의 달콤한 맛과 잡곡들의 구수한 맛이 어우러져 있고 잘 삶아진 단호박을 잘라 먹어도 별미 중에 별미이다. 또한 오리훈제정식은 잘 훈제된 오리에 부추, 양파와 함께 드레싱이 곁들여 나오는데 깔끔하면서도 은은하게 퍼지는 훈제의 맛이 식사로도 좋고 여기에 반주 한잔을 걸쳐도 좋은 훌륭한 안주가 된다. 푸짐한 상차림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쌈밥정식을 추천하다. 쌈밥정식은 매콤하면서도 달콤하게 볶아진 제육볶음과 함께 유기농으로 재배된 야채들이 상을 가득 채워 상차림만으로도 포만감이 느껴진다. 이곳에는 또한 대나무통술, 예마당전통주(동동주) 등이 준비되어 있어 해물이 듬뿍 들어간 해물파전이나 쫀득쫀득하면서도 매콤하게 양념된 유기농 도토리묵과 함께 즐겨도 좋다. 그 이외에도 양주, 맥주, 칵테일 등 다양한 종류가 준비되어 있어 기호대로 즐길 수 있다. 이곳에서는 매일 라이브공연도 즐길 수 있다. (1시반, 2시반, 7시, 9시, 10시) 또한 매주 토요일 9시에 마술쇼가 펼쳐져서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이곳 사장님의 아드님이 마술 한국 대표선수로 활약(TV 다수출연)중이라고 한다. 이곳의 사장님은 시인에 등단되어 있고 도예와 서예에도 조예가 깊으셔서 도예체험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마임도 배우셔서 가끔 공연이 열리기도 한다. 조용한 강변과 싱그러운 숲 그리고 다양한 문화공연이 있는 곳 예마당은 남한강변에 위치하고 있어 드라이브 코스로도 손색이 없다.
광릉수목원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한 공기 좋고 분위기 좋은 라이브카페 하나울 동부간선도로에서 포천방향에서 광릉수목원 쪽으로 가다 보면 3km쯤 지나는 지점에 돌로 지은 듯한 다소곳한 카페가 보이는데 이곳이 바로 라이브카페 하나울이다. 지붕과 벽 모두를 돌을 붙여 만든 이곳은 울타리는 나무로 얼기 설기 엮어 놓았어 언뜻 보기에는 어느 산골의 노부부가 사는 전원주택 같은 느낌이 든다. 건물 앞에는 시원하게 분수가 뿜어져 나오고 층층이 돌계단을 올라가면 80석의 넓은 실내에 들어서게 된다. 실내의 벽 역시 돌을 붙여 만들어 놓아 마치 원시시대의 돌집을 옮겨다 놓은 듯한 느낌이 든다. 또한 조명을 은은히 반사해 내서 더욱 아늑한 분위기를 만들 뿐만 아니라 각기 다른 돌을 관찰하는 재미를 제공한다. 이곳은 광릉수목원 근처에 위치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사방이 나무로 쌓여 있어 깨끗한 공기를 느낄 수 있다. 저녁에는 별을 볼 수 있을 정도여서 늦은 저녁에 이곳을 찾는 분들도 많다고 한다. 이곳은 오후 4시부터 새벽 2시까지 라이브가 이어지는데 실내는 물론 야외에서도 라이브를 즐길 수 있다. 노래에 자신 있는 손님이라면 반주에 맞춰 직접 라이브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고 한다. 또한 매주 토요일에는 푸짐한 상품이 준비된 노래자랑 이벤트도 있다. 이곳에서는 식사로는 정식, 돈까스, 볶음밥 등을 즐길 수 있고 간단한 차나 주류를 즐길 수도 있다. 여름에는 시원한 팥빙수 메뉴도 준비해 놓고 있다. 맑은 공기와 편안한 분위기 그리고 신나는 라이브와 이벤트가 있는 곳 하나울!! 광릉수목원에서 흠뻑 산림욕을 즐기고 늦은 저녁에 라이브와 밤하늘의 별과 함께 차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당일 여행으로도 추천할 만한 코스이다. 이곳은 오전 11시에서 새벽 4시까지 문을 열어 두고 있어 언제든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방문할 수 있어 더욱 좋다.
대표메뉴 : 하나울정식, 모듬안주
찾아가는 길 : 경기 포천시 소흘읍 이곡리, 동부간선도로에서 포천방향에서 광릉수목원 쪽. 광릉수목원에서 3km
환상 데이트 맛집
1. 피자전문 레스토랑 <피자힐(쉐라톤그랜드워커힐)>
전통있는 피자전문 레스토랑,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피자힐 호텔에서 조금 벗어나 아차산 중턱에 자리잡고 있는 피자힐은 주변의 빼어난 경관으로 멋진 드라이브 코스와 산책 코스는 물론 피자힐만의 독특하고 매력적인 피자맛으로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63년 건축가 김수근씨가 설계한 것으로 건축학적으로도 유명한 피자힐은 피자만 전문으로 하는 식당은 아니다. 스테이크와 파스타, 스파게티 외에도 코스메뉴를 즐길 수 있는 캐주얼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피자힐의 피자는 독특하고 담백한 맛으로 유명하다. 고급 치즈와 신선한 재료의 토핑을 쓰는 것 말고도 피자힐 피자의 자랑은 자체적으로 개발한 시금치를 갈아넣어 반죽한 도우. 푸르스름한 시금치가 점점이 박혀있는 부드럽고 쫄깃한 도우는 피자힐 피자의 가장 큰 특징이다. 덴마크 치즈도 토핑 위아래 듬뿍 뿌려 피자 조각을 손에 쥐고 먹기 힘들만큼 부드럽다. 버섯 햄 살라미 피망 양파를 얹은 컴비네이션이나, 새우 오징어 홍합 참치 버섯을 토핑으로 쓰는 해물피자는 주문을 받고서야 반죽을 한다. 파스타에선 오븐 해물 스파게티가 돋보인다. 일단 조리한 스파게티에 모짜렐라 치즈를 덮어 오븐에 4분가량 구워낸다. 따끈하고 고소한 치즈가 스파게티 맛을 풍성하게 해준다. 안심-가재구이를 메인으로 삼아 와인 한잔을 곁들여주는 코스도 있다. 피자힐은 독특한 피자맛으로 유명하기도 하지만 더욱 피자힐이 사랑받는 이유는 빼어난 전망 때문이라 할 수 있다. 건물벽 전면이 커다란 통유리로 되어있어 워커힐 호텔의 전망을 모두 내려다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멀리 팔당의 덕소에서부터 잠실대교까지 한강의 상류의 전망을 볼 수 있을 만큼 빼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또한 아차산을 끼고 있어 봄이면 화사한 벚꽃을, 여름에는 푸른 실록을, 가을에는 예쁜 단풍을, 겨울에는 아름다운 설경을 감상할 수 있어 피자힐에서 보이는 경치만으로도 12달 예쁜 달력 하나는 만들 수 있을만큼 다채로운 경치를 자랑하고 있다.
대표메뉴 : 세트메뉴(The Pizza Hill), 전복과 바닷가재 해산물 피자
찾아가는 길 : 서울 광진구 광장동 워커힐 호텔. 5호선 광나루역, 2호선 강변역 (무료 셔틀버스 운행)
전화번호 : 02-450-4699
2. 뷔폐 전문점 <더뷰(쉐라톤그랜드워커힐)>
아름다운 전경과 함께 즐기는 편안한 만남 올데이 다이닝 더 뷰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의 로비에 자리잡은 All-day Dining “The View”는 이름 그대로 너무나 아름다운 전경을 볼 수 있는 곳이다. 넓은 유리창을 통해 한강의 전경이 한눈에 바라다 보여 낮에는 고요하게 흘러가는 시원스런 한강의 물줄기를, 저녁에는 화려한 불빛으로 물든 환상적인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The View가 추구하는 것은 무엇보다 품격이 깃든 편안함이다. 이른 시간부터 밤늦은 시간까지 여러가지 International Food를 즐길 수 있고 오전시간엔 바로 준비한 신선한 Breakfast Buffet도 만날 수 있다.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헬씨 런치 뷔페를, 일요일과 공휴일에는 여유로움이 함께하는 브런치 뷔페를 선보이며 토요일 저녁에는 다양한 메뉴가 함께하는 토요 세미 뷔페를 제공한다. 또한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특별한 가격으로 최상의 코스요리를 맛볼 수 있는 새로운 런치 스페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정성껏 준비한 맛있는 식사와 친근한 서비스 그리고 멋진 전경과 함께 하는 품격있는 시간, 이것이The View가 고객에게 제공하고자 하는 것이다. 어떤 만남에도 어울리는 편안한 공간, The View는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의 또 하나의 명소이다.
대표메뉴 : 더뷰 런치 메뉴 세트, 더뷰 헬씨 런치 뷔페
찾아가는 길 : 서울 광진구 광장동 워커힐 호텔. 5호선 광나루역, 2호선 강변역(무료셔틀 버스 운행)
전화번호 : 02-450-4467
3. 이태리 정통 레스토랑 <삐우>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 <삐우> 삐우는 파스타를 중심으로하는 이탈리안 요리와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는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피자, 리조또 등 이제는 우리 입맛에 친숙한 이탈리아 음식들을 이탈리아에서 수입한 질 좋은 재료와 신선한 야채를 사용하여 풍성한 향과 신선함을 강조하는 이탈리아의 요리의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특히 이탈리아 요리사가 직접 요리한 파스타 요리는 담백하고 깔끔한데, 커다란 모자를 쓴 이탈리아 주방장이 레스토랑 한켠에서 도우를 만들고, 토핑을 올리고, 화덕에서 굽는 등의 피자 만드는 전 과정을 볼 수 있어 먹는 즐거움과 함께 눈으로 보는 즐거움도 느낄수 있다. 파스타, 스파게티 등의 식사는 물론 간단한 코스에서 정통 코스까지 런치세트와 디너세트가 준비되어 특별한 날이나 손님접대를 위한 장소로 좋은곳이다. 창문을 열면 지중해 바다바람을 느낄수 있을것 같은 근사한 테라스, 높다란 천장을 살린 복층식으로 꾸민 실내는 마치 이탈리아의 어느 식당에 앉은듯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런치메뉴 - 월~금 서비스, 피자 Take out - 20%할인
평일 영업시간 - 11:30~14:30, 17:00~24:00.. 토,일,휴일 영업시간 - 11:30~24:00 (일요일은 22:00까지)
대표메뉴 : Lingunine ai frutti di Mare, Mare Verde 마레 베르데
찾아가는 길 : 자가용 - 신사역 사거리, 안세병원 사거리 방향 150m 좌측, 가로수길 초입.. 지하철 - 3호선 신사역 8번출구 150m
전화번호 : 02-510-5555
4. 호수가에 위치한 라이브카페 <예마당>팔당대교에서 양평방향으로 가다 보면 저 멀리 호수가에 만화에서 본 듯한 버섯모양의 카페가 눈에 띄인다. 이곳이 바로 예마당이다. 이곳은 97년 2월에 오픈해서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고 양평 근방에서는 꽤 유명한 카페가 되었다. 2,500여평의 넓은 공간에 강변와 숲이 잘 어우러져 있어 화려한 경관을 자랑한다. 들어서는 입구에는 잘 가꾸어진 정원과 석조물들이 있고 정원 한켠에는 자연속에서 식사를 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야외용 식탁을 마련해 두었다. 또한 그 한켠에는 허브와 야생화를 구경하고 구입할 수 있는 화원을 운영하고 있다. 허브와 야생화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예쁜 꽃은 물론 다양한 허브용품을 구입할 수도 있다. 내부에 들어서면 차분하면서도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원형의 모양을 갖춘 건물은 사방에 커다란 창문이 있어 시원한 강바람과 따스한 햇살을 맘껏 느낄 수 있다. 모든 테이블과 의자는 나무로 되어 있어 실내에도 자연을 옮겨 놓은 듯하다. 매장 한가운데 자리 잡고 있는 페치카는 이곳의 분위기를 더욱 돋운다. 매장 한켠에는 어른들 또는 가족 손님들을 위해 마루를 준비해 두고 있어 방바닥에 앉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이곳은 식사로는 단호박영양밥, 쌈밥정식, 오리훈제정식 등이 있고 와인, 양주를 비롯하여 전통주까지 각종 주류를 준비해 놓고 있으며 안주로는 도토리묵, 해물파전 등이 준비되어 있다. 물론 간단한 차를 즐길 수도 있다. 이곳의 별미는 단호박영양밥! 단호박 안에 밤, 대추, 잣, 각종 잡곡들을 넣어 잘 쪄낸 단호박영양밥은 단호박의 달콤한 맛과 잡곡들의 구수한 맛이 어우러져 있고 잘 삶아진 단호박을 잘라 먹어도 별미 중에 별미이다. 또한 오리훈제정식은 잘 훈제된 오리에 부추, 양파와 함께 드레싱이 곁들여 나오는데 깔끔하면서도 은은하게 퍼지는 훈제의 맛이 식사로도 좋고 여기에 반주 한잔을 걸쳐도 좋은 훌륭한 안주가 된다. 푸짐한 상차림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쌈밥정식을 추천하다. 쌈밥정식은 매콤하면서도 달콤하게 볶아진 제육볶음과 함께 유기농으로 재배된 야채들이 상을 가득 채워 상차림만으로도 포만감이 느껴진다. 이곳에는 또한 대나무통술, 예마당전통주(동동주) 등이 준비되어 있어 해물이 듬뿍 들어간 해물파전이나 쫀득쫀득하면서도 매콤하게 양념된 유기농 도토리묵과 함께 즐겨도 좋다. 그 이외에도 양주, 맥주, 칵테일 등 다양한 종류가 준비되어 있어 기호대로 즐길 수 있다. 이곳에서는 매일 라이브공연도 즐길 수 있다. (1시반, 2시반, 7시, 9시, 10시) 또한 매주 토요일 9시에 마술쇼가 펼쳐져서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이곳 사장님의 아드님이 마술 한국 대표선수로 활약(TV 다수출연)중이라고 한다. 이곳의 사장님은 시인에 등단되어 있고 도예와 서예에도 조예가 깊으셔서 도예체험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마임도 배우셔서 가끔 공연이 열리기도 한다. 조용한 강변과 싱그러운 숲 그리고 다양한 문화공연이 있는 곳 예마당은 남한강변에 위치하고 있어 드라이브 코스로도 손색이 없다.
대표메뉴 : 과일안주, 호박통밥(1인)
찾아가는 길 : 경기 양평군 양서면 대심리, 팔당대교에서 양평방향 10분거리
전화번호 : 031-774-0307 , 031-774-0308
5. 광릉수목원 근처의 라이브카페 <하나울>
광릉수목원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한 공기 좋고 분위기 좋은 라이브카페 하나울 동부간선도로에서 포천방향에서 광릉수목원 쪽으로 가다 보면 3km쯤 지나는 지점에 돌로 지은 듯한 다소곳한 카페가 보이는데 이곳이 바로 라이브카페 하나울이다. 지붕과 벽 모두를 돌을 붙여 만든 이곳은 울타리는 나무로 얼기 설기 엮어 놓았어 언뜻 보기에는 어느 산골의 노부부가 사는 전원주택 같은 느낌이 든다. 건물 앞에는 시원하게 분수가 뿜어져 나오고 층층이 돌계단을 올라가면 80석의 넓은 실내에 들어서게 된다. 실내의 벽 역시 돌을 붙여 만들어 놓아 마치 원시시대의 돌집을 옮겨다 놓은 듯한 느낌이 든다. 또한 조명을 은은히 반사해 내서 더욱 아늑한 분위기를 만들 뿐만 아니라 각기 다른 돌을 관찰하는 재미를 제공한다. 이곳은 광릉수목원 근처에 위치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사방이 나무로 쌓여 있어 깨끗한 공기를 느낄 수 있다. 저녁에는 별을 볼 수 있을 정도여서 늦은 저녁에 이곳을 찾는 분들도 많다고 한다. 이곳은 오후 4시부터 새벽 2시까지 라이브가 이어지는데 실내는 물론 야외에서도 라이브를 즐길 수 있다. 노래에 자신 있는 손님이라면 반주에 맞춰 직접 라이브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고 한다. 또한 매주 토요일에는 푸짐한 상품이 준비된 노래자랑 이벤트도 있다. 이곳에서는 식사로는 정식, 돈까스, 볶음밥 등을 즐길 수 있고 간단한 차나 주류를 즐길 수도 있다. 여름에는 시원한 팥빙수 메뉴도 준비해 놓고 있다. 맑은 공기와 편안한 분위기 그리고 신나는 라이브와 이벤트가 있는 곳 하나울!! 광릉수목원에서 흠뻑 산림욕을 즐기고 늦은 저녁에 라이브와 밤하늘의 별과 함께 차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당일 여행으로도 추천할 만한 코스이다. 이곳은 오전 11시에서 새벽 4시까지 문을 열어 두고 있어 언제든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방문할 수 있어 더욱 좋다.
대표메뉴 : 하나울정식, 모듬안주
찾아가는 길 : 경기 포천시 소흘읍 이곡리, 동부간선도로에서 포천방향에서 광릉수목원 쪽. 광릉수목원에서 3km
전화번호 : 031-541-2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