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친,,욕심이 많습니다,, 당장 눈 앞에 보이는 것만 생각하구 멀리 볼 줄 몰라요,, 지금 다니는 회사가 힘들다더군요 다른거 하고 싶다고 이해합니다..예전부터 그랬으니까요,, 이왕 그만둘꺼,,머라도 생각하고 있으니,,그만 두는거 아니겠습니까.. 친구중에,,겜방하는 친구가 있어요,,돈도 웬만하게 잘 벌고,,(아무래도 열등감이) 그래서 그런지,,돈에 대한 욕심이라고 할까요,,집착이라고 해야 하나요 매일 만나면 하는 소리가,,이런거 하면 돈 많이 벌텐데,, 저런거 하면 많이 벌텐데..욕심이 많은 만큼,,실망도 크구요,,, 일단,,현실만 생각하고 사는듯 합니다. 그런 사람 있자나요 눈 앞에 당장 안보이면,,막,,난리치는 사람 지금 당장 해야 하는데 못하면 성격상,,그런 사람이요.. 그러니 눈 앞에꺼만 생각하고,,앞을 보지 못하고 느긋하지도 못합니다.. 매번 해주고도 혼자 속앓이 하면서 한번씩 터지는..남친.. 지금 넘 힘들어서,,너까지 자꾸 그러지 말라고 합니다..................................................... 항상 불안해 하구,, 매일 먼가에 쫒기듯이 사는 남친을 보니 제가 어찌 해야 할지,,..결혼해서,,평생 저렇게 살면 어떠할지.. 자기 힘들면 너까지 그러지 말라하궁,, 그저 혼자 나두길 바랍니다. 그래서,,저 혼자,,또 외롭게,,지내야 하구요 그러다보면,,이내,,서로,,또 싸우고 지치고,, 그럽니다.. 작은 것에 만족 못하는 남친,, 항상,,무엇을 받아도,,커야 만족하구요,, 남한테 과시하는 것 또한 좋아하구요 그래서,,전,,나름대로,,많이 힘들어서 헤어지자고도 했습니다.. 좀 더 느긋하게 생각하고 살면 좋겠는데 항상 먼가에 쫓기듯이 사는 남친 보니.. 그저, 답답할 뿐입니다.. 미래를 생각하는것 보다 지금 현실이 더 중요한듯 해요.. 물론 현실도 중요하지만 좀 더 앞을 보고 살았으면 좋겠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는 남친을 보니.. 만나면 매일 어두운 얼굴 만날 기분도 나지 않습니다. 이해를 한다고 하지만,,,,제가 언제까지 기다려야 할지 휴~~~~~~~` 그저 겉멋만 든듯 합니다...나이도 작은 나이도 아닌데,,
눈앞에 보이는것만 생각하는 남친
제 남친,,욕심이 많습니다,,
당장 눈 앞에 보이는 것만 생각하구 멀리 볼 줄 몰라요,,
지금 다니는 회사가 힘들다더군요
다른거 하고 싶다고 이해합니다..예전부터 그랬으니까요,,
이왕 그만둘꺼,,머라도 생각하고 있으니,,그만 두는거 아니겠습니까..
친구중에,,겜방하는 친구가 있어요,,돈도 웬만하게 잘 벌고,,(아무래도 열등감이)
그래서 그런지,,돈에 대한 욕심이라고 할까요,,집착이라고 해야 하나요
매일 만나면 하는 소리가,,이런거 하면 돈 많이 벌텐데,,
저런거 하면 많이 벌텐데..욕심이 많은 만큼,,실망도 크구요,,,
일단,,현실만 생각하고 사는듯 합니다.
그런 사람 있자나요
눈 앞에 당장 안보이면,,막,,난리치는 사람
지금 당장 해야 하는데 못하면 성격상,,그런 사람이요..
그러니 눈 앞에꺼만 생각하고,,앞을 보지 못하고
느긋하지도 못합니다..
매번 해주고도 혼자 속앓이 하면서
한번씩 터지는..남친..
지금 넘 힘들어서,,너까지 자꾸 그러지 말라고
합니다.....................................................
항상 불안해 하구,,
매일 먼가에 쫒기듯이 사는 남친을 보니
제가 어찌 해야 할지,,..결혼해서,,평생 저렇게 살면 어떠할지..
자기 힘들면 너까지 그러지 말라하궁,,
그저 혼자 나두길 바랍니다.
그래서,,저 혼자,,또 외롭게,,지내야 하구요
그러다보면,,이내,,서로,,또 싸우고 지치고,,
그럽니다..
작은 것에 만족 못하는 남친,,
항상,,무엇을 받아도,,커야 만족하구요,,
남한테 과시하는 것 또한 좋아하구요
그래서,,전,,나름대로,,많이 힘들어서
헤어지자고도 했습니다..
좀 더 느긋하게 생각하고 살면 좋겠는데
항상 먼가에 쫓기듯이 사는 남친 보니..
그저, 답답할 뿐입니다..
미래를 생각하는것 보다
지금 현실이 더 중요한듯 해요..
물론 현실도 중요하지만 좀 더
앞을 보고 살았으면 좋겠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는 남친을 보니..
만나면 매일 어두운 얼굴
만날 기분도 나지 않습니다.
이해를 한다고 하지만,,,,제가 언제까지
기다려야 할지 휴~~~~~~~`

그저 겉멋만 든듯 합니다...나이도
작은 나이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