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는 일이 참으로 맘처럼 되지 않네여.. 지금아이아빠와는 제나이 20살에 만나..지금껏 살고 잇네여... 그이가 첨으로 내게 왓을때.. 그는 8년이나 사귄 여자와 헤어진 결심으로 제게 왓엇습니다.. 그리고 우리 서로 힘들지 말고. 영원히 함께하자하고 까지 햇죠...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그년 그이보다 7년 연상에 결혼까지 했더라구여 결혼은 신랑과 사귀는 도중에 했구여.... 결혼한 사람을 그당시에 그녀는 사랑하지 않앗다고 하더군여.. 이유야 어찌됏엇던.... 그여자 글구 우리 현재 아들만 둘이네여. 우습게도.. 나이들도 똑같고... 저 큰아이 사랑없이 낳앗습니다.... 큰아이를 낳기까지도 신랑 그여자 때문에 내속 엄청 애때웟습니다.. 그때부터 엿나봐여 신랑의 개인 프라이버시 까지 함께 하고픈 마음이....아니...의부증 아니 신랑이 스토커냐고 하더군여. 연락을 않겠다고 하고선 어느날 봄 또 연락해 잇었고...아니라고 뒤에선 거짓말하고. 그게 우리 큰아들 태어나고도... 있었쬬.. 글구 큰아들 태어나고. 정말 ...그 연락들외엔 신랑. 내게도 아들에게도 잘하면서 살앗습니다.. 겜을 무지 좋아하는 신랑이엇으므로 집안이 안도와주고.. 애기 안봐줘도... 그냥 무조건 신랑을 사랑햇으니.. 그런것쯤은 이해하고 견디고 살수 잇엇으니까여... 우리 둘째 낳을때까지 그렇게 별탈없이....살았네여 남들 싸우듯 그런 부부쌈 외엔..... 그런던 우리 둘째낳고....그날도 우리 둘째 아파 병원갓다왔엇고. 신랑은 축구보러 간다고 인천인지...부천인지 갔엇지여..그날 그렇게.. 외박햇습니다.. 아무런 연락없이.. 그러길 반복되면서. 어느날. 나 너 정말 싫다.. 너랑사는것 지겹다 하며 일방적으로 이혼을 요구햇엇습니다. 몇일이 지나고..나서야 난 그게 여자때문이란걸 알앗습니다.... 그 여자는 신랑 회사 직장동료로서....얼굴이 이뻐서도 아니였고 몸매가 좋아서도 아니엇고 단지 첫사랑을 닮은 성격때문에.... 울신랑 첫사랑 여자 떠낫을때. 그여자 성격이 싫다고 햇엇브니다.. 자기를 꼭두각시처럼 생각한다고여..물론 내게 꼭두각시 되기 싫다고 말햇엇구여... 엄청나게 당햇엇죠 이유도 모른체 정말 내가 신랑한데 못햇엇나 내가 그렇게 잘못을 많이 하는 여자였나... 저 사실...신랑 하나만 보고 아들 키우면 살앗네여...... 딴곳으로 눈한번 돌린적 없엇고.. 모아놓은건 없엇지만. 남들이 인정할정도로 똑소리나게 살림하면서... 그렇게 일방적으로 당하길 보름 신랑이 모른걸 그 여자 때문이엿고....첫사랑전화번도 알면 좀 알려달라고 전화해 달라고... 하던군여.. 너무나도 애절하게.. 술에 취해서는 전..어리석게도. 그녀의 전화번호를 기억하고 잇더군여 우습지여...그렇게 시작된 신랑과 그녀의통화 친구처럼 지낸다면서.. 전화번호 알아내고 신랑은 안알려줌. 저게더 불리해 보엿어여... 난 신랑의 그렇게 망나니 같은 성격을 그렇게.. 첨으로 보앗으니까여... 그렇게 시작으로 첨 두달정도는 집에서 그 여자둘이랑 내가 보는 앞에서 몇시간이고 채팅하고 하더군여...첫사랑이랑 더 많이 저 그여자 잊어다고 생각안햇어여 신랑이. 절대로... 그런데 그 당신에는 그여자도 신랑을 못잊은듯 하더군여.... 시간이 흘러...벌써 일년이 다 되어가네여 어느날부턴 집에서는 채팅을 안햇고 전화로만. 한달에 다섯 여섯시간씩 하더군여. 그들은 이젠 절대 아무런 감정이 없다고 하더군여.. 아무런 감정이 없는 그것도 전제 죽고 못사는 연인사이였던사람들이 이렇게 까지 할수 잇을까여 아 그여자 주변에는 남자들이 많네여 우리 신랑말도...전화함 받아주고 신랑이 없어도 같이 술마시는 그런 여자... 성격이더군여....저도 깜짝놀랄만한..... 어찌됐엇든 저희 이렇게.. 이런 이유로 너무나도 자주 싸웁니다....... 둘이 친구라고 고집하고.....그런데 내가 봣을때는 울신랑이 전혀 친구가 아닌듯 연락안된다고 짜증내고 하거든여 내앞에서는 아니어도 표정만 보아도 알수 있고.. 둘째 낳고 집에만 있으면서 잡생각이 많아지고.. 내가 정말 무슨짓을 저지를지 모른다는 생각에 부랴부랴. 돌막지난 잔병치례 많은 아들녀석 놀이방에 맡기고 직장구해 나왔습니다.. 전 이해할수가 없어여... 울신랑은 현재도 자신의 감정을 그 여자에게 시시콜콜다 이야기하면서.. 난 그여자에게 들어서 알고... 그여자에게도 제가 수없이 전화햇었지여.. 좀 줄이던지.... 아님 끝내던지 좀 해달라고... 자긴 그럴수 없다더군여.. 자긴 상관없지만... 그이는 지금 그냥 맘껏 이야기할수 잇는 상대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제가 보앗을때도 그 여자보단 울신랑이 .. 더 한것 같구여..... 이혼을 요구햇었죠 사실 자신없엇습니다... 내가 너무나도 소중한 아들이 두명이나 잇엇고....이런저런 일로 싸우기 시작해....우리 큰아들 낳은 이야기만 나옴....신랑은 너 유리할것 하나없고 너가 원해서 낳았다는 식이니.... 전 이때마다 정말 죽고 싶습니다..... 내가 내 사람을 지키기 위해....그을 지키기 위해 내 젊은 시절까지 버려가며 택한 나의 인생을 그는 정말....죄인취급하니까여... 전 이렇게 당하고도아직도 신랑을 사랑하나봐여 없으면 두려울것 같으니... 울신랑이 원하는건 이러네여 남들처럼 살면 된다.. 자기 뒷조사안하는것..... 정말....가능할까여 정말 전 두가지의 갈림길에 놓여 잇네여 정말 모른걸 포기하는가.. 아님. 그냥 그이가 물얼하던지 말던지. 그냥 아이들만 바라보면 살던가.... 어느쪽이 현명한진 잘 아네여... 그런데 과연 칠년동안이나 맘에 문을 열어주지않던 그 내가..정말 모른걸 포기한채.....그냥.. 좋은데로만 생각하고 산다면... 날 향해 맘에문을 열까여.... 전 어찌함 좋을까여... 전 그냥 모든것이 두렵고 힘들기만 하네여...
이젠 어찌해야하는여
세상사는 일이 참으로 맘처럼 되지 않네여..
지금아이아빠와는 제나이 20살에 만나..지금껏 살고 잇네여...
그이가 첨으로 내게 왓을때.. 그는 8년이나 사귄 여자와 헤어진 결심으로 제게 왓엇습니다..
그리고 우리 서로 힘들지 말고. 영원히 함께하자하고 까지 햇죠...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그년 그이보다 7년 연상에 결혼까지 했더라구여 결혼은 신랑과 사귀는 도중에 했구여....
결혼한 사람을 그당시에 그녀는 사랑하지 않앗다고 하더군여..
이유야 어찌됏엇던.... 그여자 글구 우리 현재 아들만 둘이네여. 우습게도.. 나이들도 똑같고...
저 큰아이 사랑없이 낳앗습니다....
큰아이를 낳기까지도 신랑 그여자 때문에 내속 엄청 애때웟습니다..
그때부터 엿나봐여
신랑의 개인 프라이버시 까지 함께 하고픈 마음이....아니...의부증 아니 신랑이 스토커냐고 하더군여.
연락을 않겠다고 하고선 어느날 봄 또 연락해 잇었고...아니라고 뒤에선 거짓말하고. 그게 우리 큰아들 태어나고도... 있었쬬..
글구 큰아들 태어나고. 정말 ...그 연락들외엔 신랑. 내게도 아들에게도 잘하면서 살앗습니다..
겜을 무지 좋아하는 신랑이엇으므로 집안이 안도와주고.. 애기 안봐줘도... 그냥 무조건 신랑을 사랑햇으니.. 그런것쯤은 이해하고 견디고 살수 잇엇으니까여...
우리 둘째 낳을때까지 그렇게 별탈없이....살았네여
남들 싸우듯 그런 부부쌈 외엔.....
그런던 우리 둘째낳고....그날도 우리 둘째 아파 병원갓다왔엇고. 신랑은 축구보러 간다고 인천인지...부천인지 갔엇지여..그날 그렇게.. 외박햇습니다..
아무런 연락없이..
그러길 반복되면서. 어느날. 나 너 정말 싫다.. 너랑사는것 지겹다 하며 일방적으로 이혼을 요구햇엇습니다.
몇일이 지나고..나서야 난 그게 여자때문이란걸 알앗습니다....
그 여자는 신랑 회사 직장동료로서....얼굴이 이뻐서도 아니였고 몸매가 좋아서도 아니엇고 단지 첫사랑을 닮은 성격때문에....
울신랑 첫사랑 여자 떠낫을때. 그여자 성격이 싫다고 햇엇브니다.. 자기를 꼭두각시처럼 생각한다고여..물론 내게 꼭두각시 되기 싫다고 말햇엇구여...
엄청나게 당햇엇죠 이유도 모른체 정말 내가 신랑한데 못햇엇나 내가 그렇게 잘못을 많이 하는 여자였나...
저 사실...신랑 하나만 보고 아들 키우면 살앗네여......
딴곳으로 눈한번 돌린적 없엇고.. 모아놓은건 없엇지만. 남들이 인정할정도로 똑소리나게 살림하면서...
그렇게 일방적으로 당하길 보름 신랑이 모른걸 그 여자 때문이엿고....첫사랑전화번도 알면 좀 알려달라고 전화해 달라고... 하던군여..
너무나도 애절하게.. 술에 취해서는
전..어리석게도. 그녀의 전화번호를 기억하고 잇더군여 우습지여...그렇게 시작된 신랑과 그녀의통화
친구처럼 지낸다면서.. 전화번호 알아내고 신랑은 안알려줌. 저게더 불리해 보엿어여...
난 신랑의 그렇게 망나니 같은 성격을 그렇게.. 첨으로 보앗으니까여...
그렇게 시작으로 첨 두달정도는 집에서 그 여자둘이랑 내가 보는 앞에서 몇시간이고 채팅하고 하더군여...첫사랑이랑 더 많이
저 그여자 잊어다고 생각안햇어여 신랑이. 절대로...
그런데 그 당신에는 그여자도 신랑을 못잊은듯 하더군여.... 시간이 흘러...벌써 일년이 다 되어가네여 어느날부턴 집에서는 채팅을 안햇고 전화로만. 한달에 다섯 여섯시간씩 하더군여.
그들은 이젠 절대 아무런 감정이 없다고 하더군여..
아무런 감정이 없는 그것도 전제 죽고 못사는 연인사이였던사람들이 이렇게 까지 할수 잇을까여
아 그여자 주변에는 남자들이 많네여 우리 신랑말도...전화함 받아주고 신랑이 없어도 같이 술마시는 그런 여자... 성격이더군여....저도 깜짝놀랄만한.....
어찌됐엇든 저희 이렇게.. 이런 이유로 너무나도 자주 싸웁니다.......
둘이 친구라고 고집하고.....그런데 내가 봣을때는 울신랑이 전혀 친구가 아닌듯 연락안된다고 짜증내고 하거든여 내앞에서는 아니어도 표정만 보아도 알수 있고..
둘째 낳고 집에만 있으면서 잡생각이 많아지고.. 내가 정말 무슨짓을 저지를지 모른다는 생각에 부랴부랴. 돌막지난 잔병치례 많은 아들녀석 놀이방에 맡기고 직장구해 나왔습니다..
전 이해할수가 없어여...
울신랑은 현재도 자신의 감정을 그 여자에게 시시콜콜다 이야기하면서.. 난 그여자에게 들어서 알고...
그여자에게도 제가 수없이 전화햇었지여.. 좀 줄이던지.... 아님 끝내던지 좀 해달라고...
자긴 그럴수 없다더군여.. 자긴 상관없지만... 그이는 지금 그냥 맘껏 이야기할수 잇는 상대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제가 보앗을때도 그 여자보단 울신랑이 .. 더 한것 같구여.....
이혼을 요구햇었죠 사실 자신없엇습니다...
내가 너무나도 소중한 아들이 두명이나 잇엇고....이런저런 일로 싸우기 시작해....우리 큰아들 낳은 이야기만 나옴....신랑은 너 유리할것 하나없고 너가 원해서 낳았다는 식이니....
전 이때마다 정말 죽고 싶습니다.....
내가 내 사람을 지키기 위해....그을 지키기 위해 내 젊은 시절까지 버려가며 택한 나의 인생을 그는 정말....죄인취급하니까여...
전 이렇게 당하고도아직도 신랑을 사랑하나봐여 없으면 두려울것 같으니...
울신랑이 원하는건 이러네여 남들처럼 살면 된다..
자기 뒷조사안하는것.....
정말....가능할까여
정말 전 두가지의 갈림길에 놓여 잇네여 정말 모른걸 포기하는가..
아님. 그냥 그이가 물얼하던지 말던지. 그냥 아이들만 바라보면 살던가....
어느쪽이 현명한진 잘 아네여...
그런데 과연 칠년동안이나 맘에 문을 열어주지않던 그 내가..정말 모른걸 포기한채.....그냥.. 좋은데로만 생각하고 산다면... 날 향해 맘에문을 열까여....
전 어찌함 좋을까여...
전 그냥 모든것이 두렵고 힘들기만 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