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중순에 테크노바스 란 회사에서 티클맆 mp3 tm-530 란 제품을 구입하게 된 후 저에게 일어난 일입니다. 너무너무 열받아서 네이트톡에 올립니다. 제가 몰상식한 소비자 였는지.. 리플러님들이 판단 좀 해주세요. ㅠㅠ
학습용,어학용으로 구입한 mp3 ! 공부좀 해보겠다 구입하였지만, 노느라.; 많이 사용은 못했습니다.;
아무튼 실 사용 기간으로 따지면 한달정도나 될라나. 암튼 다시 쓸라고 하니까 안 되더라구요.
그래서 회사로 a/s를 보냈죠. 1년인지 2년인지 암튼 무상 a/s를 한다기에 보냈는데, 택배로 보낸 일주일 후 전화가 왔습니다. (처리 속도도 참 빠르네요.;)
상담원 왈 부품 교체라 무상안댄다 돈내라. 실내에서만 사용했는데 이해가 안간다. 하니.
부품가는건 돈 받을꺼면 뭐를 무상으로 a/s 해준다는건지 그것도 알 수가 없다는.;
알아보고 전화 해준다 하고, 다음날 문제의 a/s기사가 전화를 했습니다.
미친늠 : 여보세요 여기 mp3 회사 티클립인데요. @@@ 님이시죠? ====>열받아서 걍 과격하게 표현합니다. 나 : 네 맞는데요
미친늠 : 제가 고친사람이라서 전화 드린건데, 제품에 물이 들어가서 부품교체 한거라 수리비를 내셔야 되는데요.
나 : 저는 거의 실내에서 사용해서 납득이 잘 안가는데,
말 툴 자르고 자기 할말 합니다. 미친늠 : 제품을 목에 걸고 사용하잖아요, 그러다 보면 손을 씻는다든지 할때 물이 튀거나 할수도 있는거에요.
==> 전 이부분도 이해가 안가네요. 겨우 손 씻을때 물 조금 튀는거에 부품이 부식이 된다면 이딴 제품을 누가 삽니까? 알고서는 절대 안 사죠.;;
나 : 저 집에서 책상에 앉아서 사용한적이 많고, 제가 생각할때는 그정도로 물 튀기는 것도 견디지 못하는 제품이면 제품 하자 아닌가요? 그리고 손을 씻든 어쩌든지 간에 물튀길일 없었습니다. 그리고 제꺼 비닐 케이스 씌워서 사용하거든요.
=========> 라고 말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미친늠 께서는 제가 하는 말을 듣지조차 않고 앞에서 툭 말을 끊더니
미친늠: 아니 왜 승질을 내고 그러세여. 아~~~ 이런 식으로 말싸움? (말하는거) 서로 짜증나니까, 보낼테니 그냥 쓰세요. 이래서 아줌마들 상대하기가 제일 힘들고 짜증난다고. 자기가 해놓고 우기기는 무지하게 우겨., 보낼테니 그냥 써요 뚜뚜뚜뚜~ 이따위로 얘기를 하고, 얘기도 아니죠 지 혼자 떠들고 걍 끊어요.
제품하자에 대해 얘기하면 아줌만가요? 저 20대 중반의 아줌마두 아니지만 소비자에 대해 저딴 식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것 또 그걸 아주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용기 자채가 아주 웃기네요.
미친늠 화는 지가 내놓구선.;
2분 40초만에 일어난 일입니다. 그것도 제가 수신상태가 좋지 않아서 2층에서 1층으로 내려간후 야외로 나간 시간까지 포함해서요.
진짜 그딴 직원 하나 때문에 회사 이미지 망가집니다. 회사 직원 전체가 다 그딴 식인지 어떤지 모르겠는데 아무리 작은 회사라도 소비자한테 그딴식으로 지할말만 하구 전화 끊는 사람이 어딨습니까? 정말 너무너무 열받아서 그 아저씨때문에 아주 오늘 하루 짜증이 솟구치네요.
제품은 어디 중국산보다 못하게 만들어 놓았으면 직원 교육이라도 똑바로 시키던가. 대체 어떻게 제품이 팔려 나가는지 신기할뿐입니다.
==> 그 회사 게시판에도 글 올렸는데, 딴 사람 글엔 다 리플 달면서 제꺼엔 리플조차 안 달드고,
소비자를 우습게 아는 회사 고발!
작년 중순에 테크노바스 란 회사에서 티클맆 mp3 tm-530 란 제품을 구입하게 된 후 저에게 일어난 일입니다. 너무너무 열받아서 네이트톡에 올립니다. 제가 몰상식한 소비자 였는지.. 리플러님들이 판단 좀 해주세요. ㅠㅠ
학습용,어학용으로 구입한 mp3 ! 공부좀 해보겠다 구입하였지만, 노느라.; 많이 사용은 못했습니다.;
아무튼 실 사용 기간으로 따지면 한달정도나 될라나. 암튼 다시 쓸라고 하니까 안 되더라구요.
그래서 회사로 a/s를 보냈죠. 1년인지 2년인지 암튼 무상 a/s를 한다기에 보냈는데, 택배로 보낸 일주일 후 전화가 왔습니다. (처리 속도도 참 빠르네요.;)
상담원 왈 부품 교체라 무상안댄다 돈내라. 실내에서만 사용했는데 이해가 안간다. 하니.
부품가는건 돈 받을꺼면 뭐를 무상으로 a/s 해준다는건지 그것도 알 수가 없다는.;
알아보고 전화 해준다 하고, 다음날 문제의 a/s기사가 전화를 했습니다.
미친늠 : 여보세요 여기 mp3 회사 티클립인데요. @@@ 님이시죠?
====>열받아서 걍 과격하게 표현합니다.
나 : 네 맞는데요
미친늠 : 제가 고친사람이라서 전화 드린건데, 제품에 물이 들어가서 부품교체 한거라 수리비를 내셔야 되는데요.
나 : 저는 거의 실내에서 사용해서 납득이 잘 안가는데,
말 툴 자르고 자기 할말 합니다.

미친늠 : 제품을 목에 걸고 사용하잖아요, 그러다 보면 손을 씻는다든지 할때 물이 튀거나 할수도 있는거에요.
==> 전 이부분도 이해가 안가네요. 겨우 손 씻을때 물 조금 튀는거에 부품이 부식이 된다면 이딴 제품을 누가 삽니까? 알고서는 절대 안 사죠.;;
나 : 저 집에서 책상에 앉아서 사용한적이 많고, 제가 생각할때는 그정도로 물 튀기는 것도 견디지 못하는 제품이면 제품 하자 아닌가요?
그리고 손을 씻든 어쩌든지 간에 물튀길일 없었습니다.
그리고 제꺼 비닐 케이스 씌워서 사용하거든요.
=========> 라고 말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미친늠 께서는 제가 하는 말을 듣지조차 않고 앞에서 툭 말을 끊더니
미친늠: 아니 왜 승질을 내고 그러세여. 아~~~ 이런 식으로 말싸움? (말하는거) 서로 짜증나니까, 보낼테니 그냥 쓰세요. 이래서 아줌마들 상대하기가 제일 힘들고 짜증난다고. 자기가 해놓고 우기기는 무지하게 우겨., 보낼테니 그냥 써요
뚜뚜뚜뚜~
이따위로 얘기를 하고, 얘기도 아니죠 지 혼자 떠들고 걍 끊어요.
제품하자에 대해 얘기하면 아줌만가요? 저 20대 중반의 아줌마두 아니지만 소비자에 대해 저딴 식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것 또 그걸 아주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용기 자채가 아주 웃기네요.
미친늠 화는 지가 내놓구선.;
2분 40초만에 일어난 일입니다.
그것도 제가 수신상태가 좋지 않아서 2층에서 1층으로 내려간후 야외로 나간 시간까지 포함해서요.
진짜 그딴 직원 하나 때문에 회사 이미지 망가집니다.
회사 직원 전체가 다 그딴 식인지 어떤지 모르겠는데
아무리 작은 회사라도 소비자한테 그딴식으로 지할말만 하구 전화 끊는 사람이 어딨습니까?
정말 너무너무 열받아서 그 아저씨때문에 아주 오늘 하루 짜증이 솟구치네요.
제품은 어디 중국산보다 못하게 만들어 놓았으면 직원 교육이라도 똑바로 시키던가. 대체 어떻게 제품이 팔려 나가는지 신기할뿐입니다.
==> 그 회사 게시판에도 글 올렸는데, 딴 사람 글엔 다 리플 달면서 제꺼엔 리플조차 안 달드고,
진짜 완전 어이없음.; 지난주 금요일 발생한 일인데, 여태까지 물건도 안오고, ㅠㅠ
너무 화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