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의견부탁드려요 ㅜㅜ

도와주세요 ㅜㅜ2006.03.15
조회171

안녕하세요...

 

이제 고3 공부를 엄청해야할시기인 인문계 고등학생입니다..19살...

 

2년전부터 친하게 지내던 여자친구가있어요 (이성친구^^)

 

2년동안 막 고민상담두 하구 저두 하구 독서실에서 친하게지내구

 

그애한테 여자도 소개받구 한번이지만 ㅋ 막그랫습니다

 

근데 ..어느날부터 그애가 좋아졋네요..ㅜㅜ

 

그래서 3월14일 사탕주는날 전 사탕을 여러개사서 집에있는 하트모양의 박스에

 

정성스럽게  >? 포장을 해서 그친구네 집앞에가서 친구니까 주는척하고 주고서

 

같은학교 친구가 말해준대로 열심히 프로포즈를 햇습니다!

 

좋아한다고.. 근데 언제부터좋아햇냐고해서 그건말 못햇어요ㅡ ㅡ,ㅋㅋ

 

그냥 친구가 말해준대로 "너랑 나랑친하자나 친한친구 잃으면서까지 이런말하시기럿는데

아진짜 막이러면서요ㅡ ㅡ;"ㅜㅜㅜㅜ

 

근데 그여자애가 소개시켜준 여자애가 그여자애랑 같은반이네요..ㅜㅜ

 

H양 (소개받은애) 한테는 10일?" 사귀다 차여버렷습니다...

 

전남자를 못잇겟다고ㅡ ㅡ; 전완전 장난감취급당한것처럼요

 

어제사탕을 주고 집을 걸어오는데 친구랑함께.. 문자로

 

H양 떄문에 쫌 그렇다고 하네요..

 

아중요한건 좋아한다고 말은햇어요 근데 계속 언제부터 막좋아햇냐면서...ㅡ ㅡ;

 

중요한건 H양 소개받은지 5개월정도됫어요 ㅋㅋㅋ

 

근데 전 2개월정도지나고 여자잊고 살다가 막이런저런얘기하고 그러다

 

3개월~2개월전부터 호감가서 결국 어제 좋아한다고 고백을 햇거든요..ㅜㅜ

 

연애완전초보입니다..ㅜ 친구들이 얼굴보통에 키도크고 왜 여자를 그렇게 못사귀냐고

 

여자복없는거같다고 그러네ㅐ요..ㅜㅜㅜㅜㅜ

 

그여자애를정말조아해요ㅜㅜ하루종일그생각때문에 머리복잡합니다 ㅜㅜ

괜히 친한친구하나정말로 잃는거아닐까해서요 ㅜㅜ

아정말조아하는데..그친구는 깜짝고백에 많이 놀란거같아요 ㅜㅜ

어떻게해야될까요 ㅜㅜ

 

아 정말 미치겟네요... 여자정말 진심으로 좋아해본게 첨이거든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