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귀고 있는 여친 or 남친 혹은 지금 짝사랑하는 여친 or 남친 이 예뻐 보이십니까?(주관적으로) 지금 전 여친이 있습니다. 제가 그녀를 처음 본순간 첫눈에 반해서 진실적인 사랑으로 대했고, 그게 통했는지 그녀도 제 마음을 받아줬습니다. 근데 사귀다가 보니.. 점점 나쁜점이 보이더군요(외모) 성격등은 최고입니다. 단지 외모가.. 제가 처음에 발견하지 못했던 단점들이 꽤 보이는군요. 한마디로 말해.. 처음에 외모를 100점으로 봤다면 지금은 80점정도입니다. 대신 처음에 성격을 40점으로 봣다면 지금 100점으로 보니깐(성격보지도 않았죠 첨엔) 전 그녀를 예전보다 훨씬더 사랑하고 있는겁니다. 어찌됐건.. 그녀가 쭈그렁 할머니가 되도록 전 제 모든것을 받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다만 이런 현상이 저만 잇는건가요? 첨에 잘생겨 혹은 예뻐보이던 애인이.. 나중에 좀 옥의티라고나할까 그런부분을 발견하게 되어서 약간이라도 좀 실망하게 되는 그런거요.. 그런것을 극복하는게 사랑이라고 생각하구요. 저는 첨사겨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ps 염장글 아닙니다. 죄송합니다.
지금 사귀고 있는 여친이 예쁘십니까?
지금 사귀고 있는 여친 or 남친
혹은 지금 짝사랑하는 여친 or 남친 이 예뻐 보이십니까?(주관적으로)
지금 전 여친이 있습니다. 제가 그녀를 처음 본순간 첫눈에 반해서
진실적인 사랑으로 대했고, 그게 통했는지 그녀도 제 마음을 받아줬습니다.
근데 사귀다가 보니.. 점점 나쁜점이 보이더군요(외모)
성격등은 최고입니다. 단지 외모가.. 제가 처음에 발견하지 못했던
단점들이 꽤 보이는군요. 한마디로 말해.. 처음에 외모를 100점으로 봤다면 지금은 80점정도입니다.
대신 처음에 성격을 40점으로 봣다면 지금 100점으로 보니깐(성격보지도 않았죠 첨엔)
전 그녀를 예전보다 훨씬더 사랑하고 있는겁니다.
어찌됐건.. 그녀가 쭈그렁 할머니가 되도록 전 제 모든것을 받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다만 이런 현상이 저만 잇는건가요?
첨에 잘생겨 혹은 예뻐보이던 애인이.. 나중에 좀 옥의티라고나할까 그런부분을 발견하게 되어서
약간이라도 좀 실망하게 되는 그런거요..
그런것을 극복하는게 사랑이라고 생각하구요.
저는 첨사겨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ps 염장글 아닙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