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형 가지고 말하는거 별로 안좋아 하신다는걸 알지만;;; 전..정말심각해요.... 제가 좋아하는 여자분이...b형입니다... 연상이죠... 저랑.....음......많이 좀 차이 납니다.. 여자분이..29 저는 많이 어리고요... 주절주절;; 사귀는건..........먼저 말한건 없구요... 그냥....언제부턴가...같이 저녁을 먹고...주말에 영화보고... 커플 폰줄 그런거 맞추고.... 그런사이 입니다... 저만 그렇게 생각할수도 잇고요...ㅡ.ㅡ;; 또 주절주절.. 근데.......... 생일날.....머..화이트 데이..빼뺴로데이... 이런날...남자들은...이벤트를 준비를 하자나요...? 그런날은......도대체 연락이 안되요.... 그래서 생각했죠...아.......저를 동생으로 밖에 생각을 안해서... 그래서..그런이벤트 같은걸 받는게 부담스러운거구나.... 그래서 저도 그냥 아는사람 정도로 생각을 하려고... 술 정말 많이 펐죠..... 그래서 한달쯤 연락을 안하니까 그쪽에서도 연락이 안오더라고요,... 아...그래서..친구들한테 소개팅도 많이 받고... 그랫는데....정말 그 여자분 같은 사람만나기 힘들더라고요... 잊기 정말 힘들고 보고싶은데............. 이런생각을 하고.... 방학이라...지방에 계룡산에 휴가차...놀러 갔죠... 근데 갑자기 머하냐고...술이나 하자고 연락이 왔어요.. 그땐 세상에..목소리가 어떻게나 이쁜지.. 너무 사랑스러운 목소리 같았아요....ㅠㅠ 얼굴은 이쁘진 않아요...근데 그분은 정말 저한테는 과분해요...ㅠㅠㅠ 근데 전 잊기로 결심을 하고.... 지방에 놀러 왓따고 바로 전화를 끊고... 폰을 꺼버렸죠.... 왜;; 폰을 껏는지는 몰라요..ㅡ.ㅡ;;;그냥 무의식에..ㅠ 그리고...이번 겨울에.....또 계룡산으로 아는 형들을 만나러 갔지요... 근데...갑자기 또 전화가 와서....머하냐고....내일 집 이사하는데.... 와줄수 있냐고 하더라구요... 그여자분이 혼자 살아요....ㅠㅠ맨날 밥도 안먹고...ㅠㅠㅠ 저는 그때 1초만에 알았다고 지금 가겠다고...ㅡㅡ;; 대전에서....집까지 2시간 쐇찌요.... 와서....보니까....이사짐센터도 안불렀어요..ㅡ.ㅡ;; 그래서 제친구들 몇명 불러서 이사를 하는데..... 그여자분 어머님이 오셨어요... 저한테 인사를 시키더라구요....저는 정말 어려웠죠.. 그렇게 이사를 하고 있는데...이번에는 언니가 오더라구요.. 이여자분이...형제가 많은데...여자분은 막내딸고요.. 언니도 소개를 시켜주더라구요... 전 정말 좋았어요..ㅠ 가족들한테 인사를 시켜주는구나.. 그러고 점수좀 따 놓으려고...무거운 냉장고를 혼자서 허리로 받쳐서 들고..ㅡ.ㅡ;; 정말 쑈를 했죠....ㅠㅠㅠ 그래서 나중에 어머님께서...사위시켜야 겠다는 말도 듣고요... 그러다가... 어그적게.... 이번에 화이트 데이를 앞두고....14일날 영화나 보자고... 연락을 했죠...근데....그날 야근이 있대요...참고로 여자분이 고등학교 교사,..;; 9시 넘어서 끝난다고..ㅡ.ㅡ;;; 그래서 저는...차를 가지고...댈러 갈까도 생각을 하고... 집앞에 기다리고 있다가...댈꼬 영화를 보고 선물을 전해줘야지... 이것저것 생각을 해둿는데... 당일날....9시 좀 넘어서 집에 갔는데 벌써 와있더라고요... 근데 주차난이 심한동네라...차가 앞쪽에 주차가 되있더라고요..ㅡ.ㅡ;; 9시에 끝났음...뒷쪽 마지막쪽에 차가 있어야 하는데.... 그래서 차를대고 전화를....수도 없이 했어요.... 근데....전화를 안받아요...ㅡ.ㅡ;; 작년 크리스마스때도 그렇고...생일때도 그렇고.... 도대체...ㅡ.ㅡ;; 저를 그냥 아들?? 그분이 저를 아들이라고 불러요... 애칭../ 정말 아들로 보는걸까요..? ------------------------------------------- 머라고 했는지 저도 모르겠네요...정리!! 사귀자고는 안했지만...계속적인 만남...커플폰줄...이런 자질구리... 친구들은 그래요... 그여자분이 자기가 필요할때만...저를 불러서 이용하는거 같다고... 예를 들면...학교교사니까...학교당직이 있는데...그런날...학교창문닫기..ㅡ.ㅡ;그 엄청많은;;; 이삿날.....쇼핑할때.... 그럴때만 저를 불러내는거 같다고...ㅠㅠㅠ 저는 그렇게 생각 안하거든요... 아...제가 사랑하는사람이 힘든일이 있으면 도와주고 싶고... 무서운일이 생기면 감싸주고 싶은데.... 제가 다가 가면갈수록...그여자분은....점점 멀어지는것 같네요.... 이제는 잊으려 합니다................. 정말로.......ㅠㅠㅠ
B형 여자분....사랑해요...ㅠ
혈액형 가지고 말하는거 별로 안좋아 하신다는걸 알지만;;;
전..정말심각해요....
제가 좋아하는 여자분이...b형입니다...
연상이죠... 저랑.....음......많이 좀 차이 납니다..
여자분이..29 저는 많이 어리고요...
주절주절;;
사귀는건..........먼저 말한건 없구요...
그냥....언제부턴가...같이 저녁을 먹고...주말에 영화보고...
커플 폰줄 그런거 맞추고....
그런사이 입니다...
저만 그렇게 생각할수도 잇고요...ㅡ.ㅡ;;
또 주절주절..
근데..........
생일날.....머..화이트 데이..빼뺴로데이...
이런날...남자들은...이벤트를 준비를 하자나요...?
그런날은......도대체 연락이 안되요....
그래서 생각했죠...아.......저를 동생으로 밖에 생각을 안해서...
그래서..그런이벤트 같은걸 받는게 부담스러운거구나....
그래서 저도 그냥 아는사람 정도로 생각을 하려고...
술 정말 많이 펐죠.....
그래서 한달쯤 연락을 안하니까 그쪽에서도 연락이 안오더라고요,...
아...그래서..친구들한테 소개팅도 많이 받고...
그랫는데....정말 그 여자분 같은 사람만나기 힘들더라고요...
잊기 정말 힘들고 보고싶은데.............
이런생각을 하고....
방학이라...지방에 계룡산에 휴가차...놀러 갔죠...
근데 갑자기 머하냐고...술이나 하자고 연락이 왔어요..
그땐 세상에..목소리가 어떻게나 이쁜지..
너무 사랑스러운 목소리 같았아요....ㅠㅠ
얼굴은 이쁘진 않아요...근데 그분은 정말 저한테는 과분해요...ㅠㅠㅠ
근데 전 잊기로 결심을 하고.... 지방에 놀러 왓따고 바로 전화를 끊고...
폰을 꺼버렸죠.... 왜;; 폰을 껏는지는 몰라요..ㅡ.ㅡ;;;그냥 무의식에..ㅠ
그리고...이번 겨울에.....또 계룡산으로 아는 형들을 만나러 갔지요...
근데...갑자기 또 전화가 와서....머하냐고....내일 집 이사하는데....
와줄수 있냐고 하더라구요...
그여자분이 혼자 살아요....ㅠㅠ맨날 밥도 안먹고...ㅠㅠㅠ
저는 그때 1초만에 알았다고 지금 가겠다고...ㅡㅡ;;
대전에서....집까지 2시간 쐇찌요....
와서....보니까....이사짐센터도 안불렀어요..ㅡ.ㅡ;;
그래서 제친구들 몇명 불러서 이사를 하는데.....
그여자분 어머님이 오셨어요...
저한테 인사를 시키더라구요....저는 정말 어려웠죠..
그렇게 이사를 하고 있는데...이번에는 언니가 오더라구요..
이여자분이...형제가 많은데...여자분은 막내딸고요..
언니도 소개를 시켜주더라구요...
전 정말 좋았어요..ㅠ 가족들한테 인사를 시켜주는구나..
그러고 점수좀 따 놓으려고...무거운 냉장고를 혼자서 허리로 받쳐서 들고..ㅡ.ㅡ;;
정말 쑈를 했죠....ㅠㅠㅠ
그래서 나중에 어머님께서...사위시켜야 겠다는 말도 듣고요...
그러다가...
어그적게....
이번에 화이트 데이를 앞두고....14일날 영화나 보자고...
연락을 했죠...근데....그날 야근이 있대요...참고로 여자분이 고등학교 교사,..;;
9시 넘어서 끝난다고..ㅡ.ㅡ;;;
그래서 저는...차를 가지고...댈러 갈까도 생각을 하고...
집앞에 기다리고 있다가...댈꼬 영화를 보고 선물을 전해줘야지...
이것저것 생각을 해둿는데...
당일날....9시 좀 넘어서 집에 갔는데 벌써 와있더라고요...
근데 주차난이 심한동네라...차가 앞쪽에 주차가 되있더라고요..ㅡ.ㅡ;;
9시에 끝났음...뒷쪽 마지막쪽에 차가 있어야 하는데....
그래서 차를대고 전화를....수도 없이 했어요....
근데....전화를 안받아요...ㅡ.ㅡ;;
작년 크리스마스때도 그렇고...생일때도 그렇고....
도대체...ㅡ.ㅡ;;
저를 그냥 아들?? 그분이 저를 아들이라고 불러요...
애칭../ 정말 아들로 보는걸까요..?
-------------------------------------------
머라고 했는지 저도 모르겠네요...정리!!
사귀자고는 안했지만...계속적인 만남...커플폰줄...이런 자질구리...
친구들은 그래요...
그여자분이 자기가 필요할때만...저를 불러서 이용하는거 같다고...
예를 들면...학교교사니까...학교당직이 있는데...그런날...학교창문닫기..ㅡ.ㅡ;그 엄청많은;;;
이삿날.....쇼핑할때....
그럴때만 저를 불러내는거 같다고...ㅠㅠㅠ
저는 그렇게 생각 안하거든요...
아...제가 사랑하는사람이 힘든일이 있으면 도와주고 싶고...
무서운일이 생기면 감싸주고 싶은데....
제가 다가 가면갈수록...그여자분은....점점 멀어지는것 같네요....
이제는 잊으려 합니다.................
정말로.......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