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아메리칸 뷰티

전상돈2001.10.19
조회1,049
저희오빠가 이번 휴가를 나왔을대의 일임니다.

항상그러틋 오빠야는 비됴가게가는데 저를 끌고 감니다.

"야.요새 머가 잼나냐 너 아메리칸 뷰티 봤냐?

이게 바로 그 아카데미서 상받았다는 그 .. 떠벌떠벌~ "

흠냘.

빌려씀니다. 저는 코믹물인줄 아라씀니다..-_- ..만!

칭구가 그래씀니다. 그거 약간 에로물이라고. 끝도 재섭게 끈난다고..

그래도 아카데미어워드를 믿고 빌려쑴니다. 온가족이 볼꺼지만

울오빠 저 이제 성인임니다. 으헷.

온가족이 모여쑴니다.

비됴 돌아감니다.

-_- 왠 여자 나옴니다..

윗통을 벗숨니다. -_-;; 허걱

영화가 쩜 야하단 소리 이미 들어씀니다. 곧 끝나려니 해씀니다.

......

왠 흑인 남자 나옴니다.

손에는 채찍이 들려져 있쑴니다.T-T

장난이 아님니다.. 이거시 '미국의 아름다움'인가!!!!!

-_=;; 여간해서 끝나질 않숨니다. 역시 흑인남자 체력 좋씀니다.

엄마 아빠 이미 안방 들어가셨숨니다.

오빠야가 비됴를 꺼내봄니다.

..으갸갸

제목에 '아메리칸뷰티'가 아니라 ..

....

'아메리칸타부' ( American Taboo )

=_=;;;;;;

쓰벌할 비됴가게 냅다 뛰어 가씀니다.

두 비됴 껍대기 상당히 유사함니다. -_- 쓰벌쓰벌쓰벌

씨댕임니다.

모두들 조심하시길 바람니다.

유사품을 조심하시길 바람니다.

더불어 비됴까게 아저씨들 조심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