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너무 기분 나쁘고 화가 나네요...이런 제가 속이 좁은건지..? 화이트데이날 저희 엄청 싸워서 결국 만나지도 않았어요. 전 너무 속이 상해서 술을 마셨고... 친구얘길 들으니 제가 잘못했다고 하길래, 사과하려고 전화를 했어요. 근데 안받더라구요..자나보다 생각하고 그냥 잤습니다. 담날 아침 전화가 오더라구요. 어제 전화하지 않았냐고.. 무슨 할말 있냐고여 그래서 제가 다 얘기하면서 잘못했다고 얘기했고. 그렇게 어찌저찌 좋게 풀었어요... 그러면서 자기 이따가 매형네 일을 도와주기로 했다면서 이따 전화한다고 하더군요. 속으로 내심 서운했습니다.. 어제 그렇게 해서 만나지도 못했는데, 오늘도 못만나는구나.. 근데 제가 퇴근할 시간이 다 되도 전화한통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퇴근하면서 전화를 걸었죠. 나 " 왜 전화한다면서 안해?" 오빠 " 나 친구랑 가치 있느라..." 갑자기 참 어이가 없고 황당했죠.. 자기가 전화한다고 해놓고 안한것도 화가났지만. 일 나간다고 해놓고 친구를 만나느라 전화도 안했고, 또 제가 생각했던...것들이 너무 황당했습니다. 솔직히 일 나가는 거라면 오늘 만나지 못해도 이해를 했습니다. 근데 일 나간다고 해놓고도 나가지도 않고 오히려 친구를 만났고.. 저를 만날 생각은 눈꼽만큼도 안하고 있단 생각에.. 너무 서운하고 화가 나서.. 한동안 말도 안하고 전화만 붙잡고 있다가 제가 "할말 없어?" 이랬더니 당당하게 할말 없답니다.. 그래서 그냥 끊으라고 하고 끊음담에 문자로 황당하고 어이없단 식으로 말했죠.. 쫌있다 전화오대요.. 근데 제가 버스 기다리느냐 벨소리를 못들어서 못받았어요. 그래서 집에 가서 전화를 했더니 안받더라구요.. 더 화가 났어요. 아주 친구들이랑 노느라 정신없나보네.. 아주 뒤늦게 밤에 전화가 오더라구요. 받으려는 찰나 벨소리가 뚝 끊어졌어요.. 이게 사람 놀리나..너무 화가나서 그냥 전화안하고 자버렸어요.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도 안하고 오히려 당당하게 할말 없다는것. 화이트데이날 그렇게 지나갔는데, 화해했고, 담날이라고 만나서 좋은 시간 보내야겠단 생각이 없는건지. 그리고 일 나간다면서 나가지도 않았으면서 오히려 그 시간에 친구만나기 바빠서 전화한통 안했다는거. 전 솔직히 너무 화가 납니다. 근데 제가 이걸로 화가 나는게 속이 좁은건가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너무 서운해요..제가 속이 좁은건가요?
전 너무 기분 나쁘고 화가 나네요...이런 제가 속이 좁은건지..?
화이트데이날 저희 엄청 싸워서 결국 만나지도 않았어요.
전 너무 속이 상해서 술을 마셨고...
친구얘길 들으니 제가 잘못했다고 하길래, 사과하려고 전화를 했어요.
근데 안받더라구요..자나보다 생각하고 그냥 잤습니다.
담날 아침 전화가 오더라구요.
어제 전화하지 않았냐고.. 무슨 할말 있냐고여
그래서 제가 다 얘기하면서 잘못했다고 얘기했고.
그렇게 어찌저찌 좋게 풀었어요...
그러면서 자기 이따가 매형네 일을 도와주기로 했다면서 이따 전화한다고 하더군요.
속으로 내심 서운했습니다..
어제 그렇게 해서 만나지도 못했는데, 오늘도 못만나는구나..
근데 제가 퇴근할 시간이 다 되도 전화한통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퇴근하면서 전화를 걸었죠.
나 " 왜 전화한다면서 안해?"
오빠 " 나 친구랑 가치 있느라..."
갑자기 참 어이가 없고 황당했죠..
자기가 전화한다고 해놓고 안한것도 화가났지만.
일 나간다고 해놓고 친구를 만나느라 전화도 안했고,
또 제가 생각했던...것들이 너무 황당했습니다.
솔직히 일 나가는 거라면 오늘 만나지 못해도 이해를 했습니다.
근데 일 나간다고 해놓고도 나가지도 않고 오히려 친구를 만났고..
저를 만날 생각은 눈꼽만큼도 안하고 있단 생각에..
너무 서운하고 화가 나서.. 한동안 말도 안하고 전화만 붙잡고 있다가
제가 "할말 없어?"
이랬더니 당당하게 할말 없답니다..
그래서 그냥 끊으라고 하고 끊음담에 문자로 황당하고 어이없단 식으로 말했죠..
쫌있다 전화오대요..
근데 제가 버스 기다리느냐 벨소리를 못들어서 못받았어요.
그래서 집에 가서 전화를 했더니 안받더라구요..
더 화가 났어요. 아주 친구들이랑 노느라 정신없나보네..
아주 뒤늦게 밤에 전화가 오더라구요.
받으려는 찰나 벨소리가 뚝 끊어졌어요..
이게 사람 놀리나..너무 화가나서 그냥 전화안하고 자버렸어요.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도 안하고
오히려 당당하게 할말 없다는것.
화이트데이날 그렇게 지나갔는데,
화해했고, 담날이라고 만나서 좋은 시간 보내야겠단 생각이 없는건지.
그리고 일 나간다면서 나가지도 않았으면서
오히려 그 시간에 친구만나기 바빠서 전화한통 안했다는거.
전 솔직히 너무 화가 납니다.
근데 제가 이걸로 화가 나는게 속이 좁은건가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