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는 미용실이 있어요 그 미용실에 김쌤이라는 미용사가 있는데 첨엔 제여친가 몇번을 갔어요 그땐 아무러 감정이 없는데 ..여친이랑 깨지고 3~4번갔죠 이번에 이번에 갔을때 느낌이 오네요 .. 요즘 따라 그 쌤이 보고 싶네요 그 여자분 나이가 26~27살 이거던요 전 24살이고 제가 경상도 사람이라서 말을 막하는데 그 쌤은 잘 받아쳐주고 장난도 같이하고 그러거던요 옛날에 여친이랑 갔을때 앤이 있다고 들었는데 짐은 모르겟어요 부끄러워서 못 물어 보겠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밤에 그녀 생각에 잠을 못 잡니다 ㅠㅠ
어떻게해야되죠
제가 가는 미용실이 있어요
그 미용실에 김쌤이라는 미용사가 있는데
첨엔 제여친가 몇번을 갔어요 그땐 아무러 감정이 없는데 ..여친이랑 깨지고 3~4번갔죠 이번에 이번에
갔을때 느낌이 오네요 .. 요즘 따라 그 쌤이 보고 싶네요
그 여자분 나이가 26~27살 이거던요 전 24살이고
제가 경상도 사람이라서 말을 막하는데 그 쌤은 잘 받아쳐주고 장난도 같이하고 그러거던요
옛날에 여친이랑 갔을때 앤이 있다고 들었는데 짐은 모르겟어요 부끄러워서 못 물어 보겠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밤에 그녀 생각에 잠을 못 잡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