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황에서 그녀 맘 다시 돌리고 싶습니다...돌릴 방법 없을까여??

미친놈2006.03.16
조회534

전 30살의 총각,그녀 2번의 이혼경험있는 여자 삼십대 중반.

 

만난계기는 제 아는지인의 소개아닌 만남으로 알게 됐습니다.

 

첨 만났을당시 제 아는 여자애를 데릴러 갔다가 그녀도 같이있더라구여.

 

그래서 알게돼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이게 우리의 첫 만남이구 사귀게 된 경위 입니다.

 

지금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객관적으로 상식적으로 판단해서 뎃글 달아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제가 너무 힘들어서 미칠거 같습니다.

 

그녀 말에 의하면 넌 답이 안나온다.너 같은 남자 첨 봤다.난 자유롭고 싶다등등...이런말 자주 합니다

 

우선 첫번째.

 

친구들 만난다 해놓구 전화 연락 안됩니다.답답해서 전화 무지하게 해댔습니다.

 

그녀왈:나 못믿어?전화 왜케 해대?친구들이랑 있는데 어련히 알아서 전화 할건데 하면서 (참고로 전화

 

한적 없습니다.)저보구 이상하다고 합니다.

 

두번째.

 

술마시거나 친구들 만나서 시간 늦으면 델러 가겠다 했었습니다

 

초반엔 그래 알았어^^나야 좋지뭐...이러던 그녀

 

지금은 됐어 오지마 내가 알아서 갈거야...내가 놀고 싶은만큼 놀다가 들어 갈거야

 

항상 술은 만땅 먹고 말이죠....

 

세번째.

 

저한테 거짓말 하고 예전에 사귀던 남자 만났습니다.

 

그걸 저한테 걸렸고요....잘못햇단 소리 절대 안하더군요...

 

네번째.

 

결혼한게 사내 커플로 결혼을 했었다가 이혼한 그녀입니다.

 

그리구 회사 사람들과 있으면 절대 전화 안받습니다.

 

그후론 술마실 일있으면 회사 회식이라면서 그 뒤로 전화 절대 안받고 전화 없습니다.

 

이럴수 있는건가여?

 

다섯번째

 

그녀와 그녀 동생이랑 나이트를 갔었습니다

 

그녀 저 몰래 부킹하더이다...참나 어이 없었습니다

 

그러더니 제가 막 뭐라 했더니 자기가 뭘 잘못했냐고 오히려 저보구 뭐라 합니다.

 

넌 내 동생이랑 놀지 않았냐 이러더군요(그녀동생 여동생이였습니다.그동생또한 유부녀)

 

어이 없었습니다.그러더니 회사 사람들이랑 나이트 간다는거 시간이 새벽2시였습니다

 

그래서 안가면 안대갰냐 했더니 죽어도 가야 한답니다.

 

그걸로 또 싸웠습니다.

 

술먹고 노는거 무지 좋아합니다.

 

이거 제가 잘못된 생각들인가여?제가 너무 하는건가여?

 

구속하는건가여?제 집착인가여?의처증 증상입니까?

 

그녀 요즘은 싸우면 그럽니다.

 

나 싫으면 떠나라고...ㅠ.ㅠ

 

뎃글 막 좀 달아 주십시요.........욕도 좋구 아무거나 진실된 뎃글 원합니다.

 

지금도 이 글 쓰고 있는 이시간 그녀 동생 만난다더니 전화 받지도 않고 연락 없습니다

 

그녀 동생한테 어제 문자로 이쁘게 하고 와 란 문자 보냈더군요...

 

그녀 동생 답문:머리도 그렇고 뭘 이쁘게 하고 오라그러냐...란 답문자!

 

왜 그런 문자를 주고 받았을까요?

 

그리고 아침에 동생 누구랑 만나?하고물으니 회사 사람들하고 만난다네요

 

그 동생이 방문 판매업을 하는데 그걸 자기가 여직원들한테 팔았다고

 

물건 갖고 같이 만난다고 하더이다

 

그런데 몇명이나 가냐고 누구 누구 가냐고 물으니 말하기 싫다면서 또 저보고 이상하답니다.

 

그리고 말하면 니가 알어?이럽니다

 

그러면서 그런걸 왜 묻냐고 오히려 저보고 막 뭐라 합니다.

 

그리곤 지금 연락도 안대고 연락도 없구 이거 어케 생각해야 합니까??

 

뎃글 빨랑 빨랑 달아주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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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예전에 올렸던 글이구여...상황 파악하시라고 올립니다.

지금 헤어진 상태구여........

몇일전 그녀와 싸우고 헤어지자 해서 술한잔 했다가 그녀를 강제로 가져버렷습니다.싫다는거 억지로해서요.............ㅠ.ㅠ

담날 절 무슨 동물 취급합디다......

그래서 저 인정하고 미안하다 하고 무지 용서를 구했습니다.

2주동안 빌었습니다.용서 해달라고 다신 안그러갰다고 우리 어렵게 만났는데 이렇게 기회 한번안주고

돌아 설거냐고 햇더니 그러겠답니다.맘은 이해 하지만 그래도 한번의 기회는 줄수 있는거 아닌가 해서요.....ㅠ.ㅠ

근데 더 웃긴건 그녀 남자 생겼더군요...저랑 그일 잇구 남자 생겨서 저하고 이별을 냉정하게 말하더군요...그 동안 제가 해온게 있는데 자긴 지나온 일에 대해 잘못한거 없다고 합니다.

이일이 있은후로 13일날 있었던 일입니다.

그녀의집앞에서 막연하게 그녀의 방을 보고 있었습니다.너무 보고픈 맘에 저도 모르게 찾아갔던거죠...근데 그녀 집으로 누군가 들어가는 걸 보았습니다.순간 저 눈 뒤집혔구요....(남자가 있다는건 이날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나 지금 집앞이다 하면서 말이죠......

그러면서 저보고 더 이상 이러지 말라고 하면서 막 욕을 하고 절 그날 일을 얘기 하면서 더 이상 보고 싶지 않다하더군요,,,그래서 지금 집에 들어간사람 누구냐 물었더니 누구?이럽니다.그래서

제가 잘못봤나 싶었지만 결국은 잘못본거더군요....그녀 옆집에 들어가는걸 제가 잘못본겁니다...ㅠ.ㅠ

이날 싸우고 있는데 문자가 한통 오더군요그녀에게.....

그래서 누구냐 이시간에...이랬더니 감추더군요..순간 삘이 란거 있죠??꽂혔습니다.

그래서 보자 했죠...절대 안보여줍니다.왜 보여주냐며 너랑 이제 끝인데 내가 왜 보여주냐면서요...

너 남자 생긴거 아니냐 했더니 아니라고 합니다.쓸데없는 말 하지말라고 하면서

그래서 그럼 문자 누군지만 보여달라니 절대 안보여줍니다.

그래서 그거 뺏는라고 좀 몸 싸움 있었습니다.그러다 그녀와 저 서로 잊지 못할 그런 일을 벌이고 말았습니다.저는 문자를 보고는 싸대기 한대 때렸습니다.그리곤 그녀 절 막 때립니다.전 때리진 않고 몸으로 아니 힘으로 그녀를 재압했죠....더 이상 그만하라고 발악 그만하라고......나도 이제 다 알았으니 그만하자고.....손이며 몸이며 전부 잡았습니다.그러다 그녀 목에 제 손톱자국 남았구요...전 그날 벽으로 손을 치는바람에 손가락에 골절 입었구요...그녀 그걸 알고 제 손을 잡고 비틀더군요..그리곤 발로 차면서 거기에 손가락이 골절 났습니다.제 와이셔츠는 다 찢어지고,런닝까지 다 늘어나고 제 몸엔 그녀의 손톱자국으로 난도질 됐습니다.제 넥타이를 잡아서 당기더라구여..아시죠?넥타이 당기면 목졸리는거???저 죽는줄 알았습니다...ㅠ.ㅠ 그러다 와이셔츠 다 찢어버리더군요.....

그렇게 서로 씻지 못할 일을 벌이곤 그녀 저한테 그럽니다.

넌 인간 말종이다.헤어지는 마당에 안좋은 기억 줘서 고맙답니다.

그러더니 그 담날 오전에 문자 주고 받는데 너도 진단서 끈어 와라..나도 끈어서 우리 부모님 ,자기 오빠 언니들 불러서 같이 보잡니다.그래서 그렇게 까지 해서 일 크게 만들고 싶진 않다했죠...

그렇게 상황 일단락 돼서 지금까지 저 혼자 끙끙 앓고 있습니다.

전 그래도 아직도 그녀 사랑하거든여....미칠듯이 말이죠...ㅠ.ㅠ

제가 다 잘못한거 알아여.......그 남잔 이혼경험 있고 서로 아픈 과거 있기때문에 너처럼 그렇게 하진 않을거랍니다...그 남자 조건 좋더군요....법조인이에여..........

오히려 니가 집착한거고 의처증 있는거라고하면서말이죠.....ㅠ.ㅠ(위에글 참고하세요....)

위에 내용들이 제가 잘못 한건가여??제가 정말 집착인거구 의처증있는건가여??

이 세상에 저 같은 남자없답니다.너처럼 사람 피 말리는 사람 첨봤답니다.

그렇게 행동한 사람이 누군데 하면 오히려 더 큰소리 칩니다.

미칠노릇입니다.ㅠ.ㅠ

이거 헤어져야 하나여?

근데 그녀를 너무나 사랑하는데 죽도록 사랑하는데 어케하죠?>

새로 생긴 남자는 이혼남에 법조인이더군요......

제가 정말 용서 받지 못할 행동을 한건가여?제가 이렇게 반성하고 후회하면서 잘못을 인정하며

용서를 구해도 절대 용서 받지 못할 그런 상황인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