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여름의 교회 수련회였다. 수련회는 지겨운 일상생활을 뒤로하고 여행겸 기독교인이 가는 곳이기도 하다. 하나님을 가까이 한다는 의미도 있다. 정말 열심히 기도를 하는 한 아주머니가 있었다. 기도할때마다 통성으로 하나님, 하나님을 외치는 것이다. 어느날 한번 그분한테 가서 물어보았다.
나 - 무슨일때문에 그렇게 기도를 열심히 하십니까? 보통사람도 견디기 어려울 정도로 열심히 하시네요.
그 아주머니는 조용한 목소리로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 것이다
아주머니 - 난 기도를 할때 엄지손가락이 안펴저서 제발좀 기도할때 피게 해달라고 이렇게 하나님앞에 기도를 드립니다.
교회 수련회에서
나 - 무슨일때문에 그렇게 기도를 열심히 하십니까? 보통사람도 견디기 어려울 정도로 열심히 하시네요.
그 아주머니는 조용한 목소리로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 것이다
아주머니 - 난 기도를 할때 엄지손가락이 안펴저서 제발좀 기도할때 피게 해달라고 이렇게 하나님앞에 기도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