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비우기는.....

서나낭자2006.03.16
조회114

지금 비우기 너무 바쁘오.....

 

내 수술실에서 있다 나온동안 .....

 

비우기 열심히 쇼핑한물건들을보면서.....

 

주문을 눌렀다 지웠다 여러번.....

 

안된다구 하더니,,,,,,

 

결국 장바구니에 담아둬야지 하면서 혼잣말을 하고있소....

 

담달에 얼마나 주문을 할련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