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시 "랑이 각시왔어" 랑이 " 잉? 아휴휴휴 아직 아직 좀 기다려야하는데" 각시 "머하는데 응?" 랑이 " 응 계란찜도하고 돈까스도 튀기고 ...셀러드도 만들고 했는데 잠깐만 아직다 못차렸어" 어제 랑이가 쉬는날이였어요 또 저녁을 차려줄려고 못하는 요리지만 혼자 끙끙거렸나봐요 집안은 돈까스 튀긴냄세로 가득 ㅎㅎㅎㅎ 계란찜은 바싹말랐고 그래도 넘넘 사랑스러운 밥상이 완성되었습니다 랑이 " 에이 이것보다 훨씬 더 잘차릴려고했는데 " 각시 " 됐어 이정도도 진수성찬이야 뭐야? 꼭 생일상같잖오 " 랑이 "응 미리 차려주는거야 생일상 ㅋㅋㅋㅋㅋ" 각시 " 삐~틀렸어요 미역국이 없잖오 미역국이있었다면 내가 그냥 넘어갈려고했는데 미역국이 없는 생일상이 어딨어 ㅋㅋㅋ 무효야 " 랑이 " 어? 그런가 ㅎㅎㅎㅎ" 이렇게 맛나게 어제 저녁을 먹고 밥상을 치우고있는 랑이 엉덩이를 토닥토닥해줬습니다 얼마나 사랑스럽던지 그리곤 볼도 한번꼬집어주고 운동을 가볍게 하고 전 유선에서 하고있는 살인의추억을 보고 랑이는 예전에 봤던거라구 컴으로 다운받은 영화를 보더군요 한창 열을올려 영화를 보다 cm 이 나오고 전 안방에 들어가서 랑이를 가지고 놀았<?> 습니다 엉덩이도 또한번 투닥투닥 머리도 쓰다듬고 얼굴에다 뽀뽀도해주고 가슴팍에 안겨도보고 귀찮으리만도한데 ㅎㅎㅎㅎㅎ 다 받아주더군요 그순간 제가 "랑이?" 하고불렀어요 "응? 왜?" 하고 저를 보던 랑이 그 작은얼굴에 똥그란 눈이 왜케 귀엽던지 ㅎㅎㅎㅎ전 랑이 얼굴을 두손으로 잡고 저도모르게 "에궁 귀여운것" 이라고했죠 "어허 하늘같은 서방님께 귀엽다니?" 하더군요 그모습또한 왜케 귀엽던지 ㅎㅎㅎㅎ 전 랑이 얼굴을 한참 바라보다 각시 "랑이 랑인전생에 여자였을꺼야 난 남자였고 " 랑이 ??????? 각시 "내가 랑이 남푠이였을꺼야 랑이는 내 색시였고 " 랑이 "잉? 갑자기 왜?" 각시 " 응 그냥 그런느낌이 들어 ㅎㅎㅎㅎ" 몇년전에 한창 환생에대한 이야기가 유행했던적이있어요 그때 한 라디오 디제이가 그런말을한적이있어요 "지금 남친이 남편이 여친이 부인이 당신을 힘들게 하고 서운하게 합니까 생각해보세요 지금 힘들게 하고 서운하게 하는 그사람이 어쩜 전생에 당신을 위해 목숨을 바쳤던 사람일수도 있습니다 " 좀 엉뚱한 상상이였지만 왜 그땐 그말이 가슴에 와 닿았는지요 ㅎㅎㅎㅎㅎㅎㅎ 그런데 전 울랑이가 이뻐보이니 아마 전생에 전 랑이의 랑이? ㅋㅋㅋㅋㅋ 엉뚱한 상상이였습니다 비가와서 그런가 ㅎㅎㅎㅎㅎ
엉뚱한 상상
각시 "랑이 각시왔어"
랑이 " 잉? 아휴휴휴 아직 아직 좀 기다려야하는데
"
각시 "머하는데 응?"
랑이 " 응 계란찜도하고 돈까스도 튀기고 ...셀러드도 만들고 했는데 잠깐만 아직다 못차렸어"
어제 랑이가 쉬는날이였어요
또 저녁을 차려줄려고 못하는 요리지만 혼자 끙끙거렸나봐요
집안은 돈까스 튀긴냄세로 가득 ㅎㅎㅎㅎ 계란찜은 바싹말랐고
그래도 넘넘 사랑스러운 밥상이 완성되었습니다
랑이 " 에이 이것보다 훨씬 더 잘차릴려고했는데 "
각시 " 됐어 이정도도 진수성찬이야 뭐야? 꼭 생일상같잖오 "
랑이 "응 미리 차려주는거야 생일상 ㅋㅋㅋㅋㅋ"
각시 " 삐~틀렸어요 미역국이 없잖오 미역국이있었다면 내가 그냥 넘어갈려고했는데
미역국이 없는 생일상이 어딨어 ㅋㅋㅋ 무효야 "
랑이 " 어? 그런가 ㅎㅎㅎㅎ"
이렇게 맛나게 어제 저녁을 먹고 밥상을 치우고있는 랑이 엉덩이를 토닥토닥해줬습니다
얼마나 사랑스럽던지
그리곤 볼도 한번꼬집어주고
운동을 가볍게 하고 전 유선에서 하고있는 살인의추억을 보고 랑이는 예전에 봤던거라구
컴으로 다운받은 영화를 보더군요
한창 열을올려 영화를 보다 cm 이 나오고 전 안방에 들어가서 랑이를 가지고 놀았<?>
습니다 엉덩이도 또한번 투닥투닥 머리도 쓰다듬고 얼굴에다 뽀뽀도해주고
가슴팍에 안겨도보고
귀찮으리만도한데 ㅎㅎㅎㅎㅎ 다 받아주더군요
그순간 제가
"랑이?"
하고불렀어요
"응? 왜?" 하고 저를 보던 랑이
그 작은얼굴에 똥그란 눈이 왜케 귀엽던지 ㅎㅎㅎㅎ전 랑이 얼굴을 두손으로 잡고
저도모르게
"에궁 귀여운것" 이라고했죠
"어허 하늘같은 서방님께 귀엽다니?"
하더군요 그모습또한 왜케 귀엽던지 ㅎㅎㅎㅎ
전 랑이 얼굴을 한참 바라보다
각시 "랑이 랑인전생에 여자였을꺼야 난 남자였고 "
랑이 ???????
각시 "내가 랑이 남푠이였을꺼야 랑이는 내 색시였고 "
랑이 "잉? 갑자기 왜?"
각시 " 응 그냥 그런느낌이 들어 ㅎㅎㅎㅎ"
몇년전에 한창 환생에대한 이야기가 유행했던적이있어요
그때 한 라디오 디제이가 그런말을한적이있어요
"지금 남친이 남편이 여친이 부인이 당신을 힘들게 하고 서운하게 합니까
생각해보세요 지금 힘들게 하고 서운하게 하는 그사람이 어쩜 전생에 당신을 위해
목숨을 바쳤던 사람일수도 있습니다 "
좀 엉뚱한 상상이였지만 왜 그땐 그말이 가슴에 와 닿았는지요
ㅎㅎㅎㅎㅎㅎㅎ
그런데 전 울랑이가 이뻐보이니
아마 전생에 전 랑이의 랑이? ㅋㅋㅋㅋㅋ 엉뚱한 상상이였습니다
비가와서 그런가 ㅎㅎㅎㅎㅎ